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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출판만화 시장을 없에자.
Tracked from 서민당 - httP://SeominDang.coM/ 삭제요 근래 보는 만화가 하나있다. 뭐 간간히 웹툰을 보는데 기다리는 만화라고 해야 하나? 뭐 그런 만화다. 윤태호씨가 그리는 만화로 허영만 화백의 문화생 출신으로 알고있는데 이 작가께서 다음에 웹으로 연재를 시작한 것이다. 제목은 이끼로 한국형 스릴러라는 타이틀로 그리는데 이게 너무나 흥미진진하다. 일주일에 월, 수 이렇게 2회 연재를 하는데 기다리다가 죽을 지경이다. 아직 몇화 진행하지 않았으니 직접 가서 보는게 좋을듯하다. 여기서 딴소리좀 하자면..
2009/02/04 11:55 -
만화 이끼(윤태호 작) 마지막화, 그 몰입의 즐거움
Tracked from Creative Factory (상상공작소) 삭제2008년 8월 18일 예고편을 시작으로 다음 만화속 세상에 연재되던 윤태호 작가님의 '이끼'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총 80화) 한 회, 한 회 업데이트 될 때 마다 10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작품을 응원하고 때로는 비평했다. 하지만 작품이 거듭될 수록 거의 모든 댓글들은 작품에 대한 찬사로 바뀌며, 인기는 증폭되었다. 실제로 이끼의 인기는 실로 폭발적이었다. 작품성과 인기의 영향으로 이끼의 영화화는 작품 중간에 결정되기도 했다. 강우석..
2009/09/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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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그렇죠. 진짜로 흥분하면서 보는 만화죠.
2009/02/04 10:29우오, 그리신 윤태호 작가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네, 정말 뚝심있게 밀어붙이는 윤태호님의 솜씨가 대단하죠.
2009/02/04 20:07페니웨이님은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란 생각이 듭니다.
2009/02/04 15:43저도 애니메이션 만화 좋아하는데.. 요즘 들어 애니메이션조차도 거의 리뷰나
글 작성한 것이 없네요...
정성스러운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XBOX360 HD-DVD플레이어는 정말 뽀대는 나네요.. 좀 크긴 큽니다 ㅎㅎ
엑박 HD키트는 정말 가격대비 최고라니까요^^
2009/02/04 20:07사봐야겠군요. 재밌을 것 같습니다.
2009/02/04 11:12소장용으로 손색없습니다. 내용, 연출 모두 죽음입니다.
2009/02/04 20:08매일 덜덜 떨면서 만화 보는게 얼마만인지.. +_+
2009/02/04 11:37이끼에 감명받아서 YAHOO 도 다 질러서 후딱 봤는데..
갑자기 또 보고 싶어지네요 -0-;
이런건 뭐 그저 하루하루를 기다리며 볼 뿐이죠 ㅠㅠ
2009/02/04 20:08정멀 최고의 만화입니다. 현제 재공되는 웹툰중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죠.
2009/02/04 11:57허나.. 이런 작가님까지 웹으로 넘어온게 아타깝기도 합니다.
오히려 웹툰을 기반으로 재기에 성공한 셈이니 이제 한단계 더 도약할 기회가 오겠죠. 세계시장으로요 ^^
2009/02/04 20:09윤태호 작가님의 이끼는 요 근래 정말 보기 힘들 최고의 만화죠. ^^
2009/02/04 12:11섬뜩하리만큼 놀라운 스토리가 정말 압권입니다.
전작인 야후도 소개해 주셨는데 야후는 제가 군대 가기전 마지막으로 본 대단한 작품으로 기억됩니다.
아무쪼록 윤태호작가님의 작품이 잘 되길 바라고...프랑스에서 잘 돌아 오셨으면 합니다.
좋은글에 추천하나 남기고 갑니다. ^^
추천 감사합니다^^ 진짜 스토리도 괜찮고, 그림도 좋고.. 완벽하죠^^
2009/02/04 20:10이거 정말 명작이죠. 근래 본 최고의 만화 중에 하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으로 모두 모으고 싶더군요.
2009/02/04 12:30일본처럼 몇십권 넘어갈 작품은 아니니 소장해도 큰 부담없을거 같습니다^^
2009/02/04 20:11야후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최고의 만화로 추천하기 주저않는 만화 가운데 하나죠)
2009/02/04 12:34최근에 이끼를 연재한다고 해서 볼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연재 중간에 보기 시작하면 따라가는 것이 신경이 쓰여서-_-;; 아...여기 저기서 추천이 들어오는데..봐야하나..봐야하나
이런 작품은 실시간 연재 사수해야합니다. 기다리는 맛이 있거든요^^
2009/02/04 20:11<야후>는 기성물과 컬트물의 경계에 자리잡은 걸작이었죠.
