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진행하는 시사회 소식입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영화는 [언터처블: 1%의 우정]이란 작품입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1987년작은 아니고요,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감독의 프랑스 영화로서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불구가 된 필립과 전과자 출신의 도우미가 엮어가는 탈 신분, 탈 인종적 소재의 코믹 드라마로서 매우 따뜻한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벤트 관련 일정은 다음과 같구요, 응모형식을 잘 살펴보신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형식에 맞지 않는 응모자는 당첨제외입니다)

* 이벤트 일정 : 2월 6일 ~ 2월 24일 (2월 26일까지는 기간이 너무 길어 이틀 앞당깁니다)

* 시사회 일정 : 2월 27일 월요일 8시 대한극장

* 당첨 인원 : 25명 (1인 2매 50석)
 
* 응모방법 : [언터처블:1%의 우정] 기대감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시고 답글로 연락처와 이름,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추후 통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시사회 이벤트는 어떤 금전적 대가나 리워드없이 자원하여 이루어지는 나눔 이벤트입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관련사항 ◀

본 블로그의 모든 글에 대한 저작권은 ⓒ 2007-2013 페니웨이™에게 있습니다. 내용 및 이미지의 무단복제나 불펌은 금지하며 오직 링크만을 허용합니다. 또한 인용된 이미지는 모두 표시된 해당 저작권자에게 권리가 있으므로 이를 무단으로 사용해서 발생하는 책임은 퍼간 사람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아울러 본 블로그의 이미지 컷 등의 사용에 대한 저작권법 준수는 해당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TRACKBACK :: http://pennyway.net/trackback/18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기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Db 자료 보고 나서 흥미가 생겨서 신청해봅니다.

    2012/02/06 17:41
  2. 김태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를 갖고 있던 차에 지인이 이 시사회를 알려주더군요. 해서 신청합니다.

    2012/02/07 00:26
  3. 김한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인종인 우리 사회에서도 신분의 격차가 그 정도나면 우정이라는 소통은 불가능합니다.. 인종차별까지 존재하는 그러한 사회에서 과연 동감할수 있는 이야기일지 궁금합니다.

    2012/02/07 10:01
  4. 그린게이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도 인종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들었습니다만, 본 영화만큼은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겠네요... 아쉽게도 시사회는 제 개인 일정과 맞질 않는군요... 기회가 되면 꼭 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2012/02/07 10:29
  5. 고준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보고서 관심이 갖습니다~ 프랑스내에서 흥행 1위였다라는 얘기에도요~
    사람과 사람끼리 편견을 없애고 어떻게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를 보고싶어서 신청합니다~^^

    2012/02/07 12:20
  6. 안효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내내 인종에 대한 생각보다는 편견없는 눈으로 영화를 감상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땅에 살면서 어쩔수 없이 생기는 편견과 그 편견을 왜 갖고 있어야 하는지의 이해관계의
    상충을 이 영화를 보며 해소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따뜻함과 유쾌함으로 얼룩진 언터처블 : 1%의 우정을 꼭 보고싶어서 신청합니다.

    2012/02/07 12:26
  7. 김국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간의 도움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 그런 영화인것 같아서
    신청해 봅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길이 상생의 길인데. 그런 이해의 모습을 느낄수 있으면 좋겠네요

    2012/02/07 13:18
  8. 함금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러간지가 참 오래되었는데요. 소중한 내친구에서 이 영화를 선물해주고 싶네요. 공부하려고 잠시 가족과떨어져서 지내는 친구에게 이 영화가 위로와 따뜻함을 느낄수 있게 해줄거같아요. 저와 제친구는 서로 비슷비슷 닮았는데, 영화에서는 정반대의 환경에서 키워 낸 우정같은데, 어떤내용일지도 궁금하네요. 친구와 좋은 시간이 되고싶어 신청해봅니다. ^^

    2012/02/08 06:29
  9. 구본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 흥행 1위라는 사실 외에도 나름 인간적인 요소가 많은 영화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2012/02/08 11:00
  10. 나이트세이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처음 보고선 케빈 카스너(캬~ 발음 좋다..... 지송... -ㅁ-)가 총 들고 서있던 포스터가 먼저 떠올랐네요

    월요일이라... 당첨된다 해도 못 가는 신세... ㅜ_ㅡ 그런데 50매 씩이나 어떻게 구하셨나요? 완전 사비로?

    2012/02/08 12:25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8 12:25
  12. 단호한결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는 한국사회에 1%의 우정이 말하는 화해와 화합이 반드시 필요할 거라 생각합니다.

    2012/02/08 13:31
  13. 홍성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짠할것같네요 010 5749 5749

    2012/02/08 13:48
  14. 조은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겨울의 마지막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잔잔하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프랑스에서 흥행에 성공했다고 하니 더 궁금하기로 하고요. 사회생활 2년차. 친구가... 진정한 우정이 그리울 때입니다.

    2012/02/09 10:49
  15. 유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인종과 태생의 관계라는 면에서 헬프가 생각났습니다. 헬프에서는 주인공이 정의감?을 가지고 있었고 여성의 이야기였던 반면 이 영화에서는 그야말로 남자들의 우정을 엿볼 수 있겠네요. 기대가 큽니다.

