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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배하는 상상력, SICAF2010 그 현장속으로
Tracked from 서울공식블로그 삭제매년 이맘때면 가슴을 설레게 하는 축제가 있습니다. 예쁜 그림과 기발한 이야기, 그리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행사. 국내 최대의 만화/애니메이션 축제 SICAF가 바로 그것인데요.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년 여름 이 행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올해 SICAF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간 개최될 예정인데요. 바로 어제, SICAF2010이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했답니다. 만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현장의 풍경을 전하기 위해 서울..
2010/07/23 15:25 -
[SICAF2010 (3)]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SICAF로 놀러가자!
Tracked from 歡遊 ; 환유 ; 즐겁게 놀다 삭제벌써 SICAF 세 번째 포스팅이네요. 열심히 달려볼까요?? 2010/07/21 - [생활의참견] - [SICAF2010]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10/07/22 - [생활의참견] - [SICAF2010 (2)] 허영만특별전, 건담엑스포 둘러보기 2010/07/22 - [생활의참견] - [SICAF2010 (3)]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SICAF로 놀러가자! 밴드만화들의 향연! 낭.만.밴.드 <밴드음악 만화전> 입니다. 이렇게 같은 주제..
2010/07/25 11:54 -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SICAF2010 참관기
Tracked from 세상을 지배하다 삭제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SICAF2010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7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SICAF2010은 바로 오늘이죠, 7월 25일(일) 오후 5시에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SICAF2010은 크게 ①전시 ②영화제 ③SPP ④국제디지털만화전 ⑤이벤트 행사로 나뉘며, 영화제는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코엑스 행사에 참관을 하게 되었고,..
2010/07/25 22:08 -
서울 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CAF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로보트태권브이 연구소 삭제지난주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여서 SICAF가 열렸었죠.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만화가들도 보고, 흥미로운 전시들에 각종 체험관까지, 오랜만에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거의 영화보러, 혹은 서점에 들리러 자주 가는 코엑스인데.. 오늘은 코엑스몰이 아닌 다른 곳을 찾았네요. 예전에 한번 가보고 두번째인지 세번째인지 가는 SICAF였는데, 뭔가 감흥이.. ㅎㅎ 3층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
2010/07/26 10:00 -
제14회 SICAF 행사 / 건담 엑스포 참관기 (1부)
Tracked from 별바다의 서고 삭제SICAF 내의 독립부스로 건담 엑스포 오픈 제14회 서울 국제 만화 페스티벌(SICAF: Seoul International Cartoon & Animiation Festival)이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과 같이 열린 행사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가 메인, 그리고 SICAF가 서브 행사 정도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중에서 반다이의 건프라를 다룬 건담 엑스포는 SICAF..
2010/07/27 23:29 -
제14회 SICAF 행사 / 건담 엑스포 참관기 (2부)
Tracked from 별바다의 서고 삭제비록 작은 스케일이었지만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하며... 이 글은 제14회 SICAF 행사 / 건담 엑스포 참관기 (1부)에 이은 글입니다. 건담 엑스포는 크게 입구 겸 더블오 관련 섹션, SD 건담 섹션, MG/HG/신제품 및 모델러들의 작례 전시 섹션, 그리고 건프라 만들어보기 및 제품판매 섹션의 4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좁은 전시 공간에 이것저것 설치되어 있어 비좁고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인데요. 비록 적은 공간이지만 나름 공을 들인..
2010/07/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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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열렸군요...
2010/07/23 14:53정확히는 잊고있었는데;;; 이곳에서 건담엑스포를 여는거였군요?;;;
25일까이였던것 같은데 누군가와는 같이가야겠는데...흠..
줄만 잘 서시면 건프라 하나 건지실지도 모릅니다. ㅎㅎ
2010/07/23 16:34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그리고 뼈있는 의견도 정말로 감사합니다
2010/07/23 15:45넵 좋은 행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23 16:34아... 진짜 재밌어 보여요*.* 근데 마지막 글이 서글프네요.
2010/07/23 16:36저런 행사가 듣보잡으로 전락했다니...ㄷㄷ 전 저런 행사 갈 여유도 없는데...ㅠㅠ
확실히 10년전만해도 Sicaf하면 굉장히 기대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에서부터인가 그들만의 잔치처럼 되어버렸죠. 흥행성이 있는 행사인데도 잘 살리지 못해 안타까워요.
2010/07/23 16:35처음 sicaf 시작한해에 저도 애니메이터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죠 지금은... 시간이 지나 한가정의 가장이
2010/07/23 18:58되고나니 더이상 꿈만 쫓을수는 없더군요 지난4월 애니경력을 접었습니다 10년을 넘도록 이분야에
매진해 왔지만 위글에 페니님이 언급하신 이업게의 상황은 갈수록 악화 되더군요 결국 경제적 부담을
견디다 못해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시간 몸담아 왔던일에대한 애정은 끊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미약하나마 남은 시간을 이용해 개인작품에 도전해 볼 생각 입니다.
저런 너무 안타깝습니다.
2010/07/24 09:28...말년휴가 가기 1주일 전이 06년 시카프여서 개안습말년 딱지 붙이고 나왔지요.
