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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과 대통령의 닮은점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올블 수상식 행사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넷미디어 2.0시대, '소통'이라는 사회이슈의 거대한 물결의 흐름속에 비록 대중적 영향력은 미약하지만 올블에 참여하고 계신 다양한 블로거와의 소통덕분에 통해 운좋게도 2008년 올블로그 시사부분에서 수상(?)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블로거분들께서 허접하지만 당돌한 신인블로그를 기억해 주셔서 정말 기뻤고 자랑스러웠던 기억이었습니다. 이번 2009 올블 베스트 블로그는 공표된 대로 작년과는 다르게 올블 직..
2010/01/14 07:38 -
블로그코리아와 서울경기 시민들의 이기심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삭제블로그코리아가 블로거들에 의해 메타블로그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가자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다. 정치적인 블로그 기사들은 왠만해서는 블로그코리아의 메인에 눈에 뜨지 않게 배치되고 가산점을 더 높여 준 일상잡사에 대한 블로그 글이 메인을 점령하게 만들어 버렸다. 널리 알려진 한나라당 알바의 글이 뚜렷한 이유도 없이 블로그코리아의 메인을 차지하기도 한다. 돈 맛을 안 것이다. 누가 길들이고 있나? 정부와 기업이라는 게 블로그코리아의 메인 배너들이 가..
2010/01/15 11: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사이트 운영자로서
2010/01/13 10:59공감 가는 내용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아 무비조이도 방문자수는 많이 늘었지만..
그와 함께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글을 읽으니 가슴에 정말 와 닿네요....
이미 무비조이는 영화포털급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저같은 무명블로거와는 타격의 체감차이가 있을겁니다 ㅜㅜ
2010/01/13 11:17쩝. 저도 메타 블로그쪽의 유입이 절망적인 상태라지요.-_-;;
2010/01/13 11:00이래선 검색 말고는 블로그로의 유입이 더 어려워질텐데 걱정이네요. 딱히 다음 뷰랑 친한 것도 아니니...ㅠ_ㅠ
저 역시 올해들어 다음으로부터 팽당하는 분위기? ㅜㅜ 이제 마지막 보루로서 뇌이버로 갈... 퍽!
2010/01/13 11:18그나저나 CES... 부럽습니다.
온라인인 웹 상에서의 이런 현상을 보며, 거대 기업들이 쥐고 흔드는 실제 오프라인이 떠오른다면 좀 비약일까요? 어째 갈수록 포털에 잠식돼 가는 폭이 줄기는커녕 커져만 가고 있으니...
2010/01/13 11:21'요 몇일' → '요 며칠' 몇일이라는 말은 없는데 희한하게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 말을 쓰고 계시더군요.
몇일은 며딜이라고 읽어야 하는데 그렇게 발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며칠이 맞습니다.
2010/01/13 13:55한국의 웹환경이 참 문제라고 봐야죠. 네이버로의 쏠림현상도 그렇고..네이버의 검색능력이 전혀 뛰어난것이 아닌데, 왜 몰리는 걸까요? 신기합니다.
2010/01/13 14:09정말 아쉬운대목이네요. 작년중반에 블로그 처음 시작했는데..
2010/01/13 11:28벌써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니...
블로그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니 새로운 메타블로그 모델도 만들어지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금 메타블로그 구조가 어떻게 바뀔수 있을까요.
현재로선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몇몇 광고주의 수주로는 이미 먹고살기 힘든 수준이 되어버린게 아닌가 싶구요. 회사란것이 덩치를 키우지 않으면 도태되기에 사업을 키워나가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메인이었던 메타쪽을 버리고 다른쪽으로 옮겨간다면 참 슬픈일이겠지요.
2010/01/13 14:11흠.. 많이 공감합니다. 예전엔 메타블로그들이 창투사로부터 투자를 받기도 했는데요.
2010/01/13 11:28요즘은 그런건 없는 듯 싶습니다. 대부분 기업 연계한 보도자료로 연명하고 있는 것 같은데...
회사로서 지속하기에는 무리일듯 싶은데요.
블코 등은 전혀 변화없이 묻어가는 수준이어서 심각하다고 느끼던 중입니다.
나름 회사를 유지할 비책은 있을지 몰라도 정작 블로거들에게 외면을 당한다면 큰일일텐데요...
블코는 이미 한번 망했던걸 미디어유에서 인수한건데, 사실상 자사의 메인브랜드로 키울생각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주로 PR쪽에만 치우치는 느낌이고, 블코의 전체적 시스템은 몇년째 제자리에요..
2010/01/13 14:12메타블로그의 유입이 줄어든게 아쉽기도합니다.
2010/01/13 12:05그러나 아직 블로그를 개설하고 홍보는 검색이 아니라 메타를 통해서 시작들을 많이 하는데 말입니다..
