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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매™☞의 생각
Tracked from neonite's me2DAY 삭제시간은 꺼꾸로 간다 재미있을듯 +_+ 기대작…ㅎㅎ
2009/01/14 09:44 -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 왔습니다!!
Tracked from 솔이의 꿈 ♪ 삭제브래드피트주연의 판타지멜로영화 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를 보고 왔습니다! ^^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아라레양과 함께 서울극장에서 룰루랄라~ 영화감상을 했지요~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줄이 길게 서있더라구요~!헉! 블로거 시사회라서 아는 사람 만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블로그스피어의 원더걸스 에코님을 만났지요~(요거 비밀이려나~? ㅋㅋ) 시사회장 앞에 붙어있던 영화포스터 ! 피트형의 늙으신 모습...ㅠ_ ㅠ 역시 세월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정..
2009/01/15 21:22 -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racked from Trend Issue For IT, Culture, Shopping 삭제무슨 이런 재목의 영화가 있어? 제목을 보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랑쉐가 주연을 맏은 것 외에도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위대한 게츠비'로 유명한 피츠 제럴드의 단편 소설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건'이 원작인 영화는 실제 영어 제목도 책과 같다. 단지 한국 개봉에 쓰일 제목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인 것이다. 참 직접적이고 재미없는..
2009/01/18 23:42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감독 데이비드 핀처 (2008 / 미국) 출연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틸다 스윈튼, 엘 패닝 상세보기 ★★★★☆ 3시간에 가까운 러닝 타임이 언제 지나갔는지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흠뻑 빠져서 볼 수 있었던 영화다. 영화가 길어서 도중에 화장실에 다녀오는 관객들도 굉장히 많았다. 앞으로 이 영화 보실 분들은 과다한 음료수 섭취를 삼가하시고 영화 시작 전에 미리 화장실 한번 다녀오시는 센스를 발휘해두시는 편이 좋..
2009/02/18 11:38 -
나의 삶을 비춰보는 거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racked from 눈을 감고 보다 삭제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감독 : 데이비드 핀처 2008년 / 166분 그저 담담히 거슬러 흘러가는 한 인생을 보며 어느새 가슴이 먹먹해져 옵니다. 나도 모르게 조금 눈물이 고이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누가 볼까봐 부끄럽진 않습니다. 인생이란 것을, 세월이란 것을.. 그리고 나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두 연인이 어떤 모습으로 마지막을 맞을지 이미 알 수 있었기에 그들이 보여..
2009/02/21 05:09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삭제-피츠제럴드의 원작소설은 간략한 단편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걸 대체 어떻게 장편화하려나 궁금했는데 영화는 아예 주인공 이름과 '늙은이 모습으로 태어나 점점 어려진다'는 기본설정 빼고는 완전히 스토리를 새로 썼다. 거기에다 회춘이라는 기본설정 자체도 원작에서는 '몸도 마음도 원숙한 노친네로 태어나 몸도 마음도 점점 어려진다'였는 데 비해 영화에서는 '몸은 노인으로 태어나 계속 젊어지지만 정신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어린이에서 성인으로 발달하여...
2009/02/22 14:04 -
<movie>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Tracked from Bong's Studio 삭제감독 : 데이빗 핀처 출연 :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랑쉐 장르 : 판타지, 멜로, 애정, 로맨스, 드라마 Director : David Fincher Cast : Brad Pitt, Cate Blanchett Genre : Drama | Fantasy | Mystery | Romance 판타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사실스러운, 사실적이라 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벤자민 버튼의 인생이야기. Benjamin Button's life story which..
2009/02/25 08:54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소설과 영화의 몇가지 차이점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김선형 옮김/문학동네 데이빗 핀처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나이를 역행하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연대기적인 구성으로 그려낸 일종의 판타지였다.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쳇이라는 걸출한 두 스타의 출연만큼이나 큰 기대를 모았던 건 역시나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원작을 얼마나 잘 각색했는가였다. 결과적으로는 배우들의 실제 나이를 초월한 극강의 분장술과 CG기술이 가장..
2009/05/20 10:03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인생이란 말이야...
Tracked from rainism & sunism = young 삭제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인생이란 말이야... 년도 : 2008 제작 : Warner Bros. Pictures 배급 : Paramount Pictures 연출 : 데이비드 핀쳐 David Fincher 출연 : 브레드 피트B..
