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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청룡영화상을 시청하며 투덜거리다
Tracked from 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들 삭제저는 영화 시상식이 좋아요. 한해동안 사랑받았던 영화들이 뭐였나, 내가 어떤 걸 보고 어떤 걸 놓쳤나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영화 속과 또 다른 모습을 한 화려하고 아름다운 배우들의 모습을 보는 게 좋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했던 영화들을 만든 사람들이 그에 맞는 상을 받고 감격에 겨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도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쁘기도 하구요. 또 요즘에는 한국 영화 시상식에도 다양하고 기발한 축하무대들을 많이 준비해..
2007/11/24 15:25 -
청룡영화제서 가슴 드러낸 전도연의 드레스
Tracked from 이온디 :: 블로그 삭제그렇게 신경 쓰고 가릴 건데, 왜 입고 나왔을까? 영화제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대개 드레스를 받으면 자기 몸에 맞게 맞춘다고 하던데 영화제 전에 드레스 한 번 입어볼 시간이 없었을까? 전도연은 송강호와 함께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는데 안보긴 했어도 아무래도 이번 청룡영화제에서의 주연은 '가슴 보인 전도연 드레스'가 아닐까 싶다.
2007/11/24 16:48 -
'스타 총출동'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화려한 의상
Tracked from ☆。── 패 션 & 뷰 티 삭제서울=연합뉴스) 제 2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갑자기 내린 폭우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주요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23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김혜수를 비롯해 전도연, 김아중, 이요원, 임수정, 김태희, 정려원, 이태란 등 여배우들의 화려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걸스 코디룸] -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블루팜 블랙라벨]리본넥 러블리 코트 [걸스 코디룸] - 히트 패션..
2007/11/25 01:56 -
청룡영화제 박시연, 김윤진 의상
Tracked from MetalRcn 삭제영화제 하면 영화제 시상보다 레드카펫을 밟고 들어오는 여배우들의 의상에 더 초점이 맞춰진것 같다. 지금까지는 김혜수가 지존이었으나 이번에는 박시연이 지존인듯 .... 날씨도 추울텐데.... 먼저 김윤진.. 박시연만 아니면 눈길좀 끌었겠으나.. 이제 박시연..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고 난리났다 ㅎㅎ 확실하게 자기 PR은 한듯 ㅋ 원래 박시연이 저정도 글래머였나 잠시 생각해 봤는데 잘 모르겠다. 튜닝(?)을 하고 자랑스레 나타나신건지 모르겠지만....
2007/11/25 11:42 -
청룡영화제를 지켜본 우리딸의 엉뚱한 시선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텔레비전으로 청룡영화제 시상식 장면이 방송되었고, 우리딸이 모처럼 TV앞에 앉을 시간이 있었나 봅니다. 거실청소를 하는 저를 자꾸만 부르는 딸, 그래서 텔레비전앞에 앉았더니 몇년간 쭈욱 사회를 맡고 있는 '김혜수'씨의 드레스에 기대를 하고 있었던지... 등장한 김혜수씨를 보더니 실망을 합니다. 아마도 우리딸 생각은 저보고도 자신과 같은 생각으로 기대하기를 바랐던 거 같습니다^^ 그동안 점점 더 노출이 심해지는 여배우들의 드레스를 봐서 그런지...?..
2007/11/25 13:37 -
청룡영화제, 여배우의 몸매가치 광고판
Tracked from 행복예찬 삭제청룡영화제에 대한 얘기가 오늘은 핫 이슈인가? 실소를 금할 수 없을 것 같다. 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한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특정 연기자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다. 단지 영화 한편이 개봉되면 그 영화에서 비춰지는 한사람의 배우에 대해서 좋아할 뿐 그 이상은 아니다. 어제의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대해서 기사들이 검색 포탈사이트 여기저기에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올라왔다. 그렇지만 기사의 내용들은 영화에 대한 얘기보다는 여배우에 맞..
2007/11/25 17:3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최악의 장면이 여배우들 5명 무대 위로 불러올린 거였어요.
2007/11/24 15:25동생이랑 집에서 보면서 저게 뭐냐고 얼마나 민망해했는지 몰라요.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저도 남기고 갈께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어찌 그런 장면이 공중파, 아니 공영방송을 통해 방송될 수 있는건지 민망해서 혼났습니다.
