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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마블 초콜릿>을 봤습니다.
Tracked from The Second Best Is... 삭제어제 극장가서 보고왔습니다. 혼자 보고왔다니까 제 주위의 사람이 "그런 발렌타인 데이 연인용 작품을 혼자 가서 보고 그러냐."라고 하던데 제 왼쪽엔 남녀 커플이 있었지만, 제 오른쪽엔 남자-남자 커플이 있었기 때문에 제 처지가 비관스럽다거나 하는 생각하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크크 ^^;;; 지난 번에 이 작품에 쓰인 두 개의 주제곡에 관한 포스팅을 하면서 간단하게 소개했듯이 (2009/01/29 - '전력소년'과 '다시 만나요') 같은..
2009/02/09 11: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그냥 괜찮은 작품이라는 느낌은 들었지만 내용에서 뭔가를 느끼지 못했는데
2009/02/09 11:30그게 다 제가 "세상 풍파에 찌든 필자처럼 소녀 취향과 거리가 먼 관객"에 속하기 때문이군요. 크크
맞는 말씀이십니다.
마지막 문장이 인상 싶네요. "필자한테는 신카이 마코토의 커플파괴 스토리가 제격"... 크크크 ^^
역시 Terminee님과 저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Terminee님은 저보다 부르주아라는거.. (응?)
2009/02/09 13:03이 작품 아직 보지를 못해서,,
2009/02/09 12:02사실 소녀 취향때문에 기피한 경향도 있습니다^^
마음에 여유가 좀 생길때 챙겨봐야겠습니다~~
잔잔하고.. 시간날때 보기엔 부담없어요^^
2009/02/09 13:04혹시... "현재 100일을 앞둔"... 이거 페니웨이님 개인 얘기 아닌가요? 어흥!
2009/02/09 13:02크헝!~ 염장이십니까~
2009/02/09 13:04이 작품, 극장에서 큰 화면으로 보고싶은 마음이 있지만
2009/02/09 14:25같이 갈 사람이 없어요.. 하아~
그렇다고 혼자보러 가기도 청승맞고..
마치 발렌타인데이 기획상품처럼 개봉을 하다니...;;;;
저처럼 용자가 함 되보시는 겁니다!
2009/02/09 14:30저도 혼자 보고 왔습니다.
2009/02/09 15:49별 거 아닙니다.
제 옆자리엔 남자 둘이 와서 보고 간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크크크
남자 둘이서 이 작품을.. 진정한 용자들이군요. 아님...에헴!
2009/02/09 16:04그래요, 55분이라...극장용이라고 하기엔 너무 러닝타임이 짧죠.
2009/02/09 16:26근데 이렇게 러닝타임이 짧은 이유는,
사실 '도쿄 마블 초콜릿'은 극장용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은 원래 극장용이 아닌 2편의 OVA로 나온 작품인데,
국내 수입사가 이 두 편을 이어붙여서 대형 스크린에 걸 수 있게끔 만든 것이죠.
(국내에서는 개봉 없이 바로 DVD로 직행하는 것은=망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국내 수입업자는 아주 잘 알고 있었나 봅니다. )
흐음.. 의욕적으로 시작했으나 뭔가 미묘하게 떨어졌다랄까...
2009/02/10 08:38아니면 허니와 클로버 정도와 비교가 되었던걸까...
약간 비현실적인거야... 애니메이션이니까..라고 이해가되도...
내심 아쉬운작품 중에 하나였습니다. ^^;;
위에 최강현님이 적어놓은것처럼 원래 OVA로 제작된 작품이라 극장용으로는 다소 아쉬울 수 밖에요^^;;;
2009/02/10 09:32감정을 줄타기하는 내용을 좋아라 합니다~~~ 뭐 완성도를 떠나서 사람 이야기라는게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ㅎㅎ
2009/02/12 09:16오 그럼 딱 좋아하시겠네요^^
2009/02/12 23:15이거 제가 꼭 봐야 하는 건데요~ ^^
2009/02/12 17:03저 역시.. ^^;;
2009/02/12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