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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결산 "더 블로그 별난 어워즈"를 발표합니다.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LG전자 기업블로그 더 블로그(The BLOG)가 오픈 한지 벌써 300일이 가까워집니다. 1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참 많은 시간이 흐른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희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손목 디스크에 다크서클이 발목까지 늘어질 지경이었지만, 매일매일 포스팅하고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리던 기쁘고 설레기도 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 그럼 2009년 한 해 동안 The BLOG가 남긴 기록을 한번 되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 243개 / 댓글..
2009/12/31 15:09 -
잔혹하고 충격적인 나의 2009년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ㅎ2009년 블로그 결산이라고 하니 좀 거창해보이고 쑥쓰럽지만 올 한해도 블로그 덕분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혹자가 블로거의 단계를 열정 블로거 → 착한 블로거 → 까칠 블로거 → 귀찮은 블로거로 구분하던데 ㅋㅋ 내 블로그는 뭐 광고도 없고 주제도 워낙 특정 분야에 치우쳐 있다보니 방문자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대화를 나누는 분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지난해 1분기만 해도 블로그에 미쳐..
2009/12/31 16:35 -
2009년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歡遊 ; 환유 ; 즐겁게 놀다 삭제2007년 12월 11일, 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다. 사진 블로그의 꿈을 안고(?) 시작했던 블로그는 어느새 생활 전반의 이야기를 다루는 생활밀착형 블로그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블로그 결산이란 걸 해봤다. 사실 작년에도 해보려고 했는데, 워낙 하기도 민망했던지라. 나름의 블로그 스킨 변천사 월별 단위로 결산을 내는 다른 파워블로거들을 보면서 저걸 일일이 손으로 다 하는 건가 싶었는데 아주 유용한 통계 프로그램이 있었다. Tistat..
2009/12/31 21:11 -
꾸준함을 실현한 한해!! 2009년 라디오키즈@LifeLog를 결산해 봅니다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티스토리 백업 파일을 통해 세부 통계를 추출해주는 Tistat을 이용해 정리한 2009년 결산을 올려봅니다.^^ Happy New Year 2010 by duane.schoon 2009년 라디오키즈@LifeLog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꾸준함'을 실현한 의미있는 해였다고 자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꾸준함으로 달려온 2009년...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올린 글은 총 843건(일평균 2.3건)이었는데요. 발행수도 결코 적지 않았지만 평..
2009/12/31 21:48 -
아크비스타, 2009년 총 결산
Tracked from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삭제2009년 한 해, 아크비스타를 결산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아크몬드입니다. 벌써 내일이면 2010년이 되는군요^^ 이렇게 한 해 동안의 블로그 통계를 수집하고, 자료를 들여다 보니 부끄러움만 남습니다. 올 한해는 블로그에 가장 게을렀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아크비스타, 2009년 1월 1일 ~ 12월 31일까지의 통계를 포스팅합니다. 아크비스타에 작성된 글 ■ 전체 글 수 : 862 (2004년 ~ 2009년) ■ 연도별 글 수 2004년..
2010/01/01 01:20 -
2009년 까칠맨 &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삭제2010년 경인년 새해 첫날이 벌써 저물어가는 시점입니다. 지난 2009년 한해는 정말 까칠맨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라...블로그 결산과 더불어 같이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까칠맨 개인적인 부분부터...월별 요약한다면... 1. 2009년 1월 : 새 부서에서 근무하다.(우여곡절이 있었던 이전 직장에서의 인사 이동) 2. 2009년 2월 : 아버지 위암 말기 판정 3. 2009년 3월 : 도전을 위해 퇴사 결정(여기에도 많은 사연이..
2010/01/0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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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도 만나요.
2009/12/31 10:01Argento님, 내년에는 오프라인 시사회에서 함 뵐 수 있겠죠? ^^
2009/12/31 13:17시간 정말 잘 가네요.
2009/12/31 10:04올해도 역시 여기저기 미디어에 소개도 되고 베스트로 선정도 되시고
여러가지로 축하드릴 일들이 많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좋은 글들 써주시길 기대합니다.