어떻게든 변화는 필요합니다..
현재 메타쪽으로의 유입도 진정한 메타쪽에서의 유입이 아니라 검색엔진에 걸린 메타검색결과를 타고 들어오는게 많습니다.
2010/01/13 14:14다음뷰의 위세에 눌려 메타블로그가 아사직전입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2010/01/13 12:07다양한 메타블로그가 공생하면서 경쟁해야 바람직한데 우리나라 블로그 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기형적인 구조가 하루속히 바로잡혀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놀라운건 지금 메타블로그의 아사상태를 진지하게 의식하는 블로거가 별로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블로거들 모두가 다음뷰의 혜택을 받을 순 없는 노릇인데... 이렇게들 무관심해서야..
2010/01/13 14:15현재의 상황에서 메타블로그의 재성장은 사실상 암울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2010/01/13 12:30어떠한 좋은 방안이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저도 그것이 궁금합니다. 묘안이라.. ㅠㅠ
2010/01/13 14:15저와 같은 경우에도 다음뷰의 트래픽이 전체양에서 차치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메타블로그도 자리를 잡아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해야할텐데... 안좋은 현상이네요..
2010/01/13 13:59예전부터 블로거뉴스의 위력은 대단했지만 요즘들어 더 편중된거 같습니다. 그래도 메타블로그 메인에 오를정도면 트래픽이 좀 나왔는데 이젠 거의 영향을 못느껴요.ㅠㅠ
2010/01/13 14:19포털이 블로그 관련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일반 유저분들은 블로그를 보기 위해 메타 블로그를 올 필요가 없고,
2010/01/13 14:47파워 유저의 경우 RSS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앞으로도 그리 전망이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메타 블로그에서도 스타 웹사이트가 하나쯤 나왔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확실히 RSS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긴 합니다. 전체 유입량중 한RSS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거든요. 다만 RSS는 블로그가 어느정도 자리잡은 상태에서 고정독자를 만들어가는 단계이지 그 이전에 블로그를 발굴하는 단계는 분명 메타블로그가 해주어야할 역할이라고 봅니다.
2010/01/14 22:25어차피 광고같은거 달지도 않고 다음뷰로 돈벌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지만
2010/01/13 15:19확실히 지금 다음뷰가 완전히 장악한 블로그 커뮤니티는 점점 퀼리티가 떨어지고 있어요.
다음뷰에 오르려면 한참 화제가 되고 있는 글을 '보편적 성향' 에 맞추어서
대강 휘갈기면 오르더군요.
그렇게 리뷰글을 '양산' 해내는 블로거만이 다음뷰에서 살아남는 코믹한 현실.
PSYlove님도 느끼셨군요. 요즘 다음뷰 송고하기가 짜증납니다. 추천수는 둘째치고 메인에 띄우는 기사는 죄다 하이킥 아니면 신세경 같은 TV 가쉽성 연예기사만 잔뜩 띄우더군요. 영화쪽은 거의 메인에 오르는 일이 없습니다. 그럴바엔 영화쪽을 따로 섹션을 분리하던가 하지 왜 하필 연예쪽하고 묶어놔서... ㅡㅡ+
2010/01/14 22:27메타 블로그가 뭐하는 사이트인지도 잘 모르고
2010/01/13 16:43(얼마 전에 투표 하려고 프레스 블로그 가입한 게 처음이니...)
메타 블로그가 흥하든 포탈이 흥하든 전혀 영향 받을 게 없는
블로고스피어의 아웃사이더 중의 아웃사이더다 보니
사실 이 글을 읽으면서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저와는 달리 많은 분들이 댓글로 공감을 표시하시는군요.
잘은 모르지만 여러 회사들이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가지고 공생하는 게 낫지
거대 포탈이 독점하는 건 어떤 서비스에서든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은 드네요. 흠...
어딜가나 거대 기업의 독점이 문제인데... 이게 블로그스피어에서도 고스란히 반복되고 있으니...
2010/01/14 22:28오픈캐스트를 운영해 보세요. 현재 구독자 10,000명을 찍으니 제 오픈캐스트로만 하루평균 3,000명 이상이 유입됩니다. 제 오픈캐스트에 남의 글을 실어줘도 2,000이상은 방문자를 유입시켜 주고요.
2010/01/13 17:26솔직히 제 블로그의 하루평균 방문자수 3~5만에 비해 3000 정도는 있으나 없으나 그만인 수치이지만, 이 3000이 정말 알짜배기 구독자라서, 요즘은 포스트를 작성하면 평균적으로 덧글이 100~200개, 시시껄렁한 한줄짜리 잡담도 덧글이 7~80개 달릴 정도로 블로그가 활성화된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시스템이 구독자가 꾸준히 늘어가니, 근래에 와서는 효자더군요. 1년만에 이런데, 10년쯤 지나면 오픈캐스트만으로 만명을 하루에 끌어당기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50년쯤 지나서도 네이버가 이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면, 대를 이어 운영해 나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ㄷㄷ
오픈캐스트요? 예전에 제가 겪은 사건을 모르시나 보네요.
