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벌써 연말관련 포스트를 하나 둘 올려야 하는 시점이 되었네요. 올해 정말 뭘한건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더니 정말인가봐요. ㅠㅠ
어쨌거나 한가지 알려드릴 소식은 2009 Daum View 블로거 대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입니다. 전 이게 진행중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요, 벌써 1차 후보군 선정을 마치고 6개 채널별 9명씩의 후보로 총 54명의 블로거를 선별, 이중에서 네티즌 투표로 대상자를 뽑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문화/연예 섹션에 후보로 올랐군요.
사실 수상은 기대도 안합니다.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많은데다, 영화블로거로서도 요즘은 슬슬 약발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거든요.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와같은 영광을 맛볼 수 있는건 올해까지가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다른 신인 블로거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으니 또 자리를 비켜줄땐 비켜주는게 순리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2009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Daum View의 베스트 54명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는 것에 뿌듯한 만족감을 느낍니다. 투표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투표하시면 됩니다. Daum 아이디가 있어야 하구요, 저를 찍으라고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흠흠... 그러나 대상 못받으면 왠지 괴작열전 아이디어가 안떠오를것 같아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 한표 드렸다지요~~ 되시면 한턱 쏘시는거죠~~ 응?
2009/12/04 09:52헉, 라디오키즈님. 정운현 대표님 말고 저를 찍으심 태터에서 눈밖에 날지도.. ㅎㅎ
2009/12/04 09:55매우 적절한 마무리 멘트! ㅋ
2009/12/04 09:52페이비안님~ 저도 페이비안님께 몰표드린거 아시죠? ㅎㅎ
2009/12/04 09:55저 옆모습 실루엣은 누군가요?^^ 페니웨이님은 '확실히' 아닌 듯 한데...
2009/12/04 10:22저 '확실히' 맞습니다.
2009/12/04 10:27일단 후보에 오르신 거 축하드리고요.
2009/12/04 10:47본문 마지막 문장에서 킥킥... ^^
투표하고 왔습니다. 무조건 모든 부문을 다 찍게 돼 있더군요.
아는 블로거들도 없는데 다 고르느라 힘들었습니다. -_-;;;
(저 위에 댓글도 다신 '페이비안'님은 낯익은 이름이길래 냅다 한 표. 크크)
문화 쪽은 확실히 다른 분야보다 연예계 관련 글 쓰시는 분들이 구독 수가 많더군요.
저는 전혀 관심 없는 세상인데, 영화 같은 분야보다 그쪽이 인기라니 뭔가 지는 기분... (응?)
페이비안님은 게임블로거로 유명하신 분이지요 Terminee님과 코드가 잘 맞을듯 ^^ 직접 만나뵈니 아주 신사시더라구요.
2009/12/04 14:12안녕하세요. 이미 어제 한표 드렸습니다^^;
2009/12/04 11:19그리고 괴작들은 이미 다 결정되어있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ㅎㅎ;
마음은 언제든 바뀔 수 있는 법. 쿠쿠쿠..
2009/12/04 14:12와~ 괴작열전으로 협박하신다~ㅋㅋ
2009/12/05 07:53(에잇! 경쟁자한테 표주고 와야지~~♬)
네이버도 요즘 블로거투표 땜에 난리인데.......다음도 그렇군요~
2009/12/04 12:31투표했으니 꼭 뽑히시길 바래요^^
네이버는 파워블로거 시상식 팍팍 밀어주던데.. ㅠㅠ 다음은 너무 약해요 약해..
