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독립영화 사무국 인디포럼(indieforum) 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독립영화 상영회 <월례비행>이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독립영화 상영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렸으나 인디스페이스의 폐관으로 올해부터는 장소를 시네코드 선재로 옮겨 상영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어째 [워낭소리]의 성공이후 독립영화계는 더욱 찬바람이 부는 묘한 형국이로군요.
<월례비행>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저녁)을 상영일로, 이번 1월에는 26일 화요일 늦은 8시에 열립니다. 1월의 프로그램은 '끝나지 않은 의문, 반복되는 역사'를 주제로 경순 감독님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관객들과의 GV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첨부된 자료를 참조하세요.
무비조이도 아예 독립영화실이란 메뉴를 만들어서
앞으로 독립영화 관련 소식을 국도예술관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니웨이님 이야기대로.. [워낭소리] 성공이후...
어떻게 독립영화는 더 찬바람이 불고 있네요...
무비조이 운영진까지 위기감을 느끼고 메뉴까지 만들게 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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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서울에서 다녔다면 이런 자리, 매번은 아니더라도 가끔 가봤을 것 같은데...
2010/01/21 10:49시골에 있는 회사를 다니다 보니 8시에 삼청동까기 가기가 빡빡하군요. 크
의문사 위원회 같은 주제도 어느 정도 관심 있는 주제인데...
질문 있습니다. GV가 뭔가요?
Guest Visit의 약자로 보통 관객과의 대화를 일컫습니다. 영화감독이나 배우가 나와 질의응답시간을 갖죠.
2010/01/21 10:59요런 자리가 참 많아져야하는데 말이죠..
2010/01/21 10:52보고 싶은 영화네요.
근데 제목에 2009는 오타인가요?
세월가는줄 모르고 2009년이라고 썼네요 ㅠㅠ
2010/01/21 10:59무비조이도 아예 독립영화실이란 메뉴를 만들어서
2010/01/21 11:02앞으로 독립영화 관련 소식을 국도예술관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니웨이님 이야기대로.. [워낭소리] 성공이후...
어떻게 독립영화는 더 찬바람이 불고 있네요...
무비조이 운영진까지 위기감을 느끼고 메뉴까지 만들게 했으니 말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2 17:00안타까운 죽음이 저렇게 많았엇군여
2010/01/26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