2007/11/24 15:28천박 천박 천박 천박 천박 .... 휴....
2007/11/24 15:42영화제건 모터쇼건 뭐건 그저 잘생기고 이쁜 외모 타령으로 귀결되는 천박함!
저게 천박하다면 칸영화제 전도연 드레스를 보시고도 천박하다고 하시겠군요? 그리고 잘생기고 이쁜외모를 좋아하고 동경하는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게 천박하다니...열등감 폭발이신가? 풋. 저런 말도 안되는 논리에 속이 후련하다며 동감하는 이 블로그 쥔장도 수준이 뻔하군 ㅋ
2007/11/25 01:54저런저런// 칸 영화제 드레스랑 뭔상관이지? 어처구니가 없네.. 참나, 그러면 행사의 본질과는 관계 없는 외모/노출 경쟁의 극단으로만 치닫는게 정상이란 말인가? 얼마나 내용이 없으면 저런 걸로 이목 끌기 밖에 못하냔 말야.. 모터쇼, 게임쇼, 포탈의 메인기사, 등등 봐라.. 머리 작아, 다리 길어, 피부 좋아, 온통 이걸로 호감 비호감 나누고 끝이지.. 열등감 폭발이라니 누가 할 소린지 ㅋㅋ
2007/11/25 02:22옷을 뭘 입든 자유지만 말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레드카펫 쇼에서 사진만 찍고 배우건 관객이건 우루루 몰려 다니다 끝나는 바람에 정작 행사는 아무 내용 없이 흘러간걸 보고도 문제 없단 소리를 하나? 본말전도도 정도가 있지.. 머리에 든건 없고 보여줄 건 없으니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에만 혹하는 요즘의 그 천박한 세태가 그대로 반영되는거야.. 돌아가는걸 보고도 모르겠냐 ㅉㅉ
2007/11/25 02:26모터쇼에 가서 여자들 사진 찍느라 커다란 카메라 들고 몰려 다니는 인간들 땜에 정작 내가 보고 싶은 자동차도 제대로 못보고 괜히 사진찍는데 방해 말고 비키란 소리나 듣고.. 내참 이런 덜떨어진 인간들 땜에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2007/11/25 02:28어찌 저렇게성의 상품화를 노골적으로 나타내는 영화제를 천박하다 하지 않으리오.... 누가 언급한 칸 영화제 베스트 드레서 선정한다며 노출 심한 여배우들 우르르 앞으로 불러내던가요? 저 정도로 벗고 나오는 여배우들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요.
2007/11/25 03:19한복 입고 치를까요?
2007/11/24 16:37나쁠거 없죠. 풋~
2007/11/24 17:14다 벗고 치르지요
2007/11/25 02:17가슴 흘러 내릴까봐 조마조마한 저 드레스 보다는 훨씬 한복이 편하지 않을까요?
2007/11/25 03:162부 시작할때 공연 뮤지컬은 정말 좋았소..
2007/11/24 16:39때와 장소에 맞는 복장을 입을줄 알아야 연예인이라고 봅니다.
2007/11/24 16:46집앞이나 슈퍼갈때 등의 평상시, 예의를 갖추는 결혼이나 초상 때, 파티나 축제등의 즐길때등등
청룡영화제는 평상시나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곳이 아니라 아니라 영화제입니다.
(영화인들의 이미지 적으로 축제를 표방합니다. 또, 영화인들의 잔치 혹은 파티라고도 합니다.)
그렇다면 영화관계자는 나이도 조금있고 외모로 먹고사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이므로
드레스보다는 정장류를 주로 입습니다. 대리 수상이나 감독등은 대부분 정장을 입고 수상하였죠.
반대로 외모를 기반으로 먹고사는 영화인들은(연예인) 당연히 드레스를 입습니다.
(영화내에서는 배역에 맞겠금 입고 연기도 잘해야 시상식에 후보로 초대가 되겠죠. 대표적인 전도연)
파티드레스, 축제드레스, 이브닝드레스등은 전세계 공통으로 노출이 심한편입니다.