    2012/02/09 10:57
  16. 동그리동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모니터링 시사회로 보고온 분이 따스하고 잔잔한 재미가 있다고 추천한 작품이어서 기대하고 잇던 작품이었어요.
    불구가 된 주인공 필립과 전과가 있는 도우미가 나누는 우정과 이해가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따뜻한 영화라서 참 좋네요.
    프랑스 영화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2012/02/09 20:41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2 21:02
  18. 박지성짜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인종, 계급을 뛰어넘은 우정이야기가 정말 기대되더군요
    프랑스에서 10주 1위라던데.. 꼭 보고싶었던 영화입니다.
    인생사에 대한 많은 스토리가 어떻게 담겨있을지 매우 기대됩니다.

    2012/02/12 23:39
  19. 소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제 첫 소개팅 했는데.. 소개팅남이 이 영화 엄청난 기대작이라면서
    꼭꼭 보고싶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같이 보러갔음 좋겠어요^^

    2012/02/13 12:49
  20. 최재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좋아하고 좋은 영화를 많이 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편입니다.
    우연히 알게 된 이 영화 또한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개봉날 보다 좀 더 일찍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 이렇게 신청해 봅니다.

    시사회에 참여 하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같이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12/02/14 13:23
  21. 장진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너무 좋아서 기다리고 있던 영화인데 시사회 소식에 반갑게 참여해봅니다^^

    2012/02/14 14:22
  22. 권석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종이건 장애가 있던 없던 사람간의 우정을 그린 영화 기대가 많이 됩니다~!!!!

    2012/02/14 14:28
  23. 황한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1%우정이란 어떠한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공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추운날 따뜻한 감동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댓글 남겨요 ^^

    2012/02/14 14:33
  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4 17:35
  25. 임지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 개봉당시 쟁쟁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제치고 대박흥행했다는 영화 맞죠? 감동도 있고 중간중간 깨알같은 재미도 있을것 같아 꼭 보고 싶네요.

    2012/02/14 18:25
  26. 이재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에서는 완전 대박났던데 그걸 보니까 정말 보고싶더군요

    정말 기대됩니다!

    2012/02/14 20:20
  27. 신민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소 현실적으로 생소한 듯한 탈개념이 강하게 들어간 따듯한 영화야말로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시작하는 꽃샘추위가 마지막 발악을 하는 교차점에 이런 영화를

    접하게 되어 마음의 크나큰 안정을 받고 위로가 되며 깨닫는 기회가 되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2012/02/15 14:33
  28. 김명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봤는데 아주아주 감동적이고 따뜻한 영화일거 같아요....
    둘의 우정이 기대됩니댜....

    2012/02/15 23:37
  29. 김신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의 멋진 감각이 담긴 영화들 사랑하는데... 시놉시스보니 프랑스작품적인 휴머니즘이 깊이 담겨있는 의미있는 영화같네요. 꼭 감상해보고 싶습니다.

    2012/02/16 09:20
  30. 정찬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프랑스 영화를 보게 되네요.. 작년에 파리도 갔다와서 여행의 여운이 남아있는데
    스크린으로라도 다시 프랑스를 만나고싶습니다.^^

    2012/02/16 17:56
  31. 이종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야기가 아닌 우정을 다룬 그것도 상위 1% 하위 1%인 사람들의 만남, 그리고 쌓여가는 우정. 어떤 방식으로 영화가 전개가 되고 결말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2012/02/16 21:59
  32. 이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가 보고 싶어서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 소개를 보니 개봉하면 봐야겠다 싶었어요. 어머니 모시고 같이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

    2012/02/17 01:05
  33. 임형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를 3월12일에 들어가는데 이 영화가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시사회가 있다길래 간절한 마음으로 글남깁니다ㅜㅜ 친구를 좀 더 소중히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될거같아서 꼭 보고싶습니다 ㅜㅜ

    2012/02/23 23:41
  34. 지숙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간절히 신청해봅니다. 3일후 개학하면 멀리 떠나야하는 아들과 함께 보고 꼭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장 더 가능하시면 3식구가 볼 수 있겠지만 2장만이라도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2/02/27 15:57

◀ Prev 1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1328  Next ▶
BLOG main image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영화, 애니, 드라마, 만화의 리뷰와 정보가 들어있는 개인 블로그로서 1인 미디어 포털의 가능성에 도전중입니다.
by 페니웨이™

 

 

 

 

 

 

 

카테고리

All That Review (1328)
영화 (333)
애니메이션 (94)
드라마, 공연 (21)
도서, 만화 (68)
괴작열전(怪作列傳) (139)
고전열전(古典列傳) (28)
속편열전(續篇列傳) (27)
테마별 섹션 (97)
웹툰: 시네마 그레피티 (15)
원샷 토크 (21)
영화에 관한 잡담 (181)
IT, 전자기기 리뷰 (105)
잡다한 리뷰 (54)
페니웨이™의 궁시렁 (145)
보관함 (0)

달력

«   2013/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NM textcube get rss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NM Media
Copyright by 페니웨이™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NM Media DesignMyself!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