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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엄청난 CG의 종말이야기.
Tracked from 세상을 향한 곁눈질...™ 삭제ⓒ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All Right Reserved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출연 : 존 쿠색(잭슨 커티스 역), 아만다 피트(케이트 커티스 역), 치웨텔 에지오포(애드리안 헴슬리 역), 탠디 뉴튼(로라 윌슨 역), 올리버 플랫(칼 안휘저 역) 요약정보 : 어드벤처, 액션 | 미국, 캐나다 | 157 분 | 개봉 2009-11-12 | 제작/배급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배급),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2009/11/14 06:43 -
<2012>, <해운대>는 <2012>에 감사해 하라!
Tracked from 벽돌 쌓는 사람 삭제<2012> 영화라기보다는 가상체험에 어울리는 영화 2012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2009 / 미국, 캐나다) 출연 존 쿠색,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상세보기 천재지변으로 인해 공룡이 멸종되었다는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 있는 우리는, 마찬가지 방법으로 인한 인류의 멸망 또한 그리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감한다. 최근의 녹색 에너지나 지구 온난화에 대한 관심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우려는 고대 예언서나 종교 등..
2009/11/14 17:06 -
[2012] 영화 자체도 쒯스럽고, 모 기자의 삽질도 쒯스럽다
Tracked from BLUEnLIVE's ZocKrWorld 삭제보고 나서 정말 어이가 없었던 쒯무비 [2012]... 화려한 CG를 재난에 빠뜨린 엉성한 플롯이 인상적인 어설픈 롤러코스터였다. 리뷰를 쓰는 과정에서 관련 기사를 찾아봤는데, 아주 모 일간지에서는 찬사를 보내놨더라. "말이 필요 없는 영화"라는 둥, "변화된 지구"라는 둥, "스토리를 압도하는 볼거리"라는 둥... 이거 빨아줘도 너무 심한 거 아냐? 도대체 얼마나 받아드시면 저런 기사가 가능한 건지 궁금하다. 내가 보면서 하품이 나왔던 한심한 장면..
2009/11/15 00:00 -
영화 2012, 노아의 방주에는 노아가 초대받지 못했다.
Tracked from 삭제투모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위 두 영화의 공통점은 재난영화라는 것과, 거대한 규모와 물량공세로 크게 한바탕, 한소동 벌어지는 영화라는 점일 거에요. 그리고 위 영화를 만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2009년에 내놓은 2012년 이야기, <2012>. 잘 짜여진 이야기가 없어도, 스타들의 대거 출연이 없어도 CG의 기술력 만큼은 인정받았던 롤랜드 에머리히 표 재난영화라 개봉 전 부터 보러가리라, 마음먹고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과감히, 마음을 접었지..
2009/11/15 01:35 -
(영화) 2012 - 재난도 사람 차별하는 영화
Tracked from 환상의 성 삭제지난 번에 포스팅 했듯이, 공짜 예매권이 남아 영화를 보러 갈까 하고 상영 중인 영화를 살펴 봤습니다. 그런데 요새 상영중인 영화 중에 그 다지 보고 싶거나 고를 만한 영화가 없더라구요. 동네 영화관에서 현재 상영중인 영화는 '굿모닝 프레지던트, 청담보살, 시간 여행자의 아내, 바스터즈, 2012' 이게 다 였습니다. -_ㅠ 개봉 예정작 가운데서는 보고 싶은 영화가 꽤 있는데 (백야행이라던가, 솔로이스트 같은...) 이 놈의 예매권이 11월 15일..
2009/11/15 13:54 -
[영화] 2012 감상평 (2009)
Tracked from 정타임™, 생활의 발견. 블로그. 삭제엄청난 대재난의 영상은 최고, 스토리가 엉성해도 용서되는 영화영화 2012의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로, 개봉일만 기다린 영화였습니다.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재난영화를 만드는데 정말 일가견이 있는 감독이죠.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2004)도 아주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스크린이 크기로 소문난 CGV영등포 스타리움 에서 보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스타리움에서는 상영을 하지 않아서 그나마 좋은 사운드로 즐기기 위해서 THX...