대표적 노출이 심한 축제로 삼바축제등이 있죠. 길거리를 수영복정도의 노출이 심한 화려한 의상으로 퍼레이드를 하곤하죠. 전세계인들이 다들 알고 즐기는거지 그걸보고 남미의 문화가 천박하다거나 민망하다고 표현하지 않는게 기본적인 사고 방식이라고 봅니다.
즉, 상식범위에서 연예인들이 입고 나온것이므로 비하하실것 까진 없다고 봅니다.
청룡영화제가 해외에서 그렇게 한다고 똑같이 따라하는 게 자랑인가여? 파티 축제 이브닝 드레스가 전세계적으로 노출이 심한거라고 누가그러던가여? 노출이 심하게 입는거지 제발 한가지만 명심하고 좀 삽시다 해외에서 그렇게 한다고 우리나라 정서까지 해외랑 똑같이 간다는 생각 좀 하지 마시길... 남미문화가 천박하다고 안했습니다 그 라만의 고유한 문화이니까요 근데 청룡영화제는 해외에서 그렇게 하니까 우리나라도 똑같이 따라해도 상관없다는 건 뭔가 비유가 이상하지 않으세요?
2007/11/25 10:46그리고 밑에 '이건뭐' 우리나라 정서라고 글써놓은거 안보이나?? 시대가 변화면 정서도 바뀌는게 맞는데 외국 따라하는것과 우리나라 사람의 인식과 정서까지 똑같이 가야 된다는거야? 바보아냐? 아니면 뜻을 이해를 못하는거야? 그럴꺼면 뭐하러 청룡영화제로 했겠니?? 칸, 베를린,베니스...이런 영화제 따서 그대로 갖다 만들지 에휴~ 고유문화가 어떤건지 부터 알아보고 글 좀 쓸래? 하긴 모르니까 그렇게 밖에 글을 못 쓰지 너도 비유 좀 제대로 써 초등학교 안다녔어?? 대세랑 우리나라 정서랑 비유를 하다니 ....참~~ 한심스럽네
해외에서 하는데 우리나라안하면 혼자 따로놀고 대세를 따라갈줄 모른다고 씹고 대세를 탄다고 하면 따라한다고 씹고 하여튼 개티즌들은 이래서 문제야. 시대가 변화하면서 정서도 변해가는데 언제까지 천박하다타령 할건지 답답하기만 하네. 저런넘들은 칸영화제 전도연 드레스보고도 천박하다고 했겠지 ㅉㅉㅉ
2007/11/25 01:48드레스 자체가 노출이 심한것이 문제라기보다는 베스트드레서 상 자체가 좀 이런 노출을 지나치게 볼거리로 만드는 거 아닌가요..
2007/11/25 07:32참고로 우리나라 정서가 아니라 당신의 정서겠죠. 본인만 우리나라 정서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부터 때려치우시죠. 무슨 영화제 하나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고유문화까지 들먹이는지원... 그리고 대세가 무슨말인지나 아는지원... 한심스럽습니다.
2007/11/26 21:10영화제 하나에 대해 얘기하면서?
2007/11/28 23:01영화는 문화가 아닌가 보네 청룡영화제가 세계인의 축제라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그리고 대세란 말은 아놔 진짜 ㅎㅎ
대세에 관해서 사전 뜻 좀 찾아보실래여??
지금 대세란 말을 알고 저한테 다시 되묻는겁니까?ㅎㅎ
각나라만의 영화제 역사가 어떻게 됐는지도 알아보고 왜 고유한 문화라고 말했는지 부터 알아보시길
내 자신만 우리나라 정서를 갖고 있다는 생각이 아니라 나혼자만 본게 아니라 가족이 함께 TV보고 있는데 민망하게 젖통 다 드러낸 드레스 입고 나와봐 무슨말이 나올지는 뻔하지!!오히려 댁같은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생각할뿐이지 영화제가 무슨 노출쇼인 줄 알고 착각하고 있나본데..이러니까 여성부가 생기지
이건 뭐 제멋대로 해석하고 의미도 모르고 말뜻도 모르고 에휴~ 한숨만 나오네 더 이상 상대 거부합니다!!
