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진행하는 시사회 소식입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영화는 [언터처블: 1%의 우정]이란 작품입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1987년작은 아니고요,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감독의 프랑스 영화로서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불구가 된 필립과 전과자 출신의 도우미가 엮어가는 탈 신분, 탈 인종적 소재의 코믹 드라마로서 매우 따뜻한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벤트 관련 일정은 다음과 같구요, 응모형식을 잘 살펴보신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형식에 맞지 않는 응모자는 당첨제외입니다)
* 이벤트 일정 : 2월 6일 ~ 2월 24일 (2월 26일까지는 기간이 너무 길어 이틀 앞당깁니다)
* 시사회 일정 : 2월 27일 월요일 8시 대한극장
* 당첨 인원 : 25명 (1인 2매 50석) * 응모방법 : [언터처블:1%의 우정] 기대감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시고 답글로 연락처와 이름,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추후 통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시사회 이벤트는 어떤 금전적 대가나 리워드없이 자원하여 이루어지는 나눔 이벤트입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보는내내 인종에 대한 생각보다는 편견없는 눈으로 영화를 감상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땅에 살면서 어쩔수 없이 생기는 편견과 그 편견을 왜 갖고 있어야 하는지의 이해관계의
상충을 이 영화를 보며 해소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따뜻함과 유쾌함으로 얼룩진 언터처블 : 1%의 우정을 꼭 보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영화를 보러간지가 참 오래되었는데요. 소중한 내친구에서 이 영화를 선물해주고 싶네요. 공부하려고 잠시 가족과떨어져서 지내는 친구에게 이 영화가 위로와 따뜻함을 느낄수 있게 해줄거같아요. 저와 제친구는 서로 비슷비슷 닮았는데, 영화에서는 정반대의 환경에서 키워 낸 우정같은데, 어떤내용일지도 궁금하네요. 친구와 좋은 시간이 되고싶어 신청해봅니다. ^^
예전에 모니터링 시사회로 보고온 분이 따스하고 잔잔한 재미가 있다고 추천한 작품이어서 기대하고 잇던 작품이었어요.
불구가 된 주인공 필립과 전과가 있는 도우미가 나누는 우정과 이해가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따뜻한 영화라서 참 좋네요.
프랑스 영화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MDb 자료 보고 나서 흥미가 생겨서 신청해봅니다.
2012/02/06 17:41비밀댓글입니다
2012/02/06 17:42흥미를 갖고 있던 차에 지인이 이 시사회를 알려주더군요. 해서 신청합니다.
2012/02/07 00:26비밀댓글입니다
2012/02/07 11:40같은 인종인 우리 사회에서도 신분의 격차가 그 정도나면 우정이라는 소통은 불가능합니다.. 인종차별까지 존재하는 그러한 사회에서 과연 동감할수 있는 이야기일지 궁금합니다.
2012/02/07 10:01비밀댓글입니다
2012/02/07 09:34프랑스도 인종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들었습니다만, 본 영화만큼은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겠네요... 아쉽게도 시사회는 제 개인 일정과 맞질 않는군요... 기회가 되면 꼭 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2012/02/07 10:29예고편을 보고서 관심이 갖습니다~ 프랑스내에서 흥행 1위였다라는 얘기에도요~
2012/02/07 12:20사람과 사람끼리 편견을 없애고 어떻게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를 보고싶어서 신청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7 12:21보는내내 인종에 대한 생각보다는 편견없는 눈으로 영화를 감상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2012/02/07 12:26한국땅에 살면서 어쩔수 없이 생기는 편견과 그 편견을 왜 갖고 있어야 하는지의 이해관계의
상충을 이 영화를 보며 해소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따뜻함과 유쾌함으로 얼룩진 언터처블 : 1%의 우정을 꼭 보고싶어서 신청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7 12:27서로간의 도움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 그런 영화인것 같아서
2012/02/07 13:18신청해 봅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길이 상생의 길인데. 그런 이해의 모습을 느낄수 있으면 좋겠네요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7 13:19영화를 보러간지가 참 오래되었는데요. 소중한 내친구에서 이 영화를 선물해주고 싶네요. 공부하려고 잠시 가족과떨어져서 지내는 친구에게 이 영화가 위로와 따뜻함을 느낄수 있게 해줄거같아요. 저와 제친구는 서로 비슷비슷 닮았는데, 영화에서는 정반대의 환경에서 키워 낸 우정같은데, 어떤내용일지도 궁금하네요. 친구와 좋은 시간이 되고싶어 신청해봅니다. ^^
2012/02/08 06:29프랑스 흥행 1위라는 사실 외에도 나름 인간적인 요소가 많은 영화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2012/02/08 11:00비밀댓글입니다
2012/02/08 11:01제목 처음 보고선 케빈 카스너(캬~ 발음 좋다..... 지송... -ㅁ-)가 총 들고 서있던 포스터가 먼저 떠올랐네요
2012/02/08 12:25월요일이라... 당첨된다 해도 못 가는 신세... ㅜ_ㅡ 그런데 50매 씩이나 어떻게 구하셨나요? 완전 사비로?