2011/10/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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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이 많이 달라 보이네요.
2009/01/13 20:43저한테는 독또오ㄹ 조오운스~ 만 기억나는데요.
연기에 관한한 팔색조인 여인인지라 정말 포스하나는 지대로 풍기는 배우입니다.
2009/01/14 09:54정말 특이한 설정이군요.
2009/01/14 00:52기대됩니다.
네, 영화의 내용 자체는 사실 밋밋한데 설정이 워낙 독특해서 지루한줄 모르겠더군요.
2009/01/14 09:55우왕~ 좋아하는 여배우가 둘씩이나!!
2009/01/14 09:23쫑긋귀가 해보고 싶어서 갈라드리엘 여왕으로 출연했다는 케이트 블란쳇 인터뷰가 이상하리만치 예뻐보이면서 좋아지더군요 ㅋㅋ
린다 스윈튼은 콘스탄틴에서 가브리엘 역할도 좋았고 마이클 클레이튼에서도 캐릭터를 너무 멋지게 표현해내서 좋아하게 된 배우인데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 문득 떠오른건데 나이를 먹다보니 어째 취향이 누님 취향이 된 것 같은.. --;
저는 엘르 패닝의 아리따움에 반해서.. ㅡㅡ;;
2009/01/14 09:55아 전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이것에 관련된 기사는 하나 작성했습니다^^
2009/01/14 12:362시간 47분 상영시간을 생각하면 북미 흥행역시 성공적이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물론 제작비가 1억5천만불이긴하지만,..)
골든글로브에서 수상을 하나도 못한 건 좀 아쉽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대니 보일 감독, 데이빗 핀처 감독 작품을 다 좋아하는데.. 승자는 대니 보일 감독이 되었더군요..
2007년 전미비평가협회 TOP10선정영화자 감독상 수상 작품이라서 빨리 볼 수 있기를 저도 고대하고 있습니다^^
글 잘 보고 갑니다~~
[벤자민 버튼]이 후달렸다기 보다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워낙 먼치킨급으로 나왔다고 봐야 합니다. 한동안 죽쓰던 대니 보일.. 이번에야말로 기사회생했더군요.
2009/01/14 14:25영화는 원작과 비교해 설정이나 줄거리도 많이 바꾼듯 하네요. F. 스콧 피츠제랄드의 원작은 독특한 설정만 빼면 별로 특별한게 없고 그대로 영화화 하기에는 너무 밋밋하더군요.
2009/01/14 12:39맞습니다. 원작과는 지향점부터가 다른데다 설정도 괘 많이 바뀌었습니다.
2009/01/14 14:25핀처 감독 작정하고 만들었을거라 생각은 했는데....ㅎㅎ
2009/01/14 12:51평범한 감독은 절대 아니니까요^^ 그러나 여지껏 만든 작품중에서는 가장 평이한 영화입니다.
2009/01/14 14:25언제나 전형적인 영화는 만들지 않는 핀쳐군요.
2009/01/14 13:24항상 기대할수 밖에 없는 감독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름값하는 몇 안되는 감독이죠.
2009/01/14 14:26오타방지위원회는 오늘도 활동합니다.
2009/01/14 14:40'CG이->CG가'
페니웨이님은 이 작품이 스릴러를 주로 연출했던 데이빗 핀처 감독이 처음으로 다른 장르로 외도를 시도했고, 이 시도가 굉장히 성공적이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그뿐만 아니라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 중 처음으로 R등급이 아닌 PG-13등급 영화가 나왔다는 것도 신기해 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PG-13에 걸맞는 것인지는 의심스럽습니다. 데이빗 핀처의 작품 중 그나마 덜할 뿐이지 메시지나 표현에 있어서 PG-13을 주기에 다소 우려스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R를 주자니 애매하고.. PG-13과 R사이의 그 중간쯤에 위치한 영화입니다.
2009/01/14 18:22설정과 내용이 흥미롭군요.
2009/01/14 19:34혼자서 일부러 가서 보게 되진 않을 거 같고...
누가 보자고 하면 보겠는데, 이런 맘을 먹으면 보통 안 보게 되더군요. 크크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색체' 오타있네요.