영화배우임을 다시 한번 알았습니다. 그런 자리를 떳떳하게 거절하는 모습을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라면 해야되지 않나요? 사회자가 왕이다?? 이런 개떡같은 사회자 말한마디에 그저 올라가서 하라는 대로 다하는게 과연 자존심을 지닌 스타라고 할 수 있나요? 사회자의 욕을 차치하고라도 시키면 다한다라는 쓸개빠진 짓거리를 하는 우리나라 연예인들...그러고도 존경받길 바라나요??
2007/11/24 16:44우리나라의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에서 그런 식으로 분위기 깨는 행동이 더 아니라곤 생각 못하시나? 자존심도 필요할때 지켜야 멋있는거라는걸 좀 아시죠? 그럴때 자존심 지킨답시고 거절하면 쥐뿔도 없는게 자존심 지킨다고 욕먹습니다 ㅉㅉㅉ
2007/11/25 01:50언제부턴가 한국사회의 주류가 미디어를 선두로, 앞다투어 여배우들을 상품화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도대체 근본은 어디서 오며, 미래는 어디에 있는지, 그들의 머리에는 단지 돈과 이익과 정신, 육체적 즐거움만이 존재하는가, 의문스럽기까지 하다.
2007/11/24 17:51아는 사람은 다 아는 영화판에서 자기들끼리 노는것은 그렇다치더라도 공영방송에 라인을 탔을때는 좀더 신중하고 세심한 연출이 있어야했고, 배우또한 그런 마인드로 영화제에 임했어야했다.
정준호, 김혜수의 사회는 더이상 신선하지도, 깔끔하지도, 매끄럽지도 않았다. 다만, 90프로 이상의 책임은 주관사 스포츠조선과 KBS관계자와 연출자에게 있을것이다. 이런 허접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눈이 즐거울것인가 버릴것인가도 구분못하는 저능아적인 발상이 도대체 어떤 놈의 머리에서 기어나왔는지 그 쌍판때기를 보고싶을뿐이다. 영화제의 공정성은 이미 물건너갔고, 배우들은 눈요기로 전락하고, 영화판은 줄도산을 하고, 암담한 한국영화의 미래를 난 청룡영화제에서 확인한것같다.
유치한 인간들의 잔치였습니다.
2007/11/24 18:35누가 가슴을 많이 드러내는가?
누가 가슴뻥을 예쁘게 넣었는가?
누가 허벅지를 많이 드러내서 욕정을 자극했는가?
뭐, 이런 것이 주제인가요?
월드스타 전도연은 좀 빼 주시지. 나라 체면도 있는디
내년에는 사회자 교체해서 이미지업 하셈
된장영화제에 된장녀 출연은 당연하죠 된장차림으로
2007/11/24 18:43딴따라가 그렇죠~ 딴따라에겐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권유는 안먹혀요~
2007/11/24 18:46그냥 그런가보다 해야죠 뭐~
여전히 여배우의 의상에 관한 이야기...........자극적인 선정적이지 않으면 인기가 없고 시선을 끌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2007/11/24 19:21머리에 0만 들어 있는 애들의 행동이죠
2007/11/24 19:26방금 인터넷 뉴스로 봤는데...... 그거 영화제였군요...전 무슨 패션쇼인 줄 알았음....
2007/11/24 19:26난감...난감...난감....
정말 보기힘들더라...아예 다 벗고 나오지...김혜수가 단정해보인 이유는?
2007/11/24 19:46왜울나라여배우들이 3공5공때 정치하는분들께 몸을바쳐야했는지자알알겠다 뻔 한 년 들
2007/11/24 20:09잘생각하면 물론이들도 배우랍시고 예술한다구 특별나게 본인들을생각하겠지만 그 속내를들여다보면 소수몃몇몇남뺀 나머지 연예인들은 밥업는도시락이요 반찬업는반찬통인거다 이넘의세월이그렇게 흘러두 연예인들의 왜그리한결같은지 머리비구 몸뚱이하나로내세울려는 참으로한심스럽지만 그거에비해 돈을넘많이번다는것이 열빋을뿐이다
2007/11/24 20:12외국신문과 싸이트에는 한국 여화제를 아예 "여배우들의 젓가슴 노출 시합"이라고 비꼬울 정도로 대한민국 사람들이 부끄러운 일임.
2007/11/24 20:16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님의 글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좀 더 겸손한 자세를 가지셔야 겠네요.