항상 글들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글 첫머리에 "2009년도 며칠만 남겨두고 있는 시점"이라고 하셨네요.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남은 며칠이 어딨습니까 크크
미리 써 두셨던 부분인가보군요. ^^
Terminee님은 여친사마를 만나서 최고의 한해가 아니셨던가요? ㅎㅎ
2009/12/31 13:17매일 이곳을 들리는데, 올 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잼있고 유익한 글 잘보구 있습니다. 내년에도 건강챙기시고 많은 칼럼 부탁드립니다~
2009/12/31 10:29네, 감사합니다. 착한넘님도 건강하세요~
2009/12/31 13:17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필력 조금만 때어서 나눠주세요 ㅋ
2009/12/31 10:34나눠줄 필력이 있을려나요. 이미 바닥이 났는걸요 ㅎㅎ
2009/12/31 13:18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9/12/31 12:54블루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2009/12/31 13:18귀신같은 올 한해..ㅋㅋ
2009/12/31 13:03저는 올해 페니웨이님을 처음 뵈었군요^0^ 영광입니다.
새로운 시도와 페니웨이님만의 도약, 내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봉다르양을 본게 트랜스포머 시사회때니까 벌써 반년되었네요. 그때 가면쓰고 있어서 맨얼굴은 못봤어요 ㅎㅎ
2009/12/31 13:19내년에는 대학 꼭 진학하시길~
블로거로서 참으로 부러운 한해를 보내셨군요~ 내년에도 멋진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2009/12/31 13:14아쉬타카님도 수고 많으셨지요. 특히 DP메인급 필자로 많은 글을 남겨주셔서...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9/12/31 13:19올 한해도 왕성한 활동과 결과 축하드립니다.
2009/12/31 13:172010년에도 페니웨이님의 활동을 기대하며 백호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어~~~~~~~~~~~~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너두에서 보내준 예매권 잘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31 13:20정말 화려한 한 해를 보내셨군요. 방문자 5백만... 전 백만 되면 블로그 관두지 않을까.. ^^;; 새해에 원하시는 일이 다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2009/12/31 13:45전 천만돌파하면 그때가서 그만둘지 생각해봐야겠어요^^
2009/12/31 16:15정말 엄청나게 활동하셨네요.
2009/12/31 14:14본업이랑 상관 없으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대단하셔요.
2010년에도 더 많은 괴작들과 멋진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래서.. 막상 본업에는 부실한..ㅜㅜ
2009/12/31 16:15좋은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영화 보는 눈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분들 중 한 분이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9/12/31 15:56아 참, 말씀 드린 적이 있나 모르겠는데(페니웨이님하고 아무 상관도 없지만) 전 올해 7년 만에 승진했습니다. ^^;; 그래봐야 딱히 달라질 것도 없는 직장이지만. Happy New Year~
승진 축하드립니다. 막상 저는 승진할 것이 없는 직업인지라..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오탈자 잘 봐주시고요.
2009/12/31 16:16오웃 한해 정말 장족의 발전을 하셨네요^^
2009/12/31 16:13저희는 2010년을 본격적인 인터뷰 진출의 해로 정하고
이제 서서히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ㅎ 한 10여일간 인터뷰때문에 신경을 섰더니 이제서야 들어와봤네요..
2009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0년에는 더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무비조이님도 올해 엄청 성장하셨잖습니까. 부럽부럽~
2009/12/31 16:17내년에 인터뷰하실때 저 좀 데리고 가세요 ㅠㅠ
아.. 본업과 상관없는 분야의 블로깅이 이 정도 전문성을 띄고 있다니, 감탄이 절로 나오는군요.
2009/12/31 16:30올 한해 RSS로 꾸준히 구독하면서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일부 블로거들의 신뢰도가 언론의 신뢰도를 추월하기도 하는 요즘, 페니웨이님 같은 명품 블로거님은 사실 언론사를 운영하시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는 블로깅을 하시는 겁니다. 힘드실 수 밖에요. 조금 포스팅이 뜸해지더라도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극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ㅠㅠ
2009/12/31 22:22주제에 집중하는 블로그들 부럽습니다. 전 언제나 100만 달성을 하려나..ㅠㅠ
2009/12/31 16:37많은 영화 행사에도 참가하시고 기자 버금가시겠는데요~~
미도리님도 내년엔 더욱 멋진 마케팅 블로그를 엮어가시길 바랍니다. 또 뵐일이 있겠죠? ^^
2009/12/31 22:23우와... 완전 대박난 2009년이군요.
