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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돈 앞에서 결국은 그 얕은 우정의 깊이를 들어내고야 마는 인간의 속성을 보여준 데뷔작 "쉘로우 그레이브"와 희망없고 목표없는 청춘군상들의 삶을 그린 "트레인스포팅". 이 두 편으로 대니 보일은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 후 "비치"와 "28일 후", "선샤인"으로 이어진 그의 필모그래피가 닿은 곳은 뜻 밖에도 인도의 빈민가입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비카스 스와루프의 장편소설 "Q&A"를 "풀 몬티", "미스 페티그루의 하루"의 사이..
2009/03/20 15:00 -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Tracked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삭제꿈결 같은 120분짜리 늘씬한 삼색동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엔딩 크레딧이 흘러가는 것을 바라보는데 뒤쪽에서 낮은 목소리가 들렸다. "영화 재미있었나요?" 살짝 놀라 뒤를 돌아보니 그 자리에는 상영관을 청소하기 위해 들어온 초로의 어르신이 한 손에는 빗자루를, 한 손에는 쓰레받이를 들고 서 계셨다. 당시 상영관 안에 여전히 앉아 있던 관객은 나 하나밖에 없었고, 달리 할 말이 없어 영화를 본 감상을 답으로 이야기했다. "네, 정말 재미...
2009/03/20 21:37 -
퀴즈인이 본 슬럼독 밀리어네어
Tracked from 송원섭의 스핑크스 삭제한국에서도 '퀴즈가 좋다'로 잘 알려진 포맷의 '후 원츠 투 비 어 밀리어네어(Who want's to be a millionare)'는 온 세계 만방에서 리메이크된 퀴즈쇼입니다. 영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이 퀴즈 프로그램은 인도에서도 초절정 인기를 끌고 있는 모양입니다.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주인공 자말이 도전하는 것이 바로 이 퀴즈쇼죠. 인도에서 이 프로그램의 제목은 'Kaun Banega Crorepati'고 열 개의 문제를 연속으로 모두...
2009/03/21 09:48 -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슬럼독 밀리어네어 감독 대니 보일 (2008 / 영국) 출연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미아 드레이크 상세보기 ★★☆☆☆ 거두절미하고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올해 아카데미 8개 부문 수상작, 그것도 작품상을 비롯해서 주요 부문을 휩쓸면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작품이라는 사실이 솔직히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워낙에 심각한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이다 보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영화란 바로 이런 것! 이라고 아카데미 위원들께서 합의라도..
2009/03/22 23:04 -
주말에 슬럼독...이영화 어때?
Tracked from 민이와 별이의 미니어쳐 세상 삭제안녕하세요~꽁이에요.^^ 날씨도 좋고~ 야외로 놀러 가기 딱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이번주말 모할까 고민되시면 영화 한편 어떠세요.? "슬럼독 밀리어네어" 추천합니다! 저는 제목도 잘 몰랐고, 예고편을보고 그냥 인도느낌이 나는 영화라고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될 지 생각도 못했어요. 슬럼독 밀리어네어 하지만 별기대없이 생각없이 봐서인지 저는 꽤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를 깊이 보고, 감독이 누구이며 어떤 장르의 영화를 만드는지 생각하고..
2009/03/23 12:42 -
슬럼독 밀리어네어 _ 인생사 대본대로 퀴즈쇼?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인생사 대본대로 퀴즈쇼? 이미 엄청난 광고와 뉴스들을 통해 확인했다시피, 데니 보일 감독의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아카데미 8관왕을 비롯한 각종 영화제를 휩쓸다시피한 화제작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수상을 응원만 하지 결과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편이긴 한데,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경우 이 영화와 경쟁했던 영화들이 다 쟁쟁한 작품들이었기 때문에 '과연, 이 영화들을 다 물리치고..
2009/03/24 23:31 -
슬럼독 밀리어네어(Slumdog Millionaire)-영화에 나타난 인도사회의 모습을 통해 생각해 보는 운명이란?
Tracked from 블로그에 핀 파란선인장 삭제What does it take to find a lost love? 놓친 사랑을 되찾게 하는 것은? 자말은 인도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인 퀴즈쇼에 출연해서 천만 루피라는 어마어마한 상금을 확보하고 마지막 도전을 남겨둔 상태이다. 하지만 그는 경찰서에 잡혀있다. 빈민가 출신에 정규교육은 단 한번도 받지 않은 그이기에 '사기죄'로 신고되었기 때문이다. 모진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자말을 심문하는 경찰관은 퀴즈쇼에서 자말이 맞춘 문제마다에 얽힌 그의 이야기..
