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pennyway.net/trackback/623
-
I am Legend - 나는 전설이다를 보고 와서.
Tracked from 선배집 삭제조금 이르지만, 윌스미스가 주연한 I am Legend - 나는 전설이다 - 를 보고 왔습니다. 본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여태까지 몇번 영화화 되기도 했던 작품인데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새로운 메세지를 담고 리메이크 된 영화죠. 기본적인 내용은 뭐 조금씩 다르긴 해도 비슷비슷합니다. 근미래,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류의 90%는 사망, 나머지중 9%는 빛을 피하고 인성이 퇴화되어 마치 좀비처렴 변한..
2007/12/13 15:14 -
나는 전설이다 - I Am Legend (2007)
Tracked from 재미있는 영화 블로그! 익스트림무비 삭제전설은 커녕 소문도 안나겠다! 리처드 매드슨의 소설 <나는 전설이다>를 원안으로 한 최초의 블록버스터. 그 동안 여러 감독과 배우들이 물망에 오르면서 영화화 작업이 계속 추진이 되었지만, 십여 년의 세월이 흐른 이제서야 비로소 세 번째 작품이 완성되었다. 최고의 호러 소설로 평가받는 원작에 윌 스미스 주연, 1억 달러를 가볍게 넘기는 제작비 규모로 2007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화제작으로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은 작품이다. 치명적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가..
2007/12/13 15:35 -
나는전설이다, 윌스미스의 1인극 돋보이는 영화
Tracked from 영화를 보는 시각과 풍경 삭제이 지구상에 오직 혼자남겨진다면 어떤 기분일까. 핵전쟁으로 인해 도시가 완전 황무지로 바뀐 것도 아니고 오직 인간들만이 없어진 상태에서 혼자 살아가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 영화 '나는전설이다'는 어쩌면...
2007/12/13 16:40 -
<나는 전설이다> / empas
Tracked from 내 삶의 스크린에서 삭제 기억에 남는 명대사 아빠 보세요 나비에요 (스포일러 있음) 이 영화는 꽤 오래전부터 기다렸었습니다. 별로 아는 지식이나 그런건 없었지만 처음 익스트림무비(extmovie.com)에서 접한 후 기다렸는데 벌써 겨울이 되어 동네 멀티..
2007/12/13 19:58 -
[리뷰]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영화 및 원작소설의 스포일러가 다수 존재합니다. "나는 전설이다"는 전설로 남을 블럭버스터라는 광고로 극장가로 나왔습니다만, 지나친 허풍이 되어버렸습니다. 영화 보기 전부터 예상했던 결과대로 흘러가는 영화라고 할까요. 그가 전설은 전설이되, 그 전설은 아닌. 영화의 초중반은 로버트 네빌의 외로움과 고독을 윌 스미스가 혼자서도 잘 표현해냈습니다. 그런 모습에 더 힘을 실어주는 텅빈 뉴욕의 모습 역시 인상적이었구요. 이런 흐름의 그 절정은 하나 있던..
2007/12/13 21:45 -
희망의 이유 – 나는 전설이다.
Tracked from 양파맨의 겨울나기 삭제이 글은 영화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이 영화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도 있지만, 영화의 내용을 조금도 알기 싫으신 분들 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앞 일에 대하여 어떤 기대를 가지고 바라는 것. 우리는 희망 이라고 한다. 희망이라는 건 사람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동기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낫겠지 라는 생각. 아니, 적어도 오늘보다 나쁘진 않겠지 라는 이런 작은..
2007/12/14 00:52 -
나는 전설이다
Tracked from Go! 삭제나는 좀비영화를 즐겨본다. 좀비류의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징그럽고 스산한 걸뭐하러 보냐.. 고 하는데 나는 좀비영화가 하드고어한 영상 이면에 인간의 본연을 고찰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극단적이긴 하지만 좀비영화에서 인간성을 잃은 인간의 모습은 주로 식욕에 지배받는다. 한가지 궁금한 것이 영화에서의 좀비들은 서로 잡아먹지 않는다는
2007/12/14 01:04 -
<나는 전설이다>, 이런 멍청한 영화를 봤나!
Tracked from 고구마의 책, 영화 보기방 삭제이 영화는 외로움을 다룬다. 왜? 소설이 그러니까.. 오늘, 순전히 원작 소설 때문에 영화 <나는 전설이다>를 봤다. 얼마 전 리처드 매드슨의 소설 <나는 전설이다>를 재미있게 읽었고, 1954년에 쓰여진 이 특이한 흡혈귀 소설을 2007년 스크린에 담으면 어떤 분위기일지 진심으로 궁금했다. 멋진 흡혈귀 소설 <나는 전설이다> (얼마 전에 쓴 리뷰) 결과는? 이런 바보같은! 재미없다는 말도 아니고 못 만들었다는 말도 아니다. 영화가 여러 가능성 중에..