2009/12/04 14:13마무리가 강렬하군요. 아하하~ 당연히 추천입니다. =)
2009/12/04 13:34감사합니다. 역시 태현님 ㅡㅡb
2009/12/04 14:13축하드립니다. 아울러서 좋은 글 읽으면서 이제야 처음 댓글을 다네요. 앞으로도 종종 찾아뵐게요.^^
2009/12/04 13:41이레아빠님 감사합니다^^
2009/12/04 14:13지금 찍으러 갑니다 ㅋ
2009/12/04 15:25감사합니다. ㅠㅠ
2009/12/04 21:56괴작열전을 위해서라도 한표 꾹~~~^^
2009/12/04 16:18하하..시츄미미님. 언제부터인가 붙은 '깡총'이 너무 귀여워요^^
2009/12/04 21:56미리 축하드립니다 페니웨이님 헛헛헛
2009/12/04 17:07아 이거 왜이러실까. ㅎㅎ
2009/12/04 22:00축하드려요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2009/12/04 17:44기대는 안합니다만.. 뭐.. 밀어주셔도 사양은 안합니다. 하핫
2009/12/04 22:00일부러 순서가 계속 바뀌게 해놨더군요/ 흠.
2009/12/04 18:28모르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찍으려니 힘들었어요..ㅠ
페니님 1위 고고싱~!
제 블로그에서 낯익은 분들 찍으세요~ ^^
2009/12/04 22:01헉;; 이미 쏘시는 분위기.. ㅋ
2009/12/04 20:16허걱. 김칫국부터 마실순 없죠 ㅎㅎ
2009/12/04 22:01아~~~추천 버튼이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
2009/12/04 20:29로그인하신후 추천을 누지르세요~ ㅎㅎ
2009/12/04 22:01선투표 후댓글 ㅋㅋ
2009/12/05 00:52뭐 상같은걸 바라고 블로그하는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과 교류한다는게 너무 부러워요.
역시 질좋은 포스팅을해야...^^;
아아.. 요즘은 방문자가 조금씩 줄고 있어서 슬픕니다 ㅠㅠ
2009/12/05 12:08저도 한표 행사하고 왔습니다.
2009/12/05 01:35아는분이라고 해야하나? 낯익은 분은 페니웨이님밖에;;;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09/12/05 12:08저도 한표 던졌습니다. 아군이라서 아니라, 제게 문화섹션에서 페니웨이님만한 블로그는 없어요. ^^
2009/12/05 15:01앗~ 몽중인님 오랜만입니다~! 영화화는 어떻게 되어가시나요?
2009/12/05 18:39윤색고 넘겨서 제 역할은 끝났어요. 무사히 개봉했으면 좋겠는데 워낙 변수가 많아서요. ^^
2009/12/07 02:04와~! 저도 한표 던집니다.
2009/12/05 18:30행운이있길~~
감사합니다^^ 수상권에 들지 않더라도 이만하면 만족합니다. ㅎ
2009/12/05 18:40한 표 던졌습니다. 괴작열전 관련 '협박성' 멘트에 도저히 그냥은 못 지나가겠군요.
2009/12/05 22:49그러니...
오토맨.
협박이라뇨.. 저는 전혀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리뷰를 안쓸뿐.. 크크
2009/12/07 11:04아... 이런 건 일단 선 투표 후 리플...
2009/12/06 20:31선 감사, 후 수상(?)
2009/12/07 11:05축하합니다 ;)
2009/12/06 23:46감사합니다 아크몬드님~
2009/12/07 11:06축하드립니다.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2009/12/07 07:54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2009/12/07 11:06우와!! 축하드립니다!
2009/12/07 20:55..블로그 우측에 훈장이 주렁주렁..
역시 페니웨이 님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전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아이고..새삼스럽게 왜 이러십니까. 홍준호님이야말로 출중한 글솜씨를 가지셨잖습니까. ㅎㅎ
2009/12/07 20:58이런게 있었군요. 일단 투표하고 왔습니다!
2009/12/09 01:30그런데 엄살이 심하시네요.
올해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쭈욱~ 건필하시길~! ^^
크흐..엄살 아닌데..
2009/12/09 22:18저도 한표 드렸습니다. 제가 자주보는 블로거들이라 꽤나 고심했었죠..^^
2009/12/11 17:13저도 다른 블로거분들중에 아는 분들이 많아서 고심 많이 했습니다^^
2009/12/12 13:29이것 역시 한표 ! 2009년에는 남성블로거들이 정말 많아 보이네염
2009/12/15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