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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페니웨이™님
Tracked from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삭제고전열전, 괴작열전에서부터 최신 영화들의 리뷰까지 영화에 대한 멋진 포스트로 가득한 페니웨이님의 IN THIS FILM 입니다.<br>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영화들을 직접 보시고 그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맛깔나게 담아주셔서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내가 보려고 했던 영화의 시놉시스는 어떤지 궁금할때면 꼭 들르게 되네요.<br>최신 영화들의 리뷰만을 다루는것이 아니라 지난 시절 재밌게 봤던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아주기에 더욱 더 기억에 많..
2008/12/30 17:50 -
★자축★ 결혼 7주년입니다!!!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삭제오늘은 저희 부부의 결혼 7주년입니다. 요즘 초큼 바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오늘은 마침 여유가 생겨서 선물과 먹거리를 준비했습니다. 선물로는 마누라님의 손이 허전해보여 장갑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케익으로... 떡케익을 사려고 생각했는데, 떡케익은 하루 전에 주문해야 되더군요.(이런 제길슨 ㅡㅡ+) 결국 떡케익을 대신해서 케익 모양으로 떡을 쌓았습니다. 7년간 철없는 남편을 잘 길러준(?) 마누라님께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2008/12/30 23:49 -
DVD 감상기 - 유브갓 메일 (You've got mail)
Tracked from Oz the last paradise ever 삭제제가 가장 많이 본 영화가 무엇일까요 ? ... 바로 you've got mail 이랑 러브 엑츄얼리 입니다... 사내놈이 ㅡㅡ;;;;; 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다 이유가 있답니다 ㅋ 유브갓메일 같은겨우는 .. 호주에서 영어공부를 하던시절 영어에 영짜도 모르고 놈들이 뭐라고 말하는건지 조차 하나도 못알아 먹을때 다들 동일한 충고를 해주었죠 .. DVD하나 사서 .. 100번보라고 ... 그래서 선택했던것이 you've got mail 이었습니다.....
2009/05/16 18:21 -
겨울하면 생각나는 훈훈한 겨울 로맨스영화들
Tracked from 세상을 지배하다 삭제ⓒ Love Story Company / 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영하의 날씨에 눈도 많이 내리고 거리의 사람들은 두꺼울 대로 두꺼워진 옷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완연한 겨울이 된 것 같습니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투모로우>, <에이트 빌로우>, <렛 미 인> 등 스크린을 온통 하얗게 물들이는 영화에서부터 <노스 페이스>나 <버티칼 리미트>와 같은 산악영화까지 겨울과..
2010/12/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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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가 로맨틱 코미디라고는 생각도 못해봤네요.
2008/12/30 10:52인물의 나이 때문에 선입견을 가졌기 때문인 듯... 크크
"저 나이에 하는 건 로맨스가 아니라 주책." 뭐 이런 생각? ^^;;
'유브 갓 메일'은 안 봤는데 소개해 주신 걸 보니 멕 라이언 다시 보고 싶네요.
저때 쯤에 최고였는데... 크
아 맥 라이언... 한때는 저의 이상형이었다능..
2008/12/30 11:56ㅎㅎㅎㅎ 다섯개 모두 다 봤군요. (전부 다 소장하고 있으니) DVD로 연말에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
2008/12/30 10:58모두 소장중이시군요^^
2008/12/30 11:56[아는 여자] 정말 이 영화가 흥행에 큰 재미를 보지 못한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2008/12/30 11:49조만간에 영화글 적을 때 [아는 여자]에 대하 다시 한번 정리를 해봐야겠습니다.
한국에서 나온 로맨틱 코미디 중에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저 역시 한국 로맨틱 코미디 중에서는 단연 최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진의 유명세가 좀 더 빨랐더라면 흥행성공이 가능했을텐데 이때만해도 특정 매니아들만이 찾는 감독이었죠.
2008/12/30 11:57이제 준비는 끝나신 것인가효? (텨텨텨)
2008/12/30 12:54이건 또다른 종류의 염장인가효?
2008/12/30 13:07아는 여자는 정말 생각지도 못 하게 재밌게 봤던 영화였죠.
2008/12/30 19:49사실 저도 나중에 DVD로 접했는데 '이걸 극장서 놓치다니!'하면서 무릎을 쳤더랬습니다 ㅠㅠ
2008/12/30 21:05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08/12/30 22:42타이틀 한글화가 가장 잘 된 영화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ㅎㅎ
맞습니다. 생뚱맞은 한글제목이 다반사인데 정말 타이틀을 잘 번역했죠^^
2008/12/31 09:33염장성 트랙백 날립니다. 홍홍홍. (튀엇!)
2008/12/30 23:49오 축하드립니다~
2008/12/31 09:33커플이라면 모를까 솔로가 연말 이런영화들 보면 얼어죽어요.
2008/12/31 01:45저는 요즘에 추억의 공포영화와 액션영화들을 보고 있는데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는 "헬레이저"를 보고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엑소시스트"와 80년작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플라이"를 보았습니다.
정말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휴일 이었답니다.
그러니까... 연애세포가 죽기전에 준비를... ㅡㅡ;;
2008/12/31 09:34저기요...중요한건 아니지만 '이보다 좋을순 없다' 에 나온 강아지는 시추가 아니라 '브뤼셀 그리폰' 같은데요...저도 그영화 좋아해서 몇번 봤거든요,,,
2009/01/03 16:16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잠시 착각했네요^^
2009/01/03 16:19textcube를 정성스레 준비하셨군요!!
2009/01/04 12:47네이버에서 수월하게 만난점 첫인상이 특이하군요^^ 반가와요~
네이버 방문자들께서 답글 남겨주시는군요^^ 반갑습니다^^
2009/01/04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