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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기대치에 못 미치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cked from 뻔씨네 삭제전작보다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지사.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은 아예 옵티머스 프라임을 초반에 죽는 초강수를 두고, 회심의 반격을 위해 모든 것을 아껴둔다. 2시간이 넘는 상영시간은 지루하기도 하지만, 아슬아슬한 추격장면과 로봇들의 몸개그는 관객의 지루함을 덜어낸다. 특히 마지막 절정에 이르면 작렬하는 폭탄만큼 메간 폭스의 섹시한 매력과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대결이 최고조에 이른다. 그것만으로 표값은 충분히 한다! 제작 영화사 로고가 뜨는 순간..
2009/06/25 10:22 -
그 로봇이 그 로봇? 헷갈려!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cked from 호박툰 삭제반드시 복수한다 vs 반드시 지켜낸다 <디셉티콘>과 <오토봇> 그리고 새로운 로봇들의 향연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 시리즈 보셨나요^^ 트랜스포머 1편과 트랜스포머 2편을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실 호박은 1편을 참 재미없게봐서(또 돌날라올라~) 초딩영화라고 썻던 리뷰가 다음메인에 등극하면서 악플들의 향연에 시달려야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패자의 역습은 다르네요~ 147분동안 완전 넑놓고(침흘리며) 봤습니다(-ㅠ-) 확실히..
2009/06/25 11:09 -
1편서 현실이 된 판타지, 다시 판타지로 돌아가다
Tracked from 이작가의 리:뷰 삭제"빈수레만 요란한건 아니구나.."<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하 패자의 역습)을 보고 극장을 나서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다.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패자의 역습>은, 본편만한 속편없다는 정설을 깨어온 다른 시리즈물의 대열에 끼어들기는 힘들것 같다는 것이다. (어찌나 산만했으면 누가 친 대사인지도 기억 나지 않지만) 어쨌거나 누군가가 영화 속에서 이렇게 말했다. "요약해서 말해. 기승전결만 딱 요약해서 말하라구, 이해하...
2009/06/25 14:02 -
영화관에 딱 맞는 영화 "트랜스 포머 : 패자의 역습"
Tracked from Multi Life 동훈 삭제감독 : 마이클 베이 배우 : 샘 - 샤이어 라버프, 미카엘라 - 메간 폭스, 레녹스 소령 - 조시 두하멜 시몬스 요원 - 존 터투로, 레오 - 레이몬 로드리게즈 등 짜투리 이야기... 그남의 조용하고 한적하게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선택한 심야영화, 그러나 평소 심야영화를 보면 몇 명 없던 극장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북적되면서 '트랜스 포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제가 애용하는 극장은 수 많은 인기 영화도 주말 피크타임에도 자리가 남는 영화관..
2009/06/25 14:55 -
트랜스포머 2 - 1편의 단점이 그대로
Tracked from 마이너 블로그 삭제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감독 마이클 베이 (2009 / 미국) 출연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이자벨 루카스, 레인 윌슨 상세보기 <트랜스포머 2 - 패자의 역습>이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바야흐로 자본만 있다면 스크린 위에 실현하지 못할 장면들이 없는 시대입니다만, 그렇다해도 실사영화에서 로봇들이 뒤엉켜 싸우는 모습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여전히 놀라운 일입니다. <트랜스포머>는 바로 그 점 때문에 마이클 베이의 별거 없는 연출에도 불구하고 전..
2009/06/25 15:04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 눈을 뗄수 없었던 전편에 이은 속편
Tracked from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삭제ⓒ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Official Movie. All Right Reserved. "2년여만의 상륙, 그리고 기다림 끝의 만족"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6월 24일, 개봉날에 맞춰서 찾아간 상영관에는 많은 이들이 트랜스포머 개봉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과히 놀라웠습니다. 회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온 넥타이부대부터 아이들을 데리고 팝콘과 콜라를 한다발 들고 기다리는 가족들까지, "..
2009/06/26 01:14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Tracked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삭제ⓒParamount Pictures/DreamWorks SKG, Hasbro, SprocketHeads,Tom DeSanto/Don Murphy Production, Di Bonaventura Pictures, ThinkFilm사악함이 미덕이 되는 괴상한 오락영화우선 인정할 건 인정하고 넘어가자. 2007년 여름을 달군 <트랜스포머>는 분명 최근 쏟아져 나오는 블록버스터만큼 재미와 이야기를 모두 보장하는 영화는 아니다. 어딘지 모르게 묘...
2009/07/0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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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그저, 극장사수를 못 했던 게 안타까울 뿐이고요 ㅠ
2009/06/25 09:57결국 집에서 보게 되었는데, 그 화면빨이란.....ㅎㄷㄷㄷ
허 저런... 저는 메가박스 코엑스 M관에서 화면빨에 반하고, 시너스 이수 5관에서 사운드에 뿅갔던...