2009/11/16 01:30 -
최고의 재난영화 "2012"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
Tracked from 위즈군의 라이프로그 삭제지난 주말에 개봉 전부터 많은 이슈가 된 영화 "2012"를 보고 왔습니다. 화려한 특수효과와 인류의 종말이라는 쇼킹한 소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끌어 내는데 성공한 영화 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거대한 스케일과 놀라운 특수효과로 무장한 화려한 영화입니다. 하지만 스토리는 재난영화의 전형적인 스텝을 밟고 있기 때문에 조금 눈에 거슬립니다. 재난영화가 가진 한계인 것 같습니다. 재난영화에서 놀라운 스토리를 기대한다는 것은 욕심일지도 모..
2009/11/17 09:17 -
메가폴트
Tracked from 천용희의 영화공간 삭제웨스트버지니아, 폭파 전문가인 부머와 그 일행들은 블랙 마운틴을 폭발로 해체하지만, 그 여파로 인하여 진도7의 강진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일로 인해 부머의 일행들은 모두 한 순간에 황천으로 가게 되고, 부머 본인 역시 차를 타고 도망가지만 땅 속에 묻히게 됩니다. 한편 워싱턴에서 막 국가 지진 방지 대책 위원회의 중요 직책을 맡게 된 에이미 레인박사와 그의 가족은 진도7지진의 여진을 당하게 되고, 이 국가적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레인 박사가 ...
2009/11/17 14:10 -
2009년에 되살아난 노아의 방주, 영화 '2012'
Tracked from Multi Life 동훈 삭제지구상에 떠돌아다니고 있는 여러 가지 종말론과 관련하여서 누구나 한번정도는 들어본적이 있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바로 성경에 등장하는 ‘노아의 방주’일 것이다. 모든 동식물의 개체보존을 위해 한 쌍(한개)을 배에 실었다는 노아의 방주는 사실이건 거짓이건 간에 꽤나 흥미있는 이야기로 공상과학소설이나 영화등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2009년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한 블록버스트 재난영화가 극장가에 등장했다. 이미 영화를 본 사람들의 극과극의 반응..
2009/11/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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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허술한 대신 볼거리로 승부하는 영화도
2009/11/13 09:49막상 보고 나면 그럭저럭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일부러 보러 갈 마음은 별로 들지 않는군요.
올해는 이제 크리스마스 캐럴-에바 파-아바타 정도 보고 끝날 듯 합니다.
아니 그 전에 여행자 봐야하는데...
아. 여자친구님이 보고 싶어하는 뉴문도 있군요. (전편 안 봤는데... --;; )
저는 이제 에바:파에 올인입니다. 극장 최소 3번 감상 예약중.
2009/11/13 10:45저도 눈이 즐거운 영화는 왠만하면 극장에서 봐주는 편인데, 이건 5분짜리 티저 보고 걍 포기해버렸습니다. 역시나 본편도 안습이었군요. 이제 남은건 아바타 뿐인가요ㄷㄷㄷ
2009/11/13 10:04안그래도 상영전에 아바타 광고하던데 이건 CG티가 너무나던데요. 3D면 어떨려나 모르겠는데, 내러티브도 1인 영웅만들기 색체가 넘 강한거 같아 불안불안 합니다.
2009/11/13 10:46흥, 막상 개봉하고 나면 내가 그때 왜 의심했을까 반성하실 거라능...
2009/11/19 08:23나름 중량급 연기파 배우로 알고 있는 존 쿠색이 아깝겠는데요 흠 ㅎㅎ
2009/11/13 10:25존 쿠색. 실망 그 자체에요. 차라리 [콘에어]때가 훨씬 낫습니다. 이젠 살도 찌고 연기도 성의없고... ㅡㅡ;;
2009/11/13 10:46그냥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으로 입장하게 되더군요. 유니버설 스투디오 테마파크에 놀이기구 하나 생길 듯.