2010/01/14 22:28풉. 이 웬 네이버 알바?
2010/01/17 10:01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정말 예전만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2010/01/13 18:31글을 보내는 사람은 많은데, 읽는 사람이나 댓글을 남기는 사람이 적은것도 문제고요.
심지어 몇몇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은 다음뷰에 종속되어가는듯한 모습마저 보이네요.
이젠 메타블로그에 스팸글들도 올라오더군요 ㅡㅡ;;
2010/01/14 22:29그러게요. 저도 글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닌데, 1위를 했다는게 정말 놀라울뿐이에요 ㅡㅡ....
2010/01/13 19:00올블로그보다 이글루스 같은 곳에서 더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다음뷰도 많고.. 올블로그가 많이 활성화되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맞아요. 요즘들어 이글루스 벨리에 글을 보내는데 유입량이 올블보다 많습니다. ㅡㅡ;;
2010/01/14 22:29저는 그냥 읽기만 하는 유저인데 사실 이런류의 글들은 활발한 토론 댓글과 리플이 달렸을때 알려주고 다시 가서 읽고 이런 시스템의 구축도 매우 중요한데 이런게 별로 안되어 있는것도 문제인것 같습니다
2010/01/13 19:39다음의 티 스토리 같은것도 다음 사용자가 댓글을 못다니 답답하거든요 반면 네이버의 경우는 따로 로그인이 필요 없으니 댓글달기도 편하구요
중소 메타블로그들은 따로 회원가입 하기도 불편하고 여러모로 댓글 달기도 힘들죠
티스토리에 다음사용자가 댓글 달기 불편하다는건 말이 안되는데요. 오히려 네이버의 경우, 로그인자만 글을 달도록 한 블로그가 훨씬 많습니다. 소통이 안되요.
2010/01/14 22:30주요 유입경로가 메타블로그는 아니지만(검색이랑 다음뷰가 반),저도 메타블로그를 통하여 관심있는 주제나 흥미있을만한거 클릭해서 보긴 하고있지만.. 심각하군요....
2010/01/13 20:59요 1년 남짓한 시간, 한방에 훅 갔다는 느낌입니다. ㅡㅡ;;
2010/01/14 22:31올블로그가 '소셜'을 품으려는 이유가 이런 것이겠죠... 안타깝기만 합니다.
2010/01/13 21:35그러게요. 뭔가 돌파구를 찾아야 할텐데요..
2010/01/14 22:31최근 자주 사용하는 블코랑 믹시에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메타블로그 자체의 유입량이 줄어들었군요. 파워블로거를 떠나서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방문자와 댓글은 영양분과도 같은데 포털에 속해있지 않은 블로그들은 더 힘들어지겠네요. 네이버를 등에 업은 네이버 블로그는 안정적인 트래픽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더욱 몰리겠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2010/01/13 23:28아... 그렇다고 네이버로 갈수도 없고 참 상황이 끈적합니다.
2010/01/14 22:31저는 본격적인 블로거가 아니라 그런지 별로 체감할 순 없긴 하지만, 메타블로그의 쇠락이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궁금합니다. 예전보다 블로그라는 미디어의 입지도 높아졌고 사람들도 자주 찾는데 왜 메타블로그는 기능이 약해지는 걸까요.
2010/01/14 06:57제 경우는 RSS등록해두고 리더로 보는데 이미 꽤 많이 등록해둔 상태라서 훑으면서 지나가도 꽤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메타블로그는 정말 할 일이 없을 때 요새는 어떤 일이 이슈인가 확인하는 도구로 밖에 쓰이지 않습니다.
저야 뭐 RSS구독자만 1200명이 넘으니 일단 그렇다 치더라도 구독자를 확보하지 못한 블로그들은 정말 빈곤해지죠. 문제입니다.
2010/01/14 22:33원래부터 유입자가 적었던건 아니군요..;;
2010/01/17 08:56저는 작년 말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서..원래 그런가보다~했는데..
아..큰일입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메타가 한때 유입자를 가져다 주거나 지명도를 높히는 역할을 할때도 있었죠. 지금은 전혀 아니올시다입니다. ㅠㅠ
2010/01/17 22:43전 메타블로그는 일단 정치적인 선동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안 가게 되고, 좋은 블로그만 Feed로 읽게 되더군요. 많은 분들이 비슷한 이유로 식상해지시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0/01/17 13:13맞는 말씀이십니다.
2010/01/17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