2009/02/04 14:06신인이 이렇게나 완성도 있는 작품이 가능한가 싶었는데,
오랫동안 허영만 화백 문하에서 내공을 쌓았던 작가임을 알고
아아, 역시... 싶었습니다.
<이끼>가 언제쯤 완결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코믹스의 매력이란 웹툰보다는 출판물에서 궁극적으로 드러난다고 보는 저로서는
(한 페이지에 칸을 어떻게 구성하느냐를 가지고
이야기의 전달력이 확연히 틀려지는 것이 코믹스의 형언할 수 없는 매력이니까요)
아직 <야후>에 좀 더 마음이 갑니다.
빨리 이 나라의 출판 시장이 제대로 구축되는 날이 와야 할텐데요...-_-;
여담이지만, 현재 한국만화의 중진 중에는 허영만 화백의 문하로 출발하신 분들이 꽤 많지요.
훌륭한 작가가 반드시 훌륭한 스승이 되는 것은 아닐진대, 참 여러모로 대단한 양반이다 싶습니다.
웹툰과 출판만화의 느낌은 확실히 다르죠. 근데 요즘은 오히려 이쪽에 적응이 되어놔서 일종의 영화적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때문에 좋아합니다^^
2009/02/04 20:12정말 전 저런분들이 너무 고맙고 대단합니다.
2009/02/04 14:18포기하지 않고 탈출구를 찾고 찾아 사람들에게 자신을 보여주죠.
저런 존재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앞으로 윤작가님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2009/02/04 20:12이끼라...
2009/02/04 15:45북두신권,드래곤볼,슬램덩크,협객붉은매 이후로 만화를 끊고 살았는데 입맛이 마구마구 당기는군요. ㅜ.ㅜ
만화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하는데... 어쩐다...
암튼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일단 빠져보는겁니다^^
2009/02/04 20:12저도 [이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라니~ 허걱! 했다가 다시 음 [이끼]가 [몬스터]보다 못할 게 뭐 있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편 걱정이 되는 건 그동안 윤태호 작가님 작품들이 대체로 뒷심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꼭 마지막에 더 정신없이 빠져 들게 되는 후회없는 작품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사실 3권 이후로는 흡인력이 현저히 떨어진 [몬스터]보다 훨씬 좋은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럴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이 되도록 독자들이 열심히 응원을 해야 겠지요.
2009/02/04 16:24만화 댓글에서는 가상 캐스팅이 유행이던데, 벌써 영화화 결정되었다니 기대 만땅이군요. 주인공 류해국 역에는 박해일 만장일치 분위기던데 ㅎㅎ
오... 류해국에 박해일.. 좋군요^^ 개인적으로는 좀 무명의 배우가 맡았으면 좋겠어요^^
2009/02/04 20:13이분 초기부터 포스가 엄청나셨죠. 연재하는 잡지 운이 없어서 꽤 고전하시는 듯 한데 초기에는 꽤 가벼운 소재를 다루시다가 야후에서 부터 무거운 주제를 다루시던데 앞으로 허영만님을 이어갈 재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9/02/04 22:22이젠 다음에 정착하셨으니 다행입니다. ^^
2009/02/05 09:36아무리 바빠도 이끼만은 꼭 챙겨봅니다! 최고입니다. 뭐라 더 표현할 말이 필요없네요.
2009/02/05 00:20개인적으로는 류해국 못지 않게 박검사도 꽤 매력적인 인물인 듯 합니다 :-)
아.. 맞아요, 박검사. 최근들어 두각을 나타내는 캐릭터지요^^
2009/02/05 09:37야후라는 만화 정말 잼나게 보던 만화입니다.
2009/02/05 01:03제가 좋아하는 국산만화(?) best5안에 자신있게 뽑을수 있지요.
이끼는 완결되면 보려고 대기중^^;;
완결될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시려고.. 지금부터 달리세요^^
2009/02/05 09:37늦게서야 알게돼서 찾아봤는데 정말 찌릿찌릿한 느낌이 오는 만화입니다.
2009/02/05 01:15단행본도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얼른 구입해놔야겠어요.
단행본은 1권까지만 출간되었습니다. 이거라도 사놔야 나중에 절판에 대비할수있겠죠
2009/02/05 09:38페니웨이님 이러구러 만화 블로그...ㅎㅎㅎㅎ
2009/02/05 10:33덕분에 몰랐던 소식 알았습니다. 원래 윤태호 작가의 만화를 좋아하는지라...
그나저나 친구녀석은 만화를 접었는지 새로운 작품을 안 내는구려.
아는 분중에 만화가가 계신가요?
2009/02/05 18:45예전에 밀가루커넥션을 그리던 이익선이라는 녀석입니다.
2009/02/06 09:32완전 소중한 웹툰이죠. 이끼를 읽다보면 영화를 보는 착각이 들 정도로 연출이 탁월함을 느낍니다.
2009/02/05 12:01지금보니 작가가 캐릭터 구상할때 영화화까지 고려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박해일 최주봉을 캐스팅하려고...
