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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 이젠 아놀드 슈왈제네거 없이도 가능하다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 치명적인 스포일러는 없습니다만 영화의 내용이 언급되어 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제임스 카메론은 알았을까? 무명시절, 로마의 한 싸구려 호텔에서 악독 제작자 몰래 [피라냐 2]의 야간편집을 강행하다 독감에 걸려 시름시름 앓던중 꾸게된 악몽의 내용이 장장 30년 가까이 시간이 흐르는 동안 긴 생명력을 이어가는 영화로 발전하게 될 줄을. 영화 [터미네이터]는 2,3편 그리고 [사라 코너 연대기](리뷰 바로가기)라는 TV 시리즈 물 등 발전을 거듭하며..
2009/06/02 10:06 -
영화, TV, 그리고 비디오게임: 터미네이터의 역사 -1-
Tracked from RetroG.net (구: 오래가는블로그) 삭제터미네이터는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서는 공상과학 시리즈이다. 스타트랙과 스타워즈 시리즈가 팬들 간 설정에 관한 논쟁을 야기할 정도로 복잡하고 세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반면, 테미네이터는 언제나 순수한 재미와 강렬한 캐릭터 만을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제각각의 상상에 맡기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밀도 높은 액션, 숨막히는 추격전, 그리고 화려한 폭파씬으로 장식된 제임스 카메론의 터미네이터는 누구나 쉽게 빠질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영화였다. 터미네이터..
2009/06/02 10:32 -
터미네이터4 - 터미네이터를 구원하다.
Tracked from 외계인 마틴 삭제이번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오래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기에 개봉후 가능하면 조용한 시간대를 택해서 보았습니다. 미래전쟁의 시작이라는 이상한 제목은 새로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맘대로 붙였는듯 한데, 원제는 Terminator Salvation입니다. 터미네이터4는 개봉 3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했고, 7일만에 200만명, 12일째인 6월 1일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터미네이터4는 여러 평론가와 관객에게 혹평을 받거나, 그..
2009/06/02 23:38 -
Terminator 2 "심판의 날" 3연작
Tracked from BLUEnLIVE's ZocKrWorld 삭제[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개봉에 즈음해서 예전에 올렸던 포스트를 약간 손봐서 다시 올립니다 [Terminator 2 "심판의 날"]은 기술면에서도 내용면에서도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된 것이 1991년인데, 18년이 지난 지금(2009년)에도 이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준 영화는 드문 편입니다. 게다가, 2003년 출시된 [Terminator 3]는 (발달한 기술을 자랑한 것은 차치하고) 2편이 얼마나 잘 만든 작품이..
2009/06/03 00:13 -
[올블로그 티페이퍼] 티페이퍼 올블로그 펀펀에 수록되지 못한 추천 리스트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삭제56,649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67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2009/06/04 16:06 -
터미네이터 (The Terminator, 1984)
Tracked from 영화....그리고... 삭제터미네이터 감독 제임스 카메론 (1984 / 미국) 출연 아놀드 슈워제네거, 린다 해밀턴, 마이클 빈, 폴 윈필드 상세보기 4편을 보고난 다음 다시 봤다. 4편은 새로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1편의 내용에 충실히 따른듯하다. 몇몇 장면이...4편을 보고난 뒤, 다시 본 1편에서... 아~ 4편의 이 장면이 1편의 이장면과 연결되는 구나 하는 부분이 있었다. 정말 오래된 영화지만, 새롭게 다시한번 보게 되었다. 요즘의 포스터와 비교하..
2009/08/11 1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자료네요
2009/06/02 10:19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2009/06/02 16:10에드워드 펄롱이 자기관리만 좀 잘했어도... 아쉽네요.
2009/06/02 10:34왠지 T4에서 존 코너는 마커스에게 카리스마 면에서 좀 밀리는 듯한 인상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사실 펄롱이 폐인이 되었더라도 제작사측에서는 그를 기용했어야 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안되면 두드려 패서라도 정신차리게 해야죠. 어차피 존 코너가 어릴때의 말끔한 이미지가 아니라 어느정도 세상풍파에 찌든 캐릭터로 변한 이상 닉 스탈이 먼 필요가 있겠습니까. 적당히 망가진 펄롱도 괜찮다는 얘기죠.
2009/06/02 16:13게다가 펄롱이 아무리 망가졌다한들 그가 영화배우를 그만둔건 아니었거든요. 당시만해도 [크로우 4]를 찍었단 말입니다. 굳이 닉 스탈을 써서 욕먹을 짓을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T4에서 마커스가 존 코너를 압도한다는 말이 많은데, 사실 그건 어느정도 의도된 바라고 생각합니다. [터미네이터]의 타이틀롤은 터미네이터이지 존 코너가 아니니까요.
터미네이터를 1편부터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다 잊어버려서 기억 안나요. ^^;
2009/06/02 10:46대충 시놉시스는 아시지 않나요? ^^
2009/06/02 16:13재미있어요~ 안그래도 저도 이런 포스팅 해보고 싶었는데... 존코너나 터미네이터들 시리즈별로 정리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
2009/06/02 11:03시리즈별 정리는 다른 분들께서 잘 해놓은게 몇개 있을겁니다^^
2009/06/02 16:14http://zoc.kr/210
여기가서 함 보세요~
3편의 닉스탈의 이미지는 그가 출연했던 미드 카니발에서 느슨하게 빌려온것같아요.
