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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인베이젼]으로 인해 '신체 강탈자들' 시리즈는 같은 원작을 가지고 무려 4번이나 리메이크된 작품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물론 잭 피니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는 4편이지만 외계인들에게 신체를 빼앗기는 것을 모티브로 제작된 수많은 파생작들을 합치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이번 기회를 빌어 과연 인체를 강탈하는 에이리언의 이야기기 왜 매력이 있는지, 그 이야기의 배경에는 어떠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 간략하게나마 살펴보고자 합니다.


신체 강탈자들 연작 리뷰


1.우주의 침입자

2.외계의 침입자

3.바디 에이리언

4.인베이젼

번외편. 에이리언 마스터

번외편. 괴물(Th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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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베이젼 원작] 신체강탈자의 침입 -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56)

    Tracked from 에테르[Ether]  삭제

    1956년작 감독 : 돈 시겔 주연 : 케빈 맥카시, 다나 윈터, 래리 게이츠... 잭 피니의 55년 원작 소설 'The Body Snatcher'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최근 개봉된 인베이젼의 첫번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최근 것은 4번째 리메이크작.) 나도 최근영화 인베이젼 때문에 가장 첫 작품부터 보고싶다는 호기심에 이 작품을 접하게 되 었는데 역시 고전영화라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맛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편집이 너무 급격하 게 되어서 약간..

    2007/11/1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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