2009/03/26 23:11 -
슬럼독 밀리어네어: 수백만의 가치를 넘어서는 감동과 재미
Tracked from [빈칸]을 사랑하는 철이나라 삭제철이블로그 300번째글입니다!!! 축하해주셔요~ 영화가 시작하고 나서 전세계 시상식에서 수상한 50여개의 상들의 목록이 먼저 보여진다. '이게 무슨 자랑질이냐'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그만한 자격이 있는 영화다. 사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비롯하여 수많은 훌륭한 작품들을 제치고 이만큼 수상하지 못했더라면, 국내에서 이렇게 주목받으며 이만큼 많은 상영관을 확보하며 개봉할 수 있었을까? 정말 좋은 영화가 사..
2009/03/28 14:47 -
<슬럼독 밀리어네어> 빈곤, 운명과 환상의 절망
Tracked from 스쿨 오브 오마주 삭제인도는 왜 그렇게 가난할까.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보고나면 한 번쯤 들법한 생각. 고아가 되어 쓰레기장과 앵벌이 조직을 거쳐 서빙으로 생계를 꾸리던 18세 소년 자말이 거액의 상금이 걸린 백만장자 퀴즈쇼에 도전한다는 소재. 언뜻 인물이 처한 배경 설정만을 본다면 굉장히 작위적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것이 현실이다. 전 세계 빈민의 약 38%가 집중되어 살아가는 인도는 사실 2007년 국내총생산(GDP) 기준 세계 12위, 구매력평가 기준 세계..
2009/03/30 04:13 -
슬럼독 밀리어네어, 소설을 보니 영화가 시시해지다!
Tracked from 눈을 감고 보다 삭제"소설을 보니 영화가 시시해지다!" Q&A 또는 슬럼독 밀리어네어(Slumdog Millionaire) 저자 : 비카스 스와루프 역자 : 강주헌 출판사 : 문학동네 이 리뷰는 비카스 스와루프의 장편소설 <Q&A>에 대한 리뷰입니다만, 사실상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이하 ‘슬럼독..’)와의 비교평가 리뷰입니다. 영화보다 다채롭게 묘사된 현대 인도의 초상 원작소설과 영화의 기본설정은 대부분 같습니다. 인도 빈민가의 하층민인 주인공이 경찰에 체포됩니다..
2009/04/10 22:52 -
Slumdog Millionaire (슬럼독 밀리어네어) - 현실을 잊게 하는 마약의 환타지
Tracked from rainism & sunism = young 삭제Slumdog Millionaire (슬럼독 밀리어네어) - 현실을 잊게 하는 마약의 환타지2008 Danny Boyle, Loveleen Tandan 作, Dev Patel, Freida Pinto, Madhur Mittal 出演2009. 3.23 12:00~ Cinus 명동 1관1. 'Trainsporting (트레인스포팅)' is back, with Danny BoyleDanny Boyle이 돌아왔다. 사실 그동안 뭐 영화를 안 만들고 있던 것..
2009/05/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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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이 노래는 ㅋ^^
2009/03/20 10:13개인적으로 대니 보일 감독 정말 좋아하는데..
"28일 후" 있는지 없는지 정말 끝없이 잠수만 타고 영화 몇편 제작하다가 간만에 이렇게 좋은 작품으로 다시 감독으로 돌아오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이 영화는 한국 문화정서와도 잘 어울리는 영화라서 개인적으로 흥행에도 좋은 성적 거두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걱정으로 다른 곳에서도 제가 이야기를 했지만 대니 보일 감독 이 작품 만들고 또 몇년 잠수타지 말고 빨리 좋은 영화로 돌아오기를 기대합니다!!
P.S 방명록에도 남겼습니다만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대니 보일은 이제부터 제2의 전성기를 누릴듯.
2009/03/20 11:48다 좋은데 영화 분위기 탄다고 원래 소설 제목을 영화와 같이 바꾸는 일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2009/03/20 12:31제목이 얼마나 신중하게 정해지는 건지 이해를 못하는 건지...