2007/11/24 20:23어차피 주관이 들어간 글 자체는 반대가 있기마련인데 그것을 나와 주관이 다르다고 몰아세우는 자세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다른 분들 답글 다신 것 보고 느낀 것..끄적여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영화제가 영화평 뒷전이고 시상식이람네하고는 ,, 차라리 스트립쇼를 하지 아님 여배우들 봉춤을 추든가 그래야 볼거리 제대로 아닌가 생각해봤습
2007/11/24 20:43얼마 않있으면 김혜수가 아마 선두로 홀랑 벗고 나올지도 몰라요. 위에서 말한대로 그들의 파티니까..
2007/11/24 20:49그러니까 그들은 벗어도 되요.가슴 보였으니 그 다음은 ㅋㅋㅋㅋ
동의하는 바 인데요, 위에 님 의견에 반대하는 글에 대한 답변에 나타난 자세는 그리 좋아보이지 않네요...
2007/11/24 20:52어쨌든 영화제를 하나로 통합하는 쪽으로 추진했으면 합니다. 저역시도..
참 사람들이상하네.도체.맨날.그생각만합니까? 전 배우면 그의상 별생각안하는데..도체.다들 야한생각만
2007/11/24 20:59하시는 그게 야하다고생각하게..별것아니구만. 이걸논쟁이라는사람이해안가네ㅉㅉ
니가 이상한거다그건 띨아.
2007/11/24 23:19변태성욕자도 아니고 여배우옷만 보면 욕정이 생기냐? ㅉㅉ
2007/11/25 01:45몇년전 이나영이 아는여자란 영화로 청룡에서 장동건이랑 같이 여우주연상 타신거 기억하실는지 ,진짜 어이 없더군요. 전 그때부터 청룡영화제 영화제로 안 봤어요.
2007/11/24 21:01배우는 당연히 사람들에게 화려하게 보여야할 이유가 있는 사람들이예요
2007/11/24 22:13이미지를 판매하는 직업이니까요
올해는 특히 노출을 많이 한 디자인이 유행이었어요 유행을 따르는게 나쁜게 아니라 드레스를 보통의 의미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대중과 대중이 원한다고 저런 자극적인 기사 제목을 만들어내는 기자들에게 있다고 봅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2007/11/24 22:41옜날과 달리 요즘세대 들은 저 여배우들을 아름답다 우화하다 섹시하다
하면서 바라보지 절떄로 천박해 다 벗고나와라 아주 ...이런식으로 보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제 시상식에서 여배우들의 가지각색 드레스는 빠질래야 빠질수가 없습니다. ^^
그게 또하나의 관심꺼리고 주제꺼리고 성상품이아니라 !!!
어제의 여배우들의 모습은
시상식에서만 볼수있는 진풍경입니다 ^^
님은 어제 영화제보시면서 여배우들의 드레스만 신경쓰이시고
그 드레스를 입고있는
여배우들의 울고 웃는 표정은 눈에 들어오시지 않았나 봅니다 ^^
참 이런 논란이 있을때마다 답답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2007/11/24 22:47언제는 영화배우들이 인터뷰도 잘 안하고 과묵하게 있다가 상만 받아간다고 불평에 비난일색인 네티즌들이
이젠 야한 드레스를 입은 우리나라 톱 여배우들 5명을 무대 앞에 올렸다고 불평에 비난 일색입니다. 참 비위맞추기 힘든 국민들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떤 일이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짜증내하시는 야한 옷입고 싸게 보인다는 것일꺼고 장점이라고 한다면 평소 인터뷰하기도 힘든 신비주위에 둘러싸여 있는 톱 여배우들은 한 번에 인터뷰해서 조금이나마 그 사람들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는 것이 하나의 장점이 있겠죠.
이제 이런 일로 또 비판일색이니 내년부터 영화배우들 과묵하게 한 마디도 안 하고 않아서 상만 받아가면 또 뭐라 하겠죠. 4가지 없다고... 자기들이 뭔데 비싼 척 구냐고..등등~~
더 좋은 발전을 위해 비판은 곡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비판을 위한 비판은 삼가하시는게 나을것 갔습니다. 만약 정말 진정한 비판을 위하신다면 어떻게 개선하는게 좋은지 등의 아이디어도 한 번 내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그게 정말 우리나라 영화시상식을 발전시키기 위한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 아무 결론도 없이 악평만 적고 나 몰라라 하시는 건 좀 그렇네요.