2009/11/13 10:51무너지는 건물 사이로 비행기타고 탈출하는 씬은 정말 다이내믹 시어터 그 자체였어요^^
2009/11/13 10:52노잉의 압승에서 빵..ㅋㅋㅋ
2009/11/13 10:57진정 [노잉]을 올해 최고의 재난영화로 인정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2009/11/13 11:231. 롤랜드 에머리히는 정말 용두사미의 거장 아니었습니까? 이 사람 영화를 볼 때마다 떠오르는 사자성어였거든요. 시작은 참 그럴싸하게 하면서 수습은 영... 전 이 영화 안 보려고요. 돌아다니는 예고편 보니 '저 정도면 영화 다 본 것 같군' 이런 생각 밖엔 안 들었어요. 굳이 극장까지 가서 보고 싶지도 않고요.
2009/11/13 12:252. 저도 에바 : 파를 기대 중인데 하나 거슬리는 건 에바 2호기의 디자인이 왜 그 지경이 됐는지입니다. 보면 답이 나올까요?
3. '내노라하는' → '내로라 하는', '이로서' → '이로써(지금 이 글의 경우에는 이로써가 맞습니다)'
용두사미. 이번에도 통용되는 말이긴 합니다만 용두...인지는 갸우뚱.
2009/11/13 21:53이 영화평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잘 읽었구요. 스토리가 못 미친다는 이야기는 이미 들었지만 그래도 한번 극장에서 보고파지는 영화네요. 요새는 사는 게 꿀꿀한지라 단순한 스토리와 볼거리만으로도 영화를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ㅡ^;;;;;;;
2009/11/13 13:36일단 사상 최대물량의 CG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돈아깝단 생각은 안들지요^^
2009/11/13 21:53저도 어제 보고 왔는데, 비쥬얼만 기대하고 갔는데 요소요소에서 조금 생각할 만한 거리를 던져주긴 하더군요(정말 스토리는 하나도 기대를 안했는데 조금은 놀랐어요)
2009/11/13 14:51올해는 이제 닌자 어쌔신과 셜록 홈즈 정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투모로우]급만 받쳐줬어도.. ㅠㅠ
2009/11/13 21:53롤감독은 고질라때 부터 기대를 접었다능...
2009/11/13 18:06그나저나 아직 에반게리온 서 디비디 산지 1년이 넘도록 제대로 돌려 보지도 못했는데...
이번 일요일에 한번 봐야 겠군요.
토이스토리 좋아하는 아들이 좋아하려나? 흠...
파는 이제 애도 좀 컸는데 마눌더러 애보라고 하고 혼자가면...
그래도 쫒겨날려나? 흠...
[에반게리온]은 아이들용이 아니라 성인용입니다요. [에바:서]는 무려 레이의 서비스씬까정.. ㅡㅡ;;
2009/11/13 21:54ㅋㅋㅋ <해운대>도 천만돌파했는데 그까이꺼... ㅋㅋㅋㅋ
2009/11/13 21:46이제 <해운대>의 허접한 스토리라인과 성에안차는 CG를 옹호해주던 사람들이 <2012>를 어떻게 까는지 지켜봐야겠군요...
전 그냥 가끔 영양가생각없이 초콜릿 우적우적 먹는것처럼 아무 기대도 생각도 없이 <2012>볼려구요. 이런거 집에서보면 진짜 쓰레기가될지도몰라서 ㅋ
뭐 일단 일반관객들 사이의 평은 양호한거 같더라구요. 개인적인 예상으로 최대 2백만까지는 갈 것 같아요.
2009/11/13 21:55솔직히 기대를 전혀 않하고 봤기때문에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2009/11/14 11:30이 감독의 영화를 꾸준히 봐왔기때문에 어차피 심오한 주제의식을 기대하지도 않았고 오로지
오락적 재미만 기대해서 괜찮게 봤던거같습니다.
좀 아쉬웠던것은 초반의 자동차 탈출씬부터 화산 폭팔장면은 정말 대단했는데 후반부에 갈수록 점점 그 힘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볼거리로만 밀어붙이던 영화가 볼거리가 아닌 진부한 드라마 위주로 흘러가니 좀 지루했습니다.