2009/06/25 10:181편 처음 봤을 때가 기억나네요. 제 여친은 이런 영화를 무척이나 싫어해서, 정말 몇날며칠을 달래서 보러 갔는데 막상 보고나니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2편도 같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ㅋㅋ 여친이 27, 28일에 셤을 보는게 있는데 그거 끝나면 보러 가야겠네요~^^
2009/06/25 11:02아 놔~ 염장... ㅠㅠ
2009/06/25 11:04앗~~~ 죄송합니다^^
2009/06/25 11:14저에게 트랜스포머는 딱 '남자 아이들의 영원한 로망, 거대 변신 로봇의 실사화'로 압축됩니다. 정말 찡했어요.
2009/06/25 12:53제일 처음에 '게시판에는' → '게시판은', '뜨껍게' → '뜨겁게', 베이 감독 얘기 중 '작품성아란' → '작품성이란'
건필하세요.
카...사나이의 로망 그 자체죠.
2009/06/25 16:331편때는 참 재미있게 봤는데...
2009/06/25 13:482편은 1편만큼은 아니더라구요^^
음 역시 1편에 대한 학습효과가 2편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는지..
역시나 그냥 재미는 있는데 1편만큼은 아니구나...
이대로 3편 나오면 이상하게 망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런 생각도 들구요..
아 그리고 무비조이에서 베타테스트로 하고 있는 링크 글 서비스를
페니웨이님 트랜스포머 특집2편으로 오늘 선정하였습니다.
오늘 22:00부터 내일 22:00까지 무비조이 오른쪽 항상 따라다니는 메뉴로 제공하오니
참고하십시오.
내일 2편 리뷰 공개합니다!
2009/06/25 16:33극장에 가장 장 어울리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9/06/25 14:54트랜스포머를 티비나 컴퓨터로 보면 그저 그런 로봇으로 생각될듯하네요 ㅎㅎㅎ
하늘과 땅차이죠. 심지어 극장마다 체감 정도가 다른데...^^
2009/06/25 16:331편에 대한 학습능력으로 충격은 완전 덜하지만 숲속 3 vs 1 옵티머스 격투씬하나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영화더군요.
2009/06/25 15:24볼거리는 정말 대단한 영화입니다.
숲속 3:1 장면.. 우왕굿이죠!
2009/06/25 16:35극장마다 체감 정도가 다를 정도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트랜스포머2를 관람하기에 가장 좋은 극장은 어디일까요? 궁금하네요~~
2009/06/25 17:02일단 둘로 나뉘죠. 화면을 선호하느냐 사운드를 선호하느냐...
2009/06/25 17:05큰 화면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왕십리 CGV 아이맥스나 용산 아이맥스를 추천합니다.
다만 전 개인적으로 영화는 화면크기가 아니라 사운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수 시너스 5관의 디지털 상영을 추천하구요, 비 아이맥스관 중에서 사운드와 화면 모두 만족스런 곳은 아무래도 메가박스 코엑스 M관 정도가 되겠죠. ^^
어렸을때 공중파 방송으로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꽤 방송하긴 했습니다. 트럭(아마도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신이나 행성을 잡아먹는 거대로봇이 아직 뇌리에 남아 있어요 ㅎㅎㅎ
2009/06/26 00:25그게 앞서의 글에서 소개된 극장판인데 '꽤' 방송한게 아니라 공중파에선 딱 한번 했습니다.
2009/06/26 22:11운이 좋으면 투니버스나 AFKN에서 한두번 더 볼수 있었겠지만...OTL
기억으로는 서너가지는 본거 같은데...이상하군요. 뭐 어렸을때 기억이라 부정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2009/06/26 22:27어제 메가박스 19:20 보고왔습니당~ 시간대의 선택이 자유롭지 않은 직딩이라..ㅠㅠ
2009/06/26 02:43스크린도 그닥 크지않은 9관에서 봐야했지만.. 그래도 만족 100% 였어요!
1편에서의 쇼킹함은 줄어들었지만 엄청난 물량공세에 2시간 30분이 후딱 지나가더군요~
요즘같이 안좋은일만 가득한 현실을 잠깐이나마 잊을수 있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이것이야말로 '엔터테인먼트'로써의 영화의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IMAX로 한번 더 보려구요~ IMAX판에는 액션신 추가되었다던데..
3편도 기다려지네요^^
주제가인 Linkin Park의 'New Divide'도 좋아요~
1편.. 이 영화 정말 오랜만에 극장에서 두근두근 거리게 만들었었죠.
2009/06/26 06:28정말 짜릿했습니다.
극장에서 못 보고 DVD와 BD로 각각 한 번씩 감상했네요.
2009/06/26 15:12작품성 따지고 들지 않고 그냥 신나게 즐기면 되는 영화로는 정말 최고 수준...
2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말에 볼 건데...
우선 페니웨이님의 리뷰부터 얼른 읽어봐야겠네요. ^^
어떤 의미에선 일본에서 흥행못한게 이해되기도 하는게... 로봇 디자인이 미국식 '크리처'에 가까워졌으니까요.
2009/06/26 22:12SF로서의 현실감이나 설득력이 올라간 대신 '색깔만 바꾸면 어디가 그 로봇인지 모르겠다'가 되었으니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