2009/06/02 11:46카니발에서 그는 누추한 도망자이자 재림예수를 상징하는 인물이거든요.
헐 그런 심오한 뜻이?
2009/06/02 16:16닉 스탈은 정말 지금 생각해도 아니올시다였던... 본문 중 오기가 좀 있는 것 같네요. '흥행가두'→'흥행가도', '구설수에 올랐다'→'구설에 올랐다'
2009/06/02 12:36지적 감사합니다^^
2009/06/02 16:16아... 저 원숭이는 정말 지워버리고 싶은 안습한 존 코너군요...
2009/06/02 13:53사라코너 연대기는 못봐서 토마스 데커라는 배우는 첨 봤네요...
스틸은 그럭저럭 카리스마 있어보이는데, 별로 비중은 없었나 보네요...^^
원숭이, 크로마뇽, 혹성탈출 닉 스탈!!!
2009/06/02 16:16저 존 코너들 다 봤는데 닉 스탈만 못봤군요.
2009/06/02 15:14T3 나올 당시에 '이건 터미네이터 영화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 봤던지라... 크
아닛 아직 T3를 안보신분도 계시다니!
2009/06/02 16:174편에서 크리스천베일이 나와서 좋았는데,
2009/06/02 15:44문득 배트맨이 생각나더라구요...^^
맞아요, [다크나이트]의 잔상이 너무 오래 남는거 같습니다.
2009/06/02 16:17영화 내내 나는 존코너다 +_+ ㅋㅋ
2009/06/02 16:26정말 뇌리에 깊이 박혔어요
크리스천 베일 정도는 되어야 존 코너 소릴 듣죠^^
2009/06/02 19:20사실 마이클빈하고 린다 헤밀턴 사이에서 닉스탈이 나올수가 있는건지...
2009/06/02 17:21쓰러집니다 ㅋㅋ 댓글 추천!
2009/06/02 19:21이건 뭐 나름 팬이라는 저도 답할 말씀이 없습니다. ㄷㄷㄷ
2009/06/03 00:15글 하고 조금 벗어난 이야기가 될지 모르지만..
2009/06/02 17:54터미네이터4는 개인적으로는 이전 작품들에서 그나마
새로운 터미네이터가 시작될 수 있는 기둥 역할을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터미네이터2나 1편 능가할 정도의 작품을 뽑아낼 감독이라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능가한다는 이야기가 되어야하니...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구요.. 사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다시 터미네이터를 연출할 일은 불가능한 것이나 다름 없으니...
이번 4편은 그래서 앞으로 나올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숨통을 터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존 코너 중심의 터미네이터가 될 것인데.. 배트맨 필이 조금 나지만 그래도 3편 주인공보다는 쿨럭....
맞습니다. 이제 새로운 3부작만 믿고 가는겁니다!
2009/06/02 19:21공감입니다.
2009/06/03 00:16[터미네이터]만 말씀을 많이 하시던데...
"모든" 블럭버스터를 털어봐도 [T2]를 능가할만한 작품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다 잊고, 새로운 3부작만 믿고 가는 겁니다! (x2)
모스토우 감독님 T3이후로 버로우타시다가 이번에
2009/06/06 18:01새로운 영화 연출하셨더군요..
근데 이번에도 싸이보그 나오던데... 이번엔 성공하실지..
브루스 윌리스 나오는 [Surrogates]... 왠지 망할것 같습니다 ㅡㅡ;;
2009/06/02 22:08헐리웃 아역스타 = 훼인의 지름길
2009/06/02 21:53공식 성립인건가효
꼭 그런건 아닙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크리스천 베일 역시 아역배우 출신입니다. 스필버그의 [태양의 제국]에서 주연을 맡았었죠.
2009/06/02 22:09나름 불사조처럼 훼인질에서 벗어난 드류배리모어 무시하나효 OTL
2009/06/03 20:42그저 감사하단 말씀밖에... ㅎㅎㅎ
2009/06/03 00:17덧. 다음 상영회 작품은 [T1]-[T2](확장판)입니다. 푸헐~
헐...T1은 조카분하고 보기에 좀 민망할텐데요 ㅡㅡ;;;
2009/06/03 17:47T3에서 린다해밀턴과 펄롱이 출연안했던 이유가
2009/06/03 01:10전작들과 주제가 벗어나서 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네요
뭐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만 펄롱은 제작진이 거부한 겁니다. ㅡㅡ;;
2009/06/03 17:47저는 그래도 닉 스탈 외모가 그럭저럭이라고 생각합니다만 3 시작부분의 중년 모습은 정말 마음에 안들더군요. (너저분한 수염에 심하게 까진 이마...)
2009/06/03 07:46한마리의 원숭이가 표효하더군요 ㅡㅅㅡ
2009/06/03 17:48깔끔한 정리시네요.
