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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 호스'... 스티븐 스필버그... 기적의 말...
Tracked from No Problem My Life 삭제'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의 2011년작 '워 호스'를 보았습니다. '제레미 어바인', '에밀리 왓슨', '피터 뮬란', '베네딕 컴버배치' 그리고 '데이빗 듈리스'등이 '출연'했구요, 주연은 당연히 '말'입니..
2012/02/2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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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영화목록의 1위인데
2012/02/22 09:54시간을 못내고 있네요
상영관이 급속도로 줄고 있습니다. ;;;;
2012/02/22 12:08꼭 봐야 겠습니다. 솔직히 염두에 두지 않았었는데... 좋은 작품 추천 감사합니다^^
2012/02/22 10:22러닝타임이 조금 부담되지만 이야기를 잘게 쪼게놔서 괜찮습니다^^
2012/02/22 12:09원작 자체가 썩 재미있게 보질 못해서 '왜 하필이면 이걸 원작으로?' 라는 생각이 들었죠.
2012/02/22 14:09이상할 정도로 1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영화 중에는 인상깊은 걸작이 드물죠.
[아라비아의 로렌스] 정도가 유일한 것 같아요.
애거서 크리스티 할머니는 1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흥미진진한 스파이 모험 소설을
여러 편 썼는데, 왜 이 작품들은 영화화가 안 되는지 모르겠다지요.
1차세계대전을 소재로한 영화 중에는 [서부전선 이상없다]라는 걸작과 피터 위어 감독의 [갈리폴리]가 있지요. 둘 다 추천작입니다.
2012/02/22 18:16스필버그의 힘이 예전만 못한건지 영화가 좀 늦게 개봉해서인지 개봉관 찾기가 더욱 힘드네요 ㅠ.ㅠ
2012/02/22 15:10개봉했을때부터 개봉관 적었어요. 리뷰가 늦은것도 나는 개봉한줄도 몰랐다능 ㅠㅠ
2012/02/22 19:03저도 이 영화 '좋게'보았습니다...
2012/02/23 02:26그리고 '페니웨이'님은 언제나 글을 잘쓰시는군요...^^
좋은글 잘 읽다 갑니다..
문제없음님의 글도 상당히 좋더군요^^
2012/02/23 09:35왜 이런 기대작이 소리소문없이 개봉했다가 소리소문없이 상영관이 주는 걸까요ㅠㅠ
2012/02/23 18:26흥행성이 없다고 판단되었겠죠.
2012/02/24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