개인적으로 저스크 라이크 헤븐의 원작 소설의 원래 제목을 번역한 걸 되게 좋아하다보니(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당신은 믿지 못하겠지만) 이런게 더더욱 눈에 띄게 되네요...
한동안 슬럼독 밀리어네어라는 제목때문에 반발이 심했었죠^^
2009/03/20 16:30오오오......
2009/03/20 12:35<다크 나이트>를 제치고 듣도보도 못한 영화가 아카데미를 8개나 탔다길래 황당했었는데 내용은 감동적일(?) 것 같네요 ㄷㄷ
소설이 굉장히 좋다는데 읽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내일 이거 조조로 보러 가기로 했는데 몇 번 더 읽어보고 영화의 포인트를 잘 새겨둬야겠어요 잘 봤습니다~
아참, 그리고 이 배경음악.......ㅋㅋㅋㅋ 기분좋네요^^
씽씽씽씽~ ㅋㅋ
2009/03/20 16:30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두말 할 필요가 없는데 작품상 감인가? 에 대해서는 꽤 의견이 분분하군요. 사실 저도 아카데미가 노렸다는 생각이..
2009/03/20 12:55엄밀히 말하자면 [다크나이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작품상에는 [프로스트 vs 닉슨]이 더 걸맞는 작품이 아니었나 싶네요.
2009/03/20 16:31영화는 희망적 메세지를 전달하지만 뒷 이야기는 뭐랄까 암울 그 자체죠
2009/03/20 13:03(얼마전 이 영화 아역 배우 중 하나가 친아버지에게 폭행 당했다던군요. 방송국 인터뷰를 거부했다는 이유로....친아버지는 사과하고 원만하게 해결됐다는데 글쎄요...)
요즘 세상이 난장판이라 그런가 계속 부정적 시각으로만 보게 되네요...
아 그 아역배우 얘기는 좀 과장된 측면이 없지 않은데, 꼬맹이가 지독한 인터뷰 강행군에 지쳐서 스케줄을 펑크내자 아버지가 발끈해 싸대기를 한대 날렸답니다. 한국이라면 공공연히 자행되는 정도의 물리적 접촉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ㅡㅡ;;
2009/03/20 16:32전 후반 부분에 형의 최후 장면이 인상깊더군요... 영화 초반부에 보여지던 욕조에 가득 담긴 돈들이 어떤 뜻이었는지 밝혀지는... 만약 제가 영화 감독이 된다면 거침없이 오마주를 날리고 싶은 장면이었습니다.
2009/03/20 19:59저도 그 형의 캐릭터가 참 인상깊었습니다. 악역이면서도 나름 애증이 교차하는 캐릭터랄까요^^
2009/03/20 20:01아, 정말 좋았어요. 특히 그 엔딩크레딧에서는... 의자가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2009/03/20 22:13작년 <로큰롤 인생> 때도 그렇고, 영화를 '몸을 흔들며 즐기는' 데 극장은 절대 어울리는 장소가 아니라는;;;
..그런 멋진 엔딩크레딧이 나오는데도 불을 보란듯 켜는 롯데시네마측의 그 배짱을 생각하니 좀 암울해집니다.
대체 왜!! ㅠㅠ
잘 읽었습니다 ^^
저도 지난 주말에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에 가서 영화보고는
2009/03/21 02:00엔딩 크레딧 중간에 꺼버리는 걸 보고 기분 확 상했습니다.
그런 일 한 번 당하고 나면 그 극장 다시 잘 안 가게 되더군요. -_-;;;
헉.. 그런 몰지각한... 롯데시네마는 가지 말아야겠네요.
2009/03/21 09:25의외의 작품이 아카데미를 휩쓸었다는 생각을 했었고
2009/03/21 02:01국내 개봉하면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용은 별로 끌리지 않는군요.
아무래도 안 보게 될 것 같습니다. 크
이미 커플을 이룬분이 이런 영화가 땡기겠습니까?
2009/03/21 09:25아카데미상을 많이 받았다길래... 호기심에 영화 보러 가려 합니다. ㅋ
2009/03/22 01:41그리고, 예고편을 보다보니, 내용도 궁금하구요.
원작이 그렇게 유명한 것인지는 첨 알았네요.
영화 본 다음 책도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
소설을 미리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2009/03/22 14:15트레인스포팅의 충격으로 청춘을 시작했었는데 ㅎㅎ
2009/03/22 21:25위드블로그 리뷰 떨어지고, 오늘 뭐야` 하며 보러갔어요..
