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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중요한 '가치'를 지킬 줄 아는 용기 - [비밀의 요리책]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삭제비밀의 요리책 - 엘르 뉴마크 지음, 홍현숙 옮김/레드박스 *** 본 도서 리뷰는 TISTORY와 알라딘이 제공하는 서평단 리뷰 포스트입니다. ‘진리’가 탄압받는 시절에 그 ‘진리’를 지키고, 이어나가는 일은 엄청난 고행을 감수해야만 하는 일이다. 어찌보면 지난 인류의 역사는 모든 분야에서의 새로운 진리를 찾아나가는 진보적인 사람들이 그것을 가로막는 것들과의 치열한 싸움이었다고 할 수도 있다. 이는 현재에도 특별히 변한게 없어보이는 것으로, 오히려..
2009/07/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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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 때 '장미의 이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비슷한 장르라니 땡기는군요.
2009/07/07 12:30물론 다빈치 코드도 재미있게 읽었고요.
그노시스 교리에 대한 부분도 흥미가 생기는데...
기회 되면 읽어 봐야겠습니다. ^^
사실 비슷하면서도 좀 다르죠. '장미의 이름'이 살인사건에 얽힌 미스테리적 요소가 강하다면 '비밀의 요리책'은 어드벤처의 요소가 좀 더 강하달까요^^
2009/07/07 19:22P.S: 저한테 구입하시면 싸게 드리겠습니다. ㅡㅡ;;
종교라면 전 일단 부정적인 느낌이 더 많아요. 일례로 휴일 아침 초인종이 울리기에 잠결에 벌컥 문을 열었더니 교회 다니라는 여자 두 명이 서 있길래 안 간다고 하면서 문을 닫는데 움직이지 않는 겁니다. 왜 이러나 봤더니 발로 문 틈을 막고 있더군요. 순간 여자라는 걸 잊고 턱에 한 방 날릴 뻔 했습니다.
2009/07/07 17:19그래도 군 복무 중일 땐 초코파이에 혹해서 성가대까지 했더랬죠. 훈련소 때 조교 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일주일만 지나면 밤하늘의 별이 오리온∼ 하면서 손짓할 거라던...
'불노장생' → '불로장생'이 맞고요 ''비밀의 책'을 쫓는'은 문맥 상 ''비밀의 책'을 좇는'이 더 맞지 않나요...? '쫓다'는 말 그대로 만나려거나 잡으려고 따라가는 행위고 저건 그 비밀을 추구한다고 보는 편이 더 맞다고 생각해서요...
건필하세요. (__)
쫓는다와 좇는다의 차이는 말씀처럼 쫓는다->액션, 좇는다->멘탈 의 의미가 강합니다. 뜻을 따른다는 의미에서는 좇는다가 맞지만 문자그대로 추적의 의미일땐 쫓는다가 맞죠. 따라서 이 소설처럼 책의 행방을 추적한다는 의미에서는 쫓는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2009/07/07 19:24페니웨이님 안녕하세요~ 영화와 관련된 댓글이 아닌 점 우선 사과 드립니다.
2009/07/07 19:54제가 자주 이 블로그에 방문하고 아무래도 제 블로그에서 이런 일을 알리는 것 보다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되어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6645&
위의 다음 아고라 청원은요,
제 아는 동생이 얼마전에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가해자의 명백한 실수임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은 채 핑계만으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잘못된 태도에 대해 재수사를 요구하려고 서명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페니웨이님 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는 것은 힘드시겠지만, 한 번 읽어보시고 공감이 가신다면 서명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다시 한번 무례하게 이런 댓글을 올린 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우선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2009/07/07 19:58일단 이 댓글은 그냥 남겨두겠지만, 따로 포스팅하기엔 사정이 여의치 않은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일이 잘 처리되길 바랄뿐입니다.
댓글이라도 남겨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2009/07/07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