도저히무슨말씀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2007/11/24 23:04노출드레스상(?)이라도 받아서 신비주의인 여자연예인들 인터뷰라도 하는게 장점이라는말입니까?
상받고 비싼척한다고 욕햇던적도 없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상만받고 무턱대고 나갔던 연예인도 없엇구요,
답답한건 무개념의 비판주의자들이 아니라 오히려 그쪽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노출드레스상이라니? 베스트 드레스상이 당신같은 욕망덩어리에겐 노출드레스상으로 보였던 모양이군요 상만받고 무턱대고 나갔던 연예인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럼 시상식만 열리면 출석만 하고나선 휑한 좌석들과 대출수상등등은 어떻게 설명하실거임? 이건뭐 눈을 달고본건지.
2007/11/25 01:43솔직히 영화제라면 배우들의 화려한 의상들도 기대되는 자리에요
2007/11/24 22:59이쁘고 보기 좋던데요 모
천박하다는 느낌 전혀 없었는데 난..
섹시바나 오토살롱 레이싱걸보다.... 영화제 레드카펫 구경을 더 가고 싶은 욕망이 생긱는 건 왜 일까..ㅡㅡa
2007/11/24 23:07해외 영화제에 초대된 연예인들은 주로 드레스를 입습니다. 많은 드레스중에 자신있는 부분을 강조하거나 플러스 요인을 주는 의상을 주로 입고 오더군요. 국내 영화제라고해서 꼭 유별나게 입어야 된다고 생각안합니다. 연예인 본인의 장점을 살리고 예뻐보이는 드레스로 입고온다는것만으로도 존중해줄 가치가 있다는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파티 축제 이브닝드레스가 노출이 심한것은 사실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오히려 그쪽에서 자료를 준비하는쪽이 많은사람들을 설득하기 쉬울것입니다. 그리고 청룡영화제가 해외에서 한다고 따라하는것이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같은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비슷한 연예인(모델,영화,TV등등)을 타겟으로 한 시상식에 우리나라도 세계의 일부분으로 보는 시각일 뿐입니다. 수십개국에 우리 연예인들이 초대되고 반대로 우리나라에서 하는 시상식에도 해외 연예인들이 초대되는 세상에서 비슷하다는게 나쁠 이유까진 없어보입니다. 반대로 제가 질문을 드리면 수십개국의 연예인을 타겟으로 한 시상식에 입는 드레스는 노출에대해 자유롭게 연예인들이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는것에 반하여 우리나라만 한복이나 평상복 혹은 노출을 자제한 옷만 입고 나와야될까요?
2007/11/24 23:37드레스를가지고 비판하는거 보단 베스트트레서상을 만든 청룡영화상만 비판했음이 더 적절했을듯 싶네요.
2007/11/25 00:34문화는 계속 변해가고 그에따라 패션도 변합니다.
노출이 많은 옷이 아니라 한 예술인의 작품입니다.
베스트드레서상이란 상을 만든 이유가 뭔지.. 그다음날 인터넷뉴스 기삿거리 만들려고 만든 상 같은,,
2007/11/25 07:39어제 영화제의 의상에 관해서만 얘기하자면
2007/11/25 04:06화려하게. 이쁘게. 잘보이고 싶은 시상식인데 여배우들이 드레스를 고르는데 신경쓰는 것은 당연합니다.
개인적으로 전 시상식에 여배우들이 드레스는 누가 더 센스있게 잘입었나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이브닝 드레스의 노출도 얼만큼 천박하지 않게 소화해내느냐는 각 여배우들 패션내공?에 달린거 같구요
그들이 노출로 이슈를 만들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앞다투어 입는 것은 아닐것 같습니다.
(물론 박시연씨 검색어 1위던데... 그 의상은 이 정도 반응 의도한 바 같다는 생각.. 떨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권위있다?는 영화제 중간에 베스트드레서라고 여배우 다섯명을 쪼르르 불러세워놓는건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알고 싶네여. 밑에서 위로 훝는 카메라나.. 심지어 빙그르 돌아보래느니.. 서있는 여배우들도 민망해하고.. 여배우들을 단지 눈요기로 전락시킨 주최측의 관음증적인 의도라고 밖에는 볼 수 없더군여
영화제와 아무 관계없지 않나여
시종일관 권위있고.. 전통있는 청룡영화제다.. 어쩌구~헸으면서//
우리나라 영화제들이 자멸의 늪에 빠진거 같습니다.