[언터쳐블] 개봉 당시엔 케빈 코스너로 소개되었습니다. 실제로도 코스'트'너로 발음하진 않죠. ㅋ
2012/02/08 13:01비밀댓글입니다
2012/02/08 12:25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는 한국사회에 1%의 우정이 말하는 화해와 화합이 반드시 필요할 거라 생각합니다.
2012/02/08 13:31가슴이짠할것같네요 010 5749 5749
2012/02/08 13:48올겨울의 마지막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잔잔하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프랑스에서 흥행에 성공했다고 하니 더 궁금하기로 하고요. 사회생활 2년차. 친구가... 진정한 우정이 그리울 때입니다.
2012/02/09 10:49문득 인종과 태생의 관계라는 면에서 헬프가 생각났습니다. 헬프에서는 주인공이 정의감?을 가지고 있었고 여성의 이야기였던 반면 이 영화에서는 그야말로 남자들의 우정을 엿볼 수 있겠네요. 기대가 큽니다.
2012/02/09 10:57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10:58예전에 모니터링 시사회로 보고온 분이 따스하고 잔잔한 재미가 있다고 추천한 작품이어서 기대하고 잇던 작품이었어요.
2012/02/09 20:41불구가 된 주인공 필립과 전과가 있는 도우미가 나누는 우정과 이해가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따뜻한 영화라서 참 좋네요.
프랑스 영화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2 21:02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인종, 계급을 뛰어넘은 우정이야기가 정말 기대되더군요
2012/02/12 23:39프랑스에서 10주 1위라던데.. 꼭 보고싶었던 영화입니다.
인생사에 대한 많은 스토리가 어떻게 담겨있을지 매우 기대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2 23:40저 어제 첫 소개팅 했는데.. 소개팅남이 이 영화 엄청난 기대작이라면서
2012/02/13 12:49꼭꼭 보고싶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같이 보러갔음 좋겠어요^^
영화를 좋아하고 좋은 영화를 많이 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편입니다.
2012/02/14 13:23우연히 알게 된 이 영화 또한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개봉날 보다 좀 더 일찍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 이렇게 신청해 봅니다.
시사회에 참여 하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같이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4 22:40평이 너무 좋아서 기다리고 있던 영화인데 시사회 소식에 반갑게 참여해봅니다^^
2012/02/14 14:22비밀댓글입니다
2012/02/14 14:24인종이건 장애가 있던 없던 사람간의 우정을 그린 영화 기대가 많이 됩니다~!!!!
2012/02/14 14:28비밀댓글입니다
2012/02/14 14:29과연 1%우정이란 어떠한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공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2012/02/14 14:33추운날 따뜻한 감동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댓글 남겨요 ^^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4 14:34비밀댓글입니다
2012/02/14 17:35프랑스 개봉당시 쟁쟁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제치고 대박흥행했다는 영화 맞죠? 감동도 있고 중간중간 깨알같은 재미도 있을것 같아 꼭 보고 싶네요.
2012/02/14 18:25비밀댓글입니다
2012/02/14 18:27프랑스에서는 완전 대박났던데 그걸 보니까 정말 보고싶더군요
2012/02/14 20:20정말 기대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4 20:21다소 현실적으로 생소한 듯한 탈개념이 강하게 들어간 따듯한 영화야말로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고
2012/02/15 14:33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시작하는 꽃샘추위가 마지막 발악을 하는 교차점에 이런 영화를
접하게 되어 마음의 크나큰 안정을 받고 위로가 되며 깨닫는 기회가 되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5 14:34예고편 봤는데 아주아주 감동적이고 따뜻한 영화일거 같아요....
2012/02/15 23:37둘의 우정이 기대됩니댜....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5 23:38프랑스의 멋진 감각이 담긴 영화들 사랑하는데... 시놉시스보니 프랑스작품적인 휴머니즘이 깊이 담겨있는 의미있는 영화같네요. 꼭 감상해보고 싶습니다.
2012/02/16 09:20비밀댓글입니다
2012/02/16 09:21오랜만에 프랑스 영화를 보게 되네요.. 작년에 파리도 갔다와서 여행의 여운이 남아있는데
2012/02/16 17:56스크린으로라도 다시 프랑스를 만나고싶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6 17:57사랑이야기가 아닌 우정을 다룬 그것도 상위 1% 하위 1%인 사람들의 만남, 그리고 쌓여가는 우정. 어떤 방식으로 영화가 전개가 되고 결말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2012/02/16 21:59비밀댓글입니다
2012/02/16 22:00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가 보고 싶어서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 소개를 보니 개봉하면 봐야겠다 싶었어요. 어머니 모시고 같이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
2012/02/17 01:05비밀댓글입니다
2012/02/17 01:07군대를 3월12일에 들어가는데 이 영화가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시사회가 있다길래 간절한 마음으로 글남깁니다ㅜㅜ 친구를 좀 더 소중히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될거같아서 꼭 보고싶습니다 ㅜㅜ
2012/02/23 23:41비밀댓글입니다
2012/02/23 23:41늦었지만 간절히 신청해봅니다. 3일후 개학하면 멀리 떠나야하는 아들과 함께 보고 꼭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장 더 가능하시면 3식구가 볼 수 있겠지만 2장만이라도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2/02/27 15:57비밀댓글입니다
2012/02/27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