2009/12/31 17:06영화 하나에 열정과 사랑이 넘쳐나서 이런 엄청난 성공을...
축하드려요~ 저도 노력해야겠습니다.. ㅠ_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열심히 노력하시면 저보다 훨씬 멋진 블로거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2009/12/31 22:23과연 페니웨이님....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시는!!!! 마치 제임스 카메론의 기술(지식)과 스티븐 스필버그의 화려함(올해의 블로그...블로그 그리고 블로그..)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스케일(다양한 시도)을 자랑하시는!!
2009/12/31 18:05천만돌파 페니웨이?!
에엑... 너무 과장이 지나치십니다!
2009/12/31 22:24우와 400만;;
2009/12/31 18:27요즘 페니웨이님 글 보는 재미로 살고있습니다ㅋ
새해복많이받으시고 2010년에도 재미있는게시물 많이부탁드려요~^^
참 그리고 더로드 리뷰는 언제 올리실예정이신지~?
목빠지게기다리고있습니다^^;;
[더 로드]는 리뷰 작성중입니다^^
2009/12/31 22:24올해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내년에도 부탁드려요.
2009/12/31 20:32그런데 투표행사는 종료되었다고 나오네요. -_-;
내년에도 노력해 보겠습니다^^
2009/12/31 22:24올해엔 희귀 DVD를 더 많이 득템하길 빌어드립지요 ㄲㄲ
2009/12/31 21:12전 희귀하고 희귀하다는
로또1등 되기를 빌어주십시요 -_-+
내년의 득템 목표는 만화책입니다! 고전 희귀만화를 수집해서 컬럼도 하나 만들고 싶네요 ㅎㅎ
2009/12/31 22:24우와. 대단하신데요. 산만한 제 블로그에 비하면 전문적인 페니웨이님..대단하신 거 같아요-
2009/12/31 21:12에구.. 저도 많이 산만해요. 여기저기 잡다한 물품 리뷰도 많고요. 반성중입니다 ㅠㅠ
2009/12/31 22:25페니웨이님의 2010년이 2009년보다 더욱 나은 모습이길 기대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31 21:49유명블로거 라디오키즈님이 몸소 방문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2009/12/31 22:25새해 복 받으세요 ;)
2010/01/01 01:20아크몬드님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01/01 08:42페니웨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0/01/01 04:06그러고 보니 여기는 2009년 동안 제가 가장 많이 접속한 블로그네요^^
그런가요? ㅎㅎ 올해도 많이 접속해주세요~
2010/01/01 08:43올 한해도 빨리 지나가는군요
2010/01/01 04:11저에게 있어서 올 한해 최고는 역시 민간인이 되었다는 것이었죠!
여기를 안게된게 괴작열전을 통해 알게되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좋은일 많이있으시길!
제대하셨나봐요~ 이제 더 박터지는 사회로 발을 들이셨군요 ㅠㅠ
2010/01/01 08:43와~정말 대단하십니다. ^^
2010/01/01 12:42엄청난 필력과 지식에 그저 감탄사만 연발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필하세요
에이~ 너무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2010/01/02 10:48주제 넘지만...영화관련되어서는 최고의 블로거라고 생각됩니다. ^^
2010/01/01 23:29새해에도 멋진 말씀 부탁드립니다.
헉. 무슨 말씀을 그렇게 말씀하시면 영화블로거분들로 부터 다굴을 당합니다. ㅡㅡ;;
2010/01/02 10:49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10년에도 좋은 글 기대할게요^^
2010/01/02 05:27스파이아님도 수고많으셨어요~ 꾸준히 방문하는 네이버블로거중 한분이세요~ ^^
2010/01/02 10:49비밀댓글입니다
2010/01/02 19:42제가 바빠서 지인분들의 블로그를 신경 못썼어요.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 같지만 그래도 자주 뵙고 지네요^^
2010/01/02 20:12블로그의 전문성이 뭔지 보여주시는 듯.
2010/01/02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