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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밥은 먹고 다니냐? - Zodiac / 조디악 (2007)
Tracked from xenomorph's nest 삭제1969년 7월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발레이오(Vallejo)의 블루 락 스프링스 골프코스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연인이 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는다. 이 사건으로 여자는 죽고 남자는 살아남는다. 같은 해 8월 1일, 샌프란시스코의 신문사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에 범인으로 보이는 자의 편지가 도착한다. 편집장에게 직접 전달할 것을 요구한 편지의 작성자는 앞선 사건의 범인이 바로 자신이며, 자신이 누군지는 함께 동봉한 암호문에 나와 있다는 내용을 편지에..
2007/08/18 23:01 -
조디악 -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당신은 누구인가
Tracked from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삭제세븐 - 음울한 도시가 진범(眞犯)인 걸작 스릴러 파이트 클럽 - 우리는 세상의 쓰레기다 1960년대 후반부터 캘리포니아 일대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 조디악을 잡기 위해 형사 토스키(마크 러팔로 분)와 신문만화가 그레이스미스(제이크 질렌할 분)가 동분서주하지만 증거가 늘어날수록 범인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는 더욱 희박해집니다. 토스키를 비롯한 경찰이 거의 포기 상태에 도달하자 그레이스미스는 홀로 살인범에 관한 조사에 더욱 매진하...
2007/08/19 15:29 -
조디악 (Zodiac, 2006) - 데이빗 핀처이어야만 했던 이유를 모르겠다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패닉 룸>(2002) 이후 무려 4년만에 찾아온 데이빗 핀처의 영화다. 미국에서 실제 있었던 '연쇄살인'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라고 하니 자연스럽게 <세븐>(1995)을 떠올리게 되고 아울러 <파이트 클럽>(1999)의 재기발랄함을 다시 한번 기대하게 된다. 더군다나 미국판 <살인의 추억>(2003)이라고까지 하니, 올해 들어 가장 큰 기대를 갖게 만드는 작품들 가운데 하나라고 할만 하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조디악>은 실화를 바탕으로..
2007/08/3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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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디악을 보고 왔습니다. 데이빗 핀처의 팬으로서 본 조디악은 굉장히 좋았어요. 세븐이나 파이트클럽에서의 스타일리쉬함은 없었지만, 다른 면모로 변화하는 핀처를 질 본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2007/08/18 23:01근데 주말인데도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관심을 끄는데 성공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보기는 했지만요.^^
아참, 감상글 트랙백 연결해놓겠습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2007/08/18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