박해일, 최주봉... 오.. 딱이네요^^ 근데 그럼 [극락도 살인사건 2]가 되는건가효?
2009/02/05 18:47진짜 재미있죠. 늦게 소식을 접하고 한 번에 연재된 화까지 읽어버린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2009/02/05 13:06저 역시 페이지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2009/02/05 18:47오 윤태호 작가님.
2009/02/05 18:53'팝툰'이라는 잡지를 꼬박꼬박 사서보고 있는데 거기도 연재중이십니다.
<당신은 거기 있었다>라는 스릴러...
6회까지 나왔고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하는 중인데
작가분의 내공이 보통 아니라는 느낌을 주더군요.
그 잡지 편집자는 이번 호에 "이끼보다 더 재미있어요. 정말로요."라고 썼던데... 크크
이끼도 챙겨봐야겠군요. 소개 고맙습니다. ^^
오... [당신은 거기 있었다] 제목부터 급호감이네요. 한번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요~
2009/02/06 09:19윤태호작가님은 예전 야후 때부터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요.
2009/02/05 19:09스토리의 몰입도와 강렬한 그림체가 어우러져 화려하지 않지만 참으로 맛깔나는 한국적 만화의 묘미를 보여주시는거 같아요. 출판만화의 시장이 작아져서 작가들 자신의 끼를 펼칠 무대가 별로없는 요즘 웹툰이라는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자신들의 거을 보여 줄 수 있는거같아 좋네요. 윤태호 작가님께서 이끼 제발 완성을(아무런 무리 없이 말이죠 ^^) 내주시길... ^^
다음에 연재중이시니 완결은 확실할 것 같습니다.
2009/02/06 09:20소시적 만화방에서 윤태호님의 춘향전과 흥부전을 패러디한 작품을 보면서 빠져들었죠
2009/02/05 20:20한동안 안보이시더니 다음에서 윤태호님의 이름을 본 순간 바로 흥분의 아드레 날린이 .....
정말 아끼게 되는 작가입니다.
인터넷 서점에 이끼 바로 구매신청 해놓구 어서 다음권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춘향전, 흥부전 패러디 만화가 있었군요^^ 저도 꼭 봐야겠습니다. 구할수나 있을려나.. ㅜㅜ
2009/02/06 09:20스크롤을 내리는 동안 숨이 멈춘다는 형과 어머니의 추천을 받아 봤습니다.
2009/02/06 08:57하루만에 쭈욱 다 보게 되었네요. 웹툰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으로써...
정말 윤태호님의 내공이 부러울 뿐입니다.
그나저나 영화로도 제작 된다는데... 원작을 잘 살린다면 대박날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단행본을 하나 사놔야겠습니다.
mundison님도 만화가셨군요^^ 은근 제 블로그에 현직 만화가들도 많이 찾으시네요. 부디 좋은 작품 내시길 바랍니다.
2009/02/06 09:21아마도 이 작품, 영화화 되겠죠?
2009/02/06 12:41그렇다면 누가 이 작품을 제대로 소화할지 궁금해지네요.
제발 강풀의 작품들처럼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오늘보니 강우석 감독이 영화를 맡는다네요^^
2009/02/11 20:02강우석이라.. 복잡한 감정이 드는군요.
2009/02/11 20:15적어도 돈걱정 안하고 찍겠구나, 영화가 기본은 나오겠구나, 싶으면서도..
원작만큼 걸작이 나오긴 힘들겠구나.. 싶군요. - -;;
자기자신을 '필자'라고 지칭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고집하시는군요.
2009/02/07 19:27아래 '작전'포스트에서 유독 제 글에만 리플 안 다신 걸 보니 기분이라도 상하신 모양이네요?
네, 알겠습니다 ㅎㅎ
혼자 글 쓰고 혼자 답하고 혼자 삐지고 혼자 즐거워하는군요... 아 재밌다...
2009/02/07 20:40이건 또 왠... ㅡㅡ;;; 아 정말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걸 절실히 느끼네요.
2009/02/07 21:47다들 웹툰 본다길래 왠지 저렴한 저질 만화들인가 싶었는데
2009/02/12 10:34좋은 작품들도 많은가 보군요
만화책 미친듯이 읽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다들 칭찬일색이니 저도 한번 챙겨봐야겠습니다ㅋㅋ
(스릴러 장르 원작에 감독이 강우석이라...
차라리 더 유능한 감독들을 위해 그냥 얌전히 제작에 머물러줬음 합니다)
오히려 출판시장보다 웹툰쪽에 양질의 작품들이 많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2009/02/12 10:38요즘 보고 있는 만화입니다. 한국만화가 나아가야 될길을 보여주는 만화죠, 일본 만화는 따라올수 없는 현실적 스릴러의 교과서적인 작품입니다. 근데 다음편언제나와요 ㅋ 주2회 기다리는게 힘듬
2009/02/13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