템포가 빠르진 않은데 늘어진다는 느낌은 주지않는.. 희안한 영화입니다^^
2009/01/15 10:39솔직히 조디악을 너무 지루하게 보았던 지라(그래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만...) 2시간 50분이라....극의 전개가 좀 빠르다면 좋겠군요.
2009/01/14 20:46조디악이 살짝 지루하긴 하죠. 그건 영화의 러닝타임이 긴 것도 있지만 전개 자체가 무미건조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핀처가 의도한 바겠지요)
2009/01/15 10:41벤자민 버튼은 그에 비하면 무척 평이한 전개임에도 지루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더군요. 마지막에 가서 약간 탄력을 잃긴 하지만.. ^^;;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비평자가 아닌 이상 작품이나 연기의 퀄리티를 따지는 데 있어
2009/01/15 14:53개인의 취향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새삼 깨닫는 중입니다.
페니웨이님의 비평에 평소 많이 공감하고 개봉 영화를 볼 때 많이 참고하는 편인데,
이번 영화는 글을 읽어도 전혀 '땡기지를' 않네요.^^;
저에게 핀처는 <세븐> 이후 퇴보만 거듭하는 감독이었고(저는 특히 파이트클럽을 최악으로 칩니다)
브래드 피트는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조금도 발전하지 않는 배우라는 것이 제 생각이거든요.
(특히 바벨에서의 연기를 보면서는 오션 시리즈의 러스티 연기가 차라리 낫군, 이라 생각할 정도였어요)
특별히 취향에 맞지 않는 감독과 배우가 있는 것은... 편견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쉽게 극복은 안 되네요.^^;
뭐 저야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2009/01/15 14:52확실히 핀처의 영화는 취향을 많이 탑니다. 개인적으로는 [조디악]의 건조한 느낌을 제외하고는 모든 작품들에서 만족했습니다. [더 게임]의 가공할만한 반전부터 시작해 [패닉룸]의 기발한 서스펜스, 그리고 [파이트 클럽]의 풍자까지 모두 평범한 재미를 느끼는 작품은 아니었지요.
시간을, 인생을, 역행한다.. 또는 시간이 서로 엇갈린다는 식의 소재는
2009/01/15 14:56확실히 건드려보고싶은 매력적인 소재이기는 하지요 ^^
하지만 잘못 건드리면 작가나 감독의 밑천이 드러나보일 수도 있고요.
이 영화는 아직 못봐서 판단은 나중에 해야겠지만요..
본의아니게 영화를 꽤 괜찮게 생각하는 이유가, 원작에 안주하지 않고 영화적 요소로 각색을 많이 했다는 겁니다. 역시 핀처 감독은 만만치 않아요 ^^
2009/01/15 16:52벤자민도 그렇지만 데이지분장은 정말 최고인듯해요 케이트블란챗 나이가 불혹이 넘었는데 20대장면에서 피부가 백옥이죠 실제 20대때 블란쳇보다 영화에서 나오는 블란챗이 훨씬 이쁜듯... 그리고 다코타패닝동생 너무이쁘게 나오는것같아요 십대에서의 데이지가 갑자기 못생겨보여서 급당황
2009/01/16 10:24ㅋㅋ 엘르 패닝의 미모(?)에 비하면 십대 아역은 좀 스팩차이가 나더군요 ㅡㅡ;;
2009/02/18 11:41평이하다뇨ㅋ 작품에 담긴 색다른 메시지에 감명받고 정말 인상 깊은 작품이었어요ㅎ
2009/01/17 10:59메시지도 괜찮았죠. 머 드라마의 플롯은 평이한 수준이었다는 겁니다.
2009/02/18 11:41핀처 감독은 외도를 멈추고 이제 그만 본업으로 돌아오라긔.
2009/02/18 11:39(그런 의미에서 빨리 상을 줘버렸으면 한다는)
핀처에게는 스릴러가 제격이라긔.
2009/02/18 11:42오랜만에 방문인데, 이 영화 리뷰를 쓰신줄 몰랐네요....저도 완전 감동하면서 봤습니다. 아마데미에서는 선전하지 못했지만,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2009/02/25 08:55핀처에게는 스릴러가 제격이라긔.2
2011/10/10 13:35스필버그의 '컬러 퍼플' 같은 느낌인데요...
감독상 안 주면 계속 이런거 만들지도 모르겠네요.
소셜 네트워크는 스릴러가 아닌데도 대단했다긔
2011/10/10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