그냥 끝까지 뚝심있게 스펙타클한 물량공세로 나가야만 했다고 봅니다.
새벾에 봤는데도 관객들이 상당하더군요. 역시 이름값도 있고 예고편의 힘도 컸나봅니다.
역시 이런 종류의 영화를 한국인들은 정말 좋아하는것같아요.
미국을 제외한 나라들 중에서는 가장 히트할것같습니다.
단지 뿌시고, 터지고 하는 걸로만 그쳤으면 좋은데 어설픈 내용전개로 인해 오히려 스펙터클이 반감되는 역효과를 내더군요. ㅡㅡ;;
2009/11/15 18:50그래도 패트리어트나 10000BC 보다는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11/16 01:15심야로 보고 왔습니다.
2009/11/14 18:11리뷰를 쓸 가치를 못 느끼는 슈레귀 급 영화더군요.
이건 뭐 죽는 사람들도 왜 죽는지 이해도 안 되고, 박진감도 없고... 그냥 싸구려 롤러코스터를 타고 내린 찝찝한 기분 뿐이더군요.
왜 죽는지는 간단합니다. 내용 전개상 거추장스러우니까.
2009/11/15 18:50ㄷㄷㄷ
2009/11/15 19:20글쎄요. 그런데 말씀하신 부분들은 이야기적 부분이라기보다는 '설정'이라든지 '연출'의 문제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2009/11/14 22:30평범한 소설가가 절반쯤 미친 예언자(?)를 만나 인류를 구원할 우주선의 존재를 알아내고 우여곡절끝에 중국의 그 넓은 대륙중에서도 하필 방주가 숨어있는 장소에 도착해 그길을 지나가던 밀항자 가족을 우연히 만나 방주에 탑승한다는게 이야기적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심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심더.. ㅡㅡ;;
2009/11/15 18:51나쁘지 않았습니다. 딱 그정도.
2009/11/15 02:06존 쿠삭이 불쌍할 뿐........(이런 영화엔 왜 나온거냐......................)
2009/11/15 15:15원래는 참 성격파 배우로 각광받던 배우인데, 콘에어 이후 오락물에 발을 들여놓더니만.. 갈수록 영화보는 안목이 의심스러워지네요.
2009/11/15 18:52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는데요, 잠이 오더군요-_-
2009/11/15 16:53뭐 하나 부서지고 덮치면 눈이 번쩍 뜨이긴 하는데,
그 사이사이가 좀 많이 지루하더라구요...
왜이렇게 영화가 긴지;;;;
이건 뭐 극장에서 보는 거 아니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보기엔 비주얼이 너무 아까운데다 그것 빼고는 별로 볼 것도 없네요;
이걸 집에서 본다면.. 좋은 수면제가 될듯 ㅡㅡ;;
2009/11/15 18:53제 초딩시절의 로망이었던 에어울프 이야기때문에
2009/11/15 20:58블로그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많이 들러서 읽었는데 처음 댓글 남기네요..ㅋ
저도 페니웨이님 처럼 스토리엔 관심끄고
CG만 관심을 두니 영화가 재미있어지더군요...ㅋ
CG외엔 나머지 이야기는 전부 다 지루했던게 사실입니다.
ps. 그나저나 그 의사양반의 끝이 참 비참했더라는...쩝...
죽을 고생은 혼자 다하고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마치는 의사양반.. 지못미죠 ㅜㅜ
2009/11/16 09:57노아라는 이름과 그 역활을 볼때
2009/11/15 21:46이로써 우리는
작명술에 다시 한번 관심을 갖게 됩니다(응?)
개와 애만 아니면 얄짤없는 그의 인자함이란... ㄲㄲㄲㄲ
ㅎㅎㅎ
2009/11/16 09:58CG는 정말 경이적이었습니다. 극장에서 안봤으면 후회했을 듯..
