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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어워드 2008 참석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삭제오랜만에 강남에 갔다. 이유는 올블로그어워드 2008에 참석차... 작년에 두드러진 활동을 하지 못했다. 했더라도 상받을 만한 포스트가 없었다. 이렇게 수상을 하는게 좀 의아했다. 이번에 올블로그에서 새로 도입한 투표로 수상자를 뽑은 방법을 두고 여러 말들이 사전에 말이 많았으나, 행사 중간에 잠깐 골빈해커님이 잠깐이나마 PT를 통해 설명을 해주었는데 다음 해는 어떻게 또 진화된 모습이 나올지 궁금하다. 집이 멀어 일찍 나오긴 했나보다. 학교 다닐..
2009/03/01 11:42 -
ALLBLOG AWARD 2008, 블로거들과의 만남에 다녀 오다...
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삭제2009. 2. 28(토) 18:00부터 삼정호텔에서 열린 ALLBLOG AWARD 2008 결과발표 및 블로거들과의 만남에 다녀 왔습니다. 메타블로그에서 선정하는 TOP100과는 달리, 올해 올블로그에서는 블로거들이 직접 후보를 추천하고,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방법의 최대수혜자가 제가 아닐까 부끄럽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도인 만큼, 여러가지 개선할 부분과 충언이 많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새로운 시도로 새로운 첫발걸음을 내딛은..
2009/03/01 17:13 -
2008 올블로그 어워드 참석 후기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삭제요즘 좀 바빠서 올블 어워드에 참석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마침 이 날 저녁은 시간이 비어 부랴부랴 신청해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용인에서 서울을 혼자 가긴 좀 심심(?)해서 이웃블로거인 okto님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밤새 잠도 못 자고 일하고 오후 늦게야 퇴근하셨더군요... ^^;;) 1. 좋았던 점 반가운 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우선 입구에 딱 들어서니 주성치 님께서 계시더군요. (오프라인에선 처음 뵌..
2009/03/01 21:58 -
망사스타킹 신고갈껄~ 올블 어워드 시상식
Tracked from 호박툰 삭제2월의 마지막날인 28일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올블 어워드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이 오시고~ 럭셔리 분위긴줄 알았더라면 망사스타킹이라도 신고가는건디(--ㅋ) 페니웨이님이 미인블로거들이 의외로 많더라~라고 글을 올리시자 다들 부정하는 댓글이 우수수(ㅠㅠ) 요사진은 해피아름드리님 블록에서 모셔왔쎄여^^ 호박을 찾아랍!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자리에 모이셨습니다. 대략 100여명 쫌.. 아쉬타카님의 감미로운 축하공연~ 노래 완전 잘불러..
2009/03/02 16:31 -
토크온섹스닷컴이 [올블로그 어워드 2008] 3관왕이 되었습니다.
Tracked from 토크온섹스닷컴(TalkOnSex.com) - Beta 삭제아, 행복하군요. 이런 일들은 다른 사람들의 일로만 여기고 살아왔는데요. [올블로그 어워드 2008]의 3개 분야(신인, 문화예술, 스포츠)에 선정되었습니다. 일종의 우수블로그라는 의미로 주어지는 상인데요. 금년에는 네티즌들의 투표로 이루어져서 인기투표 형식으로 진행되었어요. 무엇보다도 '섹스'라는 이야기가 금기시되는 우리나라에서 나름 인정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 참 기쁩니다. 토크온섹스닷컴은 성정보를 전하거나 성적 호기심을 해결하려고 운영되는 블로...
2009/03/02 17:54 -
올블로그 어워드 2008 비즈니스 분야에 선정되었군요.
Tracked from 섹시고니닷컴 for Micro Business 삭제턱걸이 같기는 해도 어쨌든 [올블로그 어워드 2008] 비즈니스 분야에 [섹시고니닷컴]이 선정되었네요. 일종의 인기투표 형식으로 진행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어떤 평가기준에 의해서 선정하였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부족한 [섹시고니닷컴]이 수상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수많은 비즈니스 분야의 스타 블로그와 고수 블로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선정되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뿐입니다만, 저를 믿고 투표해주신 분들께 2009년..