멋진 영화에 멋진 영화평 오늘 아주 대박인데요 ^^
아직 트레인스포팅의 재기발랄함에는 못미치지만 슬슬 스타일이 되살아 나는듯 합니다^^
2009/03/23 09:24볼리우드 영화가 거의 춤과 노래로 구성되 있지만 연간 영화생산량이 전세계 1위를 하고 있는 나라가 인도입니다.
2009/03/22 22:54그리고 여담이지만 주인공배우 데브파텔인가 하는 배우가 영국 itv 드라마 Skins(대마초필때 사용하는 종이입니다)에 나왔는데 여기서는 아랍계영국인인데
아 데브 파텔이 아랍계로도 출연했군요
2009/03/23 09:25저기 페니웨이님 이 음악 어떻게 꺼요?
2009/03/23 06:20사이드바 김연아 옆에보면 작은 스피커버튼 있습니다. 그걸 끄시면 됩니다. 음악이 디폴트 재생이라 좀 부담스럽긴하네요
2009/03/23 09:25원작 소설은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지만, 영화에는 불안감이 좀 있었습니다.
2009/03/23 07:58아무리 각색을 잘 한다고 해도 영화라는 매체에 어울리는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영화를 본 지인들은 원작을 읽은 사람이건 아니건 무조건 강추를 날리니
슬슬 구미가 동하고 있다는...^^;(그런데 시간이 영 나지를 않는군요...-_-)
이번 아카데미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었던 부문은 사실 남우주연상이었습니다.
미키 루크가 무조건 수상할 것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느닷없이 숀펜...-_-;
(숀펜의 연기야 언제나 훌륭하지만, 밀크에서의 연기는 사실 그의 필모그래피에 있어서
내세울 만한 것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요...ㅎㅎㅎ)
저도 이번 아카데미 남우상의 선택은 다소 의아하더군요. 누가 예상하더라도 미키 루크가 우세였는데...
2009/03/23 09:26페니웨이님~리뷰 보고 다음날 조조로 보고왔어요^^
2009/03/24 22:49발리우드 기준에서는 끝부분의 댄스 따위는 아웃 오브 안중일 정도로 '엉성'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저는 그 댄스 신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오타요........1번 '스토리 라인' 아랫부분에서
여주인공 이름이 '라티샤'가 아니고 '라티카' 아닌가요.......??
(영화 발음상으로는 '라띠까'지만요 ㅋㅋㅋㅋㅋ)
넵 수정했습니다^^
2009/03/24 23:26원작소설을 선물받았는데 한번 읽어보려구요.
2009/03/24 23:32확실히 그 정도 수상감이었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 영화였어요;;
좋으시겠어요, 그런 선물도 받으시고 ㅠㅠ
2009/03/25 09:29이런 평을 한 글들이 참 많네요. 제 경우에는 아카데미감인가?하는 의문보다는 이런 영화도 상을 받을 수 있구나 하는 즐거움이 더 컸어요. 잘만들어졌고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잖아요. ㅎㅎ 벤자민보다도 확실히 좋았어요.
2009/03/28 14:47보통 아카데미 8개부문이라 하면 왠만한 작품성 가지고는 넘사벽이거든요. 슬럼독..은 확실히 재미는 있을지언정 그 정도의 스팩을 갖춘 작품이라고 보기엔 뭔가 미심쩍은 부분이 있습니다.
2009/03/28 21:56좋다 좋다 하는 일반적인 리뷰만 보다가
2009/04/04 17:29이렇게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리뷰를 보니 무척 반갑군요.
솔직히 이번 아카데미 수상작중 본 것이 이것 뿐이라서
(극찬을 받은 다크나이트마저 타인의 반대때문에 못본...-_-;;
비교할수는 없겠습니다만...
아카데미의 의아스러우리만치 몰아주기를 한것에는...
동의 할수는 없군요...
써주신대로 초반부의 스피디한전개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만
후반부는 그냥 쓰레기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성인이된 형의 캐릭터도 약간은 모호한 감이 있습니다
어린시절에 비해서...
보고나니 재미있는 영화입니디만 아쉬움 역시 큽니다.
2009/04/10 22:54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넵 트랙백 감사합니다~
2009/04/11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