2009/06/03 10:18아직 터미네이트 4 못봤는데, 이거 읽고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넵 도움이 될겁니다^^
2009/06/03 17:48저도 터미네이터 4를 봤지만 이렇게 정리해서 보니 더욱 좋네요.
2009/06/03 18:00감사합니다^^
2009/06/03 21:40정말 3편의 존 코너는....휴....
2009/06/03 18:57좌절이란 이럴때를 위한 단어같습니다.
2009/06/03 21:40T2 삭제엔딩의 딸아이 그네 밀어주는 국회의원 존코너는 정식으로 쳐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2009/06/03 21:27그 존 코너가 7번째로 언급한 마이클 에드워즈입니다. 좀 더 늙어보이게 분장했을 뿐이죠.
2009/06/03 21:31이번 기회에 터미네이터2 UE가 다시 나왔으면 ㅠㅠ
2009/06/04 19:221, 2, 3, 4 합본 박스세트는 아마 몇 년은 기다려야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북미에서 터4가 너무 휘청거리는 것 같아 불안불안하네요. 3부작으로 기획되었다가 1부에 해당하는 작품이 별로 성적이 좋지 않아 모조리 취소된 케이스(황금나침반)가 생각날 뿐입니다.
국내에서는 힘든게.. 각 영화에 대한 판권이 달라서 합본세트는 안나올겁니다. 그리고 현재 T2의 판권이 만료되어 출시자체가 불투명하죠. 원래는 비트윈이 가지고 있었지만 재계약을 안한것으로 압니다.
2009/06/05 21:04아아.. 에드워드 펄롱의 T2 시절의 사진을 볼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저려오는 느낌이..ㅠㅠ
2009/06/05 03:49T3는 극장에서 보지 못하고 나중에 케이블에서 봤습니다만.. 에드워드 펄롱->닉 스탈의 극심한 갭때문에 쓰레기취급을 했었죠. 현재 모습의 사진을 보면 살만 좀 빼면 예전 얼굴이 나올것도 같은데..-_-
기대했던 T4.. 크리스천 베일의 존 코너도 좋긴 한데..보는 내내 마커스가 더 멋지다.. 이생각만 했다는^^ 그리고 T4는 감독의 역량차이가 느껴지는 연출때문인지 용두사미가 된듯한..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는 이미 4편부터는 재미만 있으면 내용연결은 무시해도 될거란 기대로 봐서 나름 만족이었습니다~
2009/06/05 21:05크리스챤 베일은 [태양의 제국]의 공허한 눈빛 연기(어린 아이답지 않은 훌륭한 연기였죠.)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좋아했었는데 [아메리칸 사이코]를 본 이후로 그냥 그렇네요

2009/06/05 18:27이 양반이 아무리 좋은 영화에서 훌륭한 연기를 해도 뇌리엔 이미 [아메리칸 사이코]가 깊숙히 자리를 잡아버려서리
사실 크리스천 베일이 백인 쒸레기 역할로 좀 나왔더랬습니다. [샤프트]를 보시면 저 인간이 정말 베일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찌질함의 극치를 달리죠^^
2009/06/05 21:05갠적으로 닉스탈의 터미네이터 -ㅅ-;;; 지워버리고 싶은 흑역사인듯하지만
2010/11/11 17:26갠적으로 터미네이터란 그 자체를 좋아한 저로서는 ....나름...재...재미..있게 보려고
노력했습니다...........ㅠㅠ
아놀드의 ....쳐진 그..근육도......닉 크로마뇽인의 ..조..존코너도...
하......근데..왜 이렇게 눈물이...ㅠㅠ
(사실..제가 머리털 나고 첨으로 진지하게 본영화가 터미네이터2란 사실때문에..
시리즈마다 ..다 기대를 했었고 ...잊고는 싶지만....그래도 ...가슴으로 감싸안아줄려고합니다..ㅠㅠ)
닉 스탈이 실은 재능있는 친구인데... 이 영화찍고 망했죠
2010/11/11 22:53아무리생각해도 닉스탈은 욕먹을수 밖에없었던거 같아요..ㅠㅠ
2010/12/14 02:41이건 외모지상주의를 떠나서 상식적으로 에드워드펄롱이 닉스탈이 된다는거자체가
상식밖의 얘기..ㅠㅠ
그 꽃미남중의 꽃미남이었던 펄롱이...아무리 망가졌니뭐니해도, 고릴라같은 닉스탈로
성장하는게....참..ㅠㅠ
터미네이터3의 흥행실패중 가장큰원인은 존코너의 비상식적 성장이 가장크게 자리잡지않았나 싶어요.
터미네이터시리즈는 2까지만 하고 끝내는게 제일 좋았을거같아요.
2는 후속인데도 전작보다 훨씬흥행하며 불후의 명작으로 불리는데..
3은 정말 전작까지 망치는 졸작이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은...
아무튼 좋은 포스팅 잘보고 추천하고 갈게요^^
닉 스탈이 사실 재능있는 배우였는데 하필 이 작품을 만나서 자신도 망하고 작품도 망했죠. 생긴걸 어느정도 고려해야지... ㅜㅜ
2010/12/14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