2009/03/02 17:55 -
(사진 위주의) 올블로그 어워드 2008 후기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각 슬라이드 사진마다 짧은 코멘트를 추가하였습니다) 지난 토요일(2월 28일), 역삼동에 위치한 삼정호텔에서 올블로그 어워드 2008 행사가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며칠 전에 갑자기 '축하공연' '노래자랑'을 제안받고 하게 된 터라 얼떨떨함과 긴장감을 가득 몸 여기저기에 담은채 참여하게 된 행사였는데, 결과부터 이야기 드리자면 떨렸던 노래자랑이 최악의 결과는 만들어내지 않아 다행, 또 다..
2009/03/03 12:38 -
올블로그 최종보스 던전 관람 후기
Tracked from 낚시로그 삭제내가 올블어워드를 견학하게 된 것은 일주일 전의 사건 때문이었다. 키보드워리어에 잉여인간인 나는, 올해 여러가지 사회이슈들이 빵빵 터지는바람에 (이게 다 명박 각하탓) 낚시꾼으로서 상당히 많은 떡밥을 장전할수 있었고, 당당히 블로그어워드에 입상할수 있었다. 그러던중 본인을 비트손님, 아니 손님이라고 하기에는...어쨌든 비트손 님께서 "너는 선택받은 소년이다"라고 뜬금없이 지목하셔서 블로그계 최종 보스들의 정체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을 갖고 차를 타게..
2009/03/03 21:56 -
올블로그 어워드 2008 후기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올블로그 어워드 2008에 참석합니다에서 설명한 것처럼 올블로그 어워드 2008에 참석했습니다. 사는 곳이 충주라 출발한 시간은 오후 3시 20분입니다. 충주 터미널에서 오후 3시 40분 차를 타고 다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역삼역에서 내렸습니다. 6번 출구로 나오다 보니 예전 기억이 나더군요. 그 이유는 첫 직장이 이 근처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역삼역에서 내려 두블럭 정도 걸어서 출근을 했었는데 그 기억이 새록 새록 하더군요. 삼정호텔의 위치...
2009/03/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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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2009/03/01 09:17zet님 꽃남이라는 것은 소문을 통해 들었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고, 활짝 *^____^*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Zet님의 사진은 이미 보아서 알고 있었지만 실물로 보니 정말 꽃남이시더라는..
2009/03/01 21:25안녕하세요. 페니웨이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이어서 참석해주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지방에서 어워드에 참석하려고 올라오신 분들이 많은 관계로 어워드 시작이 약간 지연된 점이 있었구요. 작년에 비해 식순을 대폭 줄인 것은 블로거분들끼리 좀 더 많은 대화의 시간을 드리자는 바람때문이었습니다. 네임택 같은 경우 총 5분 정도가 잘못 인쇄되어 식장에 와서 부랴부랴 수정했었는데. 페니웨이님의 네임택은 미처 챙겨보지 못했네요. 제가 대표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9/03/01 10:16어워드 후보추천과 투표관련해서는 그간의 블로거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적사항들을 모니터링 한 상태이구요. 시작부터 끝까지 이와 관련한 내용들을 투명하게 말씀드리고 내년에 더욱 공신력을 갖춘 어워드가 되기 위한 방법을 블로거분들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내년엔 꼭 올해의 미흡한 부분들이 개선되는 어워드가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금 어워드 참여 감사드립니다.(_ _)
이번에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죠. 앞으로도 훌륭한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2009/03/01 21:25딴 부분은 그냥 지나가겠는데...
2009/03/01 11:32미인 블로거란 말에 ㅡ,ㅡ 쿨럭 쿨럭
수상 축하드립니다^^
무비조이님도 오셨음 좋았을것을.. 담에 기회가 있겠죠^^
2009/03/01 21:26미인 블로거 전 3번 테이블에 있어서 다른 테이블 사람들을 볼 여유, 아니 소개나 인사할 자리가 안되었네요. 끝나고 비공식 뒷풀이를 몇몇 블로거 분들과 함께 했는데.. 같이 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수상 축하드리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2009/03/01 12:17뒷풀이.. 재미있으셨겠습니다. 저도 도아님, Bluenlive님, okto님과 같이 동승했는데 술을 안마시는 관계로 그냥 먼저 갔더랬습니다. 뭐 기회는 또 있겠죠^^
2009/03/01 21:27근데 그 미인 블로거들은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신가요? ㅇㅇ
2009/03/01 14:52저만 알고 있는 극비입니다.