2010/07/23 22:34(결국 강철형제는 구경도 못해보고 1주일을 개기다 나오니 아 이건 아니잖아...)
* 강철형제 - 카게야마 히로노부, 엔도 마사키로 구성된 2인조. (현재 둘 다 잼 프로젝트 멤버)
아무튼 일본은 현재 건담엑스포 (9/3 종료예정) 진행중이라 가고는 싶은데...
후우, 토미노 옹도 스쳐가고... 이번 년도는 건담과의 운은 하락세인가 봅니다.
덤. 남자는 연방, 여자는 지온...
더머. 그래야 내 라이벌이다! 라는 대사, 맘에 듭니다!
일본의 건담 엑스포 정말 가고 싶군요!
2010/07/24 09:29기간도 그렇고 진행되는 상황도 그렇고 정말 그냥 대충 치르다가 끝내려는 포스가 강하네요...
2010/07/24 08:40별로 안 끌립니다...예전에 여기서 돌아온 영웅 홍길동 본 게 기억에 남네요...
P.S. CinDi 유료 아이디 카드 신청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될 영화제의 느낌이더군요.
사실 요 몇년전부터 흐지부지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간간히 원로급 작가들 특별전 보는 맛이 짭잘했는데 올해 허영만 화백이 특별전으로 선정된거 보니 세대교체가 느껴집니다. (아 물론 저는 허영만 화백을 엄청 좋아합니다^^)
2010/07/24 09:30그나저나 CinDi 유료 아이디는 선착순 150명이던데 용케 구하셨군요. 아님 그만큼 관심들이 없다는 건지.. ㅡㅡ;;
2010/07/24 09:31후자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2010/07/24 13:145월 31일에 모집 시작한게 아직도 수가 남아도는 거 같으니...-_-;;;
일단 주요 출판사 들이 시카프 초창기에는 행사 주최에 관련해서 많은 일을 했었는데 최근 들어서의 불황으로 굵직한 출판사 들이 빠져나가다 보니 더더욱 이상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하긴 제가 출판사 다닐 때에도 부스 내고 나가면 시카프냐 아니면 재고 떨이 하러 나온 거냐고 말이 많았을 때이기도 한데 그래도 요즘의 시카프는 이전과는 달리 뭔가 맥이 빠진듯한 느낌도 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번 가보고 싶긴한데 지리적 여건이 너무 멀고 멀어서 힘드네요 덕분에 그나마 좋은 구경을 한 것 같습니다. 허영만 선생님도 이두호 선생님도 모두 여전히 잘 지내시는 듯 하니 그런면은 참 좋네요......^^;
2010/07/24 11:30맞아요. 차라리 재고떨이라도 대형 출판사들이 참석했으면 좀 더 나았을텐데 그런게 전무하더군요. 이상하리만치 차분한 행사여서 오히려 좀 어색했습니다.
2010/07/24 11:33저에게는 1995년 1회 대회부터 꾸준히 보러갔던 추억이 깃든 곳이죠.
2010/07/24 13:47심지어 군대 휴가나와서도 열흘 휴가에서 나흘을 연속으로 가기도 했었답니다.
그 시절에는 만화책들도 재고들을 많이 팔아서 더더욱 좋았는데
2000년대 와서 정말이지 내실이 없어졌다는 느낌이 팍팍팍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서울시장이던 당시 이명X이 와서 찍찍 웃는 쥐낯이 나이트메어에 나오던 프레디 크루거가
멋져보일 정도로 끔찍한 몰골이라서 덜덜덜
안 가본지도 몇 해가 지났는데,관심을 안 두니 열린지도 몰랐습니다.
페니웨이님 글을 보기전까지,
열린지도 몰랐다는 것 자체가 홍보가 안되있다는 증거죠. 역시나 그들만의 잔치.. ㅠㅠ
2010/07/24 23:38전시명 : 건담 수퍼 엑스포 동경 2010
2010/07/26 17:01기간 : 2010년 8월 10일 ~ 19일
시간 : 10:00 ~ 18:00 (최종입장 17:30) 폐막일
폐막일 10:00 ~ 16:00 (최종입장 15:30)
장소 : 도쿄돔 프리즘 홀
휴가날짜가 8월12,13,16일 인데 예술적으로 겹치네요. 게다가 일본행도 계획되어있는데.
아내랑 같이간다는게 문제..
ㅜㅜ 과연 같이 가보자고 하면 가줄까요? 입장료는 무료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아내랑 같이 간다는게 무어이 대수입니까!!!
2010/07/26 17:27제가 건덕인걸 알면 ...
2010/07/27 13:13흠...
아내가 같이 안가주면 어딘지도 모르는데 ;;;
주말에 와이프랑 아들놈이랑 갔었는데, 캐릭터/라이선싱 페어에는 북적북적해도 여기는 한산해서 많은 대조를 이루더군요. 마치 IT 박람회에서 대기업 부스와 중소기업 부스를 보는 듯한 묘한 느낌이...
2010/07/27 23:59아 여전히 주말에도 한산하던가요...ㅜㅜ
2010/07/28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