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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_ 노인과 아이가 벌이는 현문현답 로드무비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버터플라이 (Butterfly, Le Papillon, 2002) 노인과 아이가 벌이는 현문현답(賢問賢答) 로드무비 2002년작인 프랑스 영화 <버터플라이>는 2006년에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바있는데, 정식 개봉을 앞둔 상황에서 위드블로그와 함께한 시사회 기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할 수 있었다. 사실 2002년 작이라는 점도 그렇고,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저 '착해만 보이는' 아우라 때문에 그다지 보려고 애초부터 기획했던 영화는 아니..
2009/01/15 16:36 -
[버터플라이]의 꼬마소녀 클레어 부아닉의 최근 모습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며칠전 시사회를 통해 프랑스 영화 <버터플라이>를 보게 되었는데, 맹랑한 연기면 연기, 귀여움이면 귀여움, 노래면 노래, 뭣 하나 귀엽지 않은 구석이 없었던 꼬마 소녀 클레어 부아닉 (Claire Bouanich)은 전형적인 틀 속에서 유난히도 빛났던 아역 연기자였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주변의 유부남 동료들은 저런 딸을 낳아야 한다며 클레어에 흠뻑 빠지기도 했는데요, 오늘 영화를 함께 보았던 직장 동료분이 결국 놀라운 검색 능력을 발휘하여, 클레어..
2009/01/15 16:38 -
아름다운 자연과 OST, 두 사람의 여행 <버터플라이>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주)아펙스 엔터테인먼트, All Right Reserved 프랑스 영화 <버터플라이>는 기억 속에 너무 오랫동안 봉인된 작품이이다. 원래 이 영화는 2004년부터 국내개봉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계속 개봉이 연기되면서 실제 관객들이 극장에서 이 작품을 접할 수 없었다. 차일피일 개봉이 연기되던 시점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인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한국개봉 일정이 잡히나 싶었지만 여전히 극장개봉은 요원하기만 했다. 그로부터 무려 4년..
2009/01/15 21:49 -
ButterFly(2002 Le Papillon, 버터플라이)
Tracked from There is no good or bad 삭제위드 블로그에서 버터플아이 시사회에 당첨되서 "버터플라이"를 보게 되었다. 시사회들이 언제나 8시 이후에 시작되어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강남에 있는 IT인재개발원에 있다가 버스를 타고 바로 출발하였다. 그런데..... 시사회 위치도 정말 애매하게 알려줘서 명동 거리를 한 30분 헤메었다 ㅠ.ㅜ; 그냥 명동성당 아래라고 설명했으면 되는데, 말도 안되는 약도 때문에 버스에서 내려서 바로 앞인데도 불구하고 시작을 반대방향으로 시작하여 한바퀴를 돌고 왔다..
2009/01/16 23: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위에 비주류 영화들이 개봉하는 데가 없어서.. 하루빨리 DVD로 나와주길 빌 뿐입니다...ㅠㅠ
2009/01/15 10:36그나마 요즘 프리비전이라는 수입사에서 이런 작은 영화들을 계속 들여오더라구요. 참 고마운 일이죠 ^^
2009/01/15 10:38이 작품이 원래 2004년부터 개봉 라인업에 잡혀 있었습니다.
2009/01/15 11:27이제나 저제나 개봉하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5년만에 개봉하는 비운을 겪게(???) 되네요...
프랑스 영화중에 참 잔잔하면서도 여운을 주는 영화들이 있는데..
이 영화도 그런 영화중에 한편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도 정말 빠른 시간안에 좀 다양한 영화들이 서울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즐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요즘 이런 영화보려면 지방분들은 까놓고 말해 '다운로드'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DVD출시가능성도 거의 없고.. 사실상 불법 다운로드를 부추기는것과 다름이 없지요.ㅡㅡ;;
2009/01/15 16:40오자발견. '손녀'->'손자'
2009/01/15 11:44그나저나 작은 영화라고 하니깐 문득 테리 길리엄의 <타이드랜드>가 이제사 지각개봉한다는 소식이 생각나네요. 이미 볼 사람은 다 봤을텐데 흥행이나 할련지.... 뭐 덕분에 DVD나 블루레이로 나와준다면야 그저 고마울뿐이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지각개봉은 흥행을 포기한거나 다름이 없는거죠. ㅡㅡ;; 안타깝습니다
2009/01/15 16:426~7년이 지난 영화이니, 이제 저 꼬마아가씨도 숙녀티가 나겠군요 ^^
2009/01/15 14:59오 그생각을 못했네요. 서양애들은 워낙 발육이 좋으니..^^
2009/01/15 16:45정말 기대없이 보았던 영화였는데, 그럭저럭 볼만 했던 괜찮은 영화였던 것 같아요~
2009/01/15 16:38꼬마 였던 클레어 부아닉은 정말 훈훈하게 자라주었더군요;;
이것도 트랙백 걸고 가겠습니다~ ㅎ
아 잘 봤습니다. 훈훈하게 컸군요. 그러나 요즘 저는 엘르 패닝이 더... 쿨럭. 아, 물론 극강의 미모는 엠마 왓슨입니다. ㅡㅡ;;;
2009/01/15 16:45영화 재미있을 것 같군요.
2009/01/15 18:58그나저나 지난 번 글의 엘르 패닝, 이번의 클레어 부아닉, 거기다 요 위 댓글의 엠마 왓슨...
그렇군요. 페니웨이님의 취향은.... 롤ㄹㅌ...... 크크
"언어의 존재법" 오타 있네요.
귀여운 여동생 같다 이거지요 뭐 흥흥~
2009/01/15 22:17페니웨이님 [유감스러운 도시] 보실거죠...
2009/01/15 21:18저하고 함께 이 기쁨(????)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만 이 기쁨을 느낄려니 너무 아쉬워서 여기서 이러고 있습니다 ㅠㅠ
젠~~~~~~~~~~~~~~~~~~~장 흑흑!!
유감도 아직 어떤 일정도 잡힌바 없습니다. 초대해주심 기꺼이 따라가는걸로.. (응?)
2009/01/15 22:16ㅋㅋ 페니웨이님 초대하면 두번봐야 하는 저는 죽으라는 소리임당 ㅋㅋㅋㅋㅋ
2009/01/16 01:07설마 영화가 이정도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리뷰 적어야하는데 참 좋은 소리 나오기 힘들것 같네요 ㅠㅠ
아는 지인들한테 다들 열심히 보라고 권하는 이 사악함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