2009/03/01 21:28미인 블로거!!
2009/03/01 16:00눈에 띄는 한 마디군요. ^^
수상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미인 블로거들 중에는 은근 올블로그 직원분들이 많으시더라는... 혹시 올블 채용기준이 미모에 있는게 아닌가 싶더라는...
2009/03/01 21:28정말 석연치 않은 일부 블로그의 수상에 아마 제가 해당될 거 같다는. ㅎ / 하지만, 태도를 바꾸면 석연치 않은 사실이 없이진답니다. ㅎ
2009/03/01 18:16재미있었겠군요. ㅎ
무슨 천만의 말씀을.. 분란을 일으키기싫은 관계로 거명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솔직히 어이없는 수상결과가 있긴했죠. 오케이~ 여기까지.([작전]의 박희순 버전)
2009/03/02 10:12저한테도 미인블로거 소개좀 해주시지ㅠㅠ
2009/03/01 23:16암튼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좀더 시간이 있었으면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다음번 상영회는 꼭 스케쥴 맞춰서 같이 봤으면 합니다. 아울러 수상 축하드려요.
소개는 무슨.. 저도 잘 모르는 분들인데 스스로 찾아나서야지요~ ^^ 담에 또 뵈요~
2009/03/02 09:24이야~ 멋집니다.
2009/03/02 00:11이런 행사에도 다녀오시고.
"폐니웨이" 도 멋졌습니다.
ㅡㅡ;; 오타난게 멋지다니요..ㅠㅠ
2009/03/02 09:24행사 때 뵈었던 올블로그 칼입니다. 페니웨이님과 얘기를 얼마 못나눈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다음에 좋은 자리가 있으면 그때는 긴 얘기 재미있게 나눴으면 합니다.
2009/03/02 10:30p.s 네임택 사건은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합니다 ^^;;;
작년에는 각 테이블에 배정된 올블 관계자분들과 대화할 수 있는 자리였던것 같은데 올해는 이런 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그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9/03/02 10:33저도 나름 바쁜사람이거든요.. << 에서 웃음꽃이 빵 터졌습니다(ㅇㅅㅇ)
2009/03/02 16:30코리안타임이란 말이 없어지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 ㅋㅋ
잼난 후기 잘보고갑니다=3=33 오늘도 '봉마니' 받으세욤!
미인이신 호박님을 목전에 두고도 낯가림이 심해 감히 아는척을 할 수 없었음을 용서바랍니다. ㅠㅠ 담엔 용기내서 꼭 인사를...
2009/03/02 16:33수상 축하드립니다~ 맛있어 보이는 뷔페와 "미인" 블로거 때문에라도 언젠가는 순위권에 들고 싶은걸요? ㅎㅎㅎ
2009/03/02 16:41흐음.. 의외로 '미인'이라는 단어에 반응하는 분이 많으시군요^^
2009/03/03 22:11페니웨님 네임택이랑 옥님 네임택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2009/03/02 17:13저도 만나뵙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2009/03/03 22:12'폐'니웨이... 크크크 이거 괜찮은데요? ^^;;;
2009/03/03 09:46댓글 다시는 분들 중에 오타 내시는 분들이 심심찮게 보이더니
이젠 저런 행사장에까지 오타가 등장했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닉넴 바꿀까... ㅠㅠ
2009/03/03 22:12드디어 페니웨이님을 뵐 수 있게 되어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2009/03/03 12:39저 오타는 제가 미리봤으면 저라도 바꿨을텐데 윽...
죄송해요 ㅠㅠ
그냥 투정 함 부려봤습니다^^ 아쉬타카님은 또 만나뵐 기회가 더러 있을듯 해요~ 참 이번 엔터테인먼트 부문 수상 축하드립니다.
2009/03/03 22:13엔터분야 11위로 페니웨이님에게 발린 옐입니다!
2009/03/03 21:54폐니웨이라니, 이건 너무 심했근여;; 그래서 제가 페니웨이님을 볼수 없었나봅니다.
엔터까지 수상했다면 5관왕?
2009/03/03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