2009/11/15 23:49아쉬웠던 점은 역시 이야기가 좀.. 아무튼 잭슨 가족의 민폐로 수 많은 사람들이 죽을 뻔 했음에도 불구,
잭슨의 생존을 확인하고 환호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뭐랄까;;
왜 2012년인가에 대해서 영화 초반에 고대 마야인들이 달력을 그렇게 만든 이유나 주역, 웹봇에 대해 보다 흥미롭게 이야기 해줬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노잉이나 팬도럼 보다는 확실히 엄청난 영상을 영화 내내 보여주기는 하지만 기대가 커서 그런지 많이 아쉬웠습니다.
재미면에서는 별로 기대안하고 봤던 팬도럼이 훨 낫다는 느낌이랄까요. 장르는 다르지만서도..
2009/11/16 09:58도데체... 어떻게 중국 애들이 시스템을 설계했기에...
2009/11/16 01:55문이 닫히지 않으면 메인 스크류를 돌릴 수 없는 걸까요?
혹시 그 문 하나를 닫기 위해 배의 전체 동력을 다 동원하고 있어야 한다....??
그나마 미약하게 유지되던 몰입감이 한순간에 증발하게 만들어줬다는.. ㅋㅋ
아무리 짜맞추려 설정을 좀 왜곡한다고 해도 이건 해도 너무한 듯.
롤랜드 에머리히의 작품 중 각본만 따지고 보면 만비씨 다음으로 형편없는것 같습니다. ㅡㅡ;;
2009/11/16 09:59여기엔 우디해럴슨 팬은 없나보군요.
2009/11/16 02:26DP에서는 그래도
옐로우 스톤에서 날라가신
우디해럴슨과
대니글로버 옹의 연기는 좋았다고 하던데..
우디 해럴슨의 연기가 좋긴했죠^^ Dr.B님 DP회원이신가보네요?
2009/11/16 10:00먼내용인지도 모르고 들어가서 기대가 없어선지 볼만했었습니다만... 보면서 참 고질라나 디워스러운 스토리 라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CG는 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간 감이 있지만 나쁘지 않았음 아이맥스극장에서 상영한다면 한번쯤 더 봐줄용의도 있다는..
2009/11/17 17:36영등포 스타리움에서보면 감흥이 남다르려나..
2009/11/20 13:15노잉못봤는데 ㅠ
2009/11/20 11:30갑자기 막 땡기는군요 ㅎㅎ
기대보단 별로에요 ㅜㅜ
2009/11/20 13:15공짜표가 있어서 샤롯데에서 누워서(!) 봤지요.
2009/11/23 10:40그나마 극장에서 보아서 좀 나은 듯 싶긴 하지만,
스토리는 정말. -_-;
저는 투모러우도 그냥 그랬어요.
앞으로도 공짜표 아니면 안갈 듯.
헐~ 누워서... 그래도 흥행은 꽤 선전하더라구요. 역시 이런 영화가 한국에서는 먹히는듯.
2009/11/23 11:39'투모로우'가 평단의 환영을 받은 데에는 대통령을 죽인 것이 컸대요.
2009/11/25 10:15특히나 부시 인기가 하늘을 쳐다만 보던 시절이니...
ㅋㅋ 그런가요?
2009/11/25 10:23예상대로의 영화인가봅니다.^^
2009/11/25 15:02언젠가 제 친구 왈, "에머리히는 진정 재난영화의 거장이 아닐 수 없다. 그 자체가 영화계의 재앙이니까"
라고 했었지요. 이게 <투머로우> 때 저와 제 친구가 합의 본 내용이었으니, 그보다도 스토리가 더
안습인 <2012>에 이르러서는 그를 "디재스터 마스터"라고 불러야 마땅할 것 같습니다.ㅎㅎㅎ
2012는... 왠지 놀이공원 4D입체영화로 보면 대박일 것 같은 느낌이 상당하더군요..ㅎㅎ
2009/12/23 12:04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만 후반 30분가서 아니다 싶은 시퀸스를 보여주더니
그저그런 영화로 남아버렸네요... 에휴.. 그 영웅주의만 아니면 좋았을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