여기 글쓰는 사람은 국어 못하는 사람만 오나?? 왜 주제에서 벗어난 얘기만 하고있지??
2007/11/25 09:04시상식에서 파인 드레스 입는거야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입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문제는 영화와 관계없이 사람을 불러올려서 전시하듯이 늘여세워놓은거죠
영화 내에서의 복장에 주는 상도 아니고 그냥 파인옷 입은 배우 구경하라는건 수준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댓글들 보면 블로그 뉴스를 무슨 "여배우들 선정성 지나치다" 뭐 이런 글이라도 쓴줄 알겠는데요
세상에 어느 영화제가 파인옷 입고온 사람들만 모아서 사진찍게 합니까??
그날 입고온 복장에다 상주는게 한국영화하고는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물론 제목은 오해의 소지가 있고 내용과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수정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주최측과 언론의 문제에 대한 글임을 분명히 하시는게 좋겠네요
크으~ 이거 뭐...글에 대한 댓글이라기 보다는 서로 싸우기 위한 댓글이 주를 이루네요. 전 여기선 이만 퇴장. ^^;;
2007/11/25 17:15희안한게.. 제가 아침에 함 들어와보니 가관인지라 좀 심한 악플은 적당히 거르고 익명댓글을 금지해놨더니 거짓말처럼 한개의 댓글도 안달리네요. 정 그렇게 떳떳한 의견이면 홈피 주소나 이멜주소 밝히고 달면 될것을...
2007/11/25 17:18저는 끝까지 보기는 했는데...
2007/11/25 19:02그래도 관객에게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한 우아한 세계가 최우수 작품상 타는 것을 보고
그래도 청룔영화상이 낫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ㅋ
예전엔 저도 그런 수상작 선정때문에 청룡영화제를 인정했습니다만, 진행하는 걸 보고 있자니 이건 더이상 영화제라는 생각이... ㅡㅡ;;
2007/11/25 22:04와 하고 봤습니다. 제가 비정상인가요?
2007/11/26 12:02와 하고 보셨다 함은.. 감탄의? ;;;
2007/11/26 12:13별뜻은 없습니다. 그냥 세상 좋아져서 일반티브이에서 이런 장면을 볼수있구나정도로~ ^^ 가슴을 열고 편한시선으로 보시는것도 그리 나쁘진않습니다. ^^
2007/11/27 13:55뭐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좋아하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나쁘다 옳다는 잣대로 들이댄다면 시끄러운 반론이 예상되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론 결코 바람직한거 같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2007/11/27 13:59만약 모든 이들이 좋게 봐주었다면 이번 청룡영화제의 베스트 드레서 부분때문에 그렇게 시끄러울 이유가 없었겠죠. 말이 많았다는 것 자체가 마냥 좋게만은 봐줄 수 없는 문제였다는 반증이기도 하구요. ^^
여배우들을 앞세워서 영화제마저 상업화시킨 웃지 못할 헤프닝이었다.
2007/11/27 23:04여배우가 화려하게 옷 입는 것 자체를 비판하는게 아니다.
베스트 드레서라는 명목아래 여배우들만 줄줄이 세워놓던 주최측의 상식이하의 행동이 영화제 권위를 스스로 떨어드리고 있다.
이창동 감독이 왜 청룡영화제에 출품을 거부했는지 이해가 간다...
뭐 노출이 많은 옷을 보고 아내 몰래 즐거워하던 저로서는 유구무언입니다만...^^
2008/08/01 16:11핵심적인 문제는 영화제를 바라보는 시선의 중심이 영화 그 자체와 배우의 연기가 아닌
여배우들의 의상과 초청공연이라는 것이겠죠.
그런 내용은 영화제가 아닌 연예가중계에서나 나오도록 하고,
보다 영화 이야기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습니다.
어설픈 아카데미 흉내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 생각도 요즘은 무척 강합니다.
차라리 옛날 80년대 대종상 분위기가 그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