2007/12/14 02:26 -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Tracked from Joy Box 삭제포스터 부터 보자... 내 저 모토에 끌렸다... 2007 최대의 전설로 기억될 SF 블록버스터... 그래 기억될 것이다... 스포일러 다수 있으니 보기 싫으신 분은 더이상 스크롤을 내리지 않길 바란다... 내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선택을 했던 이유는... 윌 스미스라는 배우 때문이었다... 항상 유쾌한 면모를 갖추고 있는 그가 있기에... 헐리우드식 액션 영화 일 거라 생각하며... 이 영화를 CGV IMAX에서 쇼 요금도 안 먹는 그 곳에서..
2007/12/14 02:39 -
책을 읽고 있습니다~~
Tracked from 막 써보는 이야기... 삭제온 블로그가 대선 열풍에 빠져있는 느낌을 받네요... 하긴, 이제 일주일이 채 안 남았으니 뭐... 전 책 봅니다. "나는 전설이다" 월 스미스 주연의 영화가 개봉되어 다시 주목받고 있는 책이라네요 원래 유명한 작품이라는데, 전 근래에 페니웨이님을 통해 알게 되었구요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약 210쪽 분량이니 생각보다는 좀 짧습니다. 아껴서 음미하면서 보려고 했는데 몇 쪽 지나다 보니 점점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거 꽤 무서운데요... 날씨..
2007/12/15 12:58 -
후다닥 결말을 내버린 '나는 전설이다'
Tracked from 티에프, 잡학다식 관심일지 삭제군대에서 무척 인상깊게 읽어왔던 소설 나는 전설이다가 드디어 영화로 만들어져 개봉을 했다기에 보게 되었다. 원래 이 영화. 10년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으로 영화화 되려고 하다가 돈이 너무 들어서 무산되었던데. 워너브라더스 영화사가 해리포터로 돈 좀 벌었나? 메가박스 코엑스 M관에서 디지털 상영으로 봐서 그런가. 소리에 덜덜 떨 정도였다. 근데. 마지막 엔딩을 보면서 나는 경악했다!!! 나는 경악했다. 갑자기 후다닥 결말을 내버린 듯한 느낌이다...
2007/12/15 18:39 -
세트만 초대형 블록버스터 - 나는 전설이다 (2007)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삭제광고처럼 CG 떡칠효과가 관객혼을 빼놓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어설픈 사상(?)과 휴머니즘이 첨부된 드라마까지 ... 행복의 찾아서에 나오는 화장실 신이 오버랩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원작 소설(?)의 세번째 영상화라고 하던데, 다른 영상화된 작품들은 어느 정도일까? 물론 특수효과는 나는 전설이다가 최고일 수 밖에 없지만... 윌 스미스..이번엔 자네 연기력을 보려고 극장에 간게 아닐세!!! 행복을 찾아서 (2006)
2007/12/19 08:03 -
생일폭죽 같았던 영화 : <나는 전설이다>
Tracked from :: 창의성, 그 독특한 맛에 빠지다 :: 삭제[* 스포일러 주의해 주세요 ^.^~] [* 창의성과 관련된 것 : 영화의 느낌과 생일폭죽과의 공통점을 찾았다] "나는 전설이다 어땠어?" 라고 누군가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아마 전 이렇게 대답할 것 같습니다. "깜깜한 지하에 내가 있었어. 그런데 햇빛에 닿으면 죽는 좀비들이 주변에 득실거리는 거야. 다행히 햇빛이 창문으로 내려쬐는 곳에 내가 서있어서 안전하게는 있었지. 하지만 언제 해가 질지 모르니까 난 벌벌 떨고 있었어. 그런데 내가 거기에 왜 갔..
2007/12/26 09:07 -
헐리웃 블럭버스터 "I Am Legend"가 불편한 이유
Tracked from 푸르른, 살아있는 삭제I Am Legend가 사실, 블럭버스터냐고 따지면 애매하기는 하지만, 어쨌든, 주연배우 하나만으로도 "블럭버스터" 소리는 들으니까... 블럭버스터라고 치겠습니다. 1950년에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이 연출하여 유명해진 라쇼몽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걸작이라 영화의 줄거리는 간략하게 넘어가겠습니다. 산적 타조마루가 사무라이 타케히로를 죽이고 부인을 겁탈한 사건에 대해 관련자 4명(3명 + 사무라이의 영혼)의 진술은 서로 엇갈..
2007/12/28 22:24 -
I Am Legend / 나는 전설이다 (2007) - '그들' 사이에서 홀로 살아가기
Tracked from xenomorph's nest 삭제*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 일단 원작을 각색한 데에 따른, 소설 <나는 전설이다>의 팬들의 적개심(?)은 내 감상의 영역이 아니다. 어차피 나는 원작을 읽지 못했고, 앞으로도 읽을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따라서 영화 <나는 전설이다>가 얼마나 원작을 훼손(과연 이 말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했느냐와, 이 영화에 대한 나의 감상이 어떠하다는 설명 사이에는 사실 아무런 관계가 없다. 세간에는 이 영화를 두고 (당연히!) 여러 평..
2008/01/04 22:01 -
★ 윌 스미스! 그는 전설이다 ★
Tracked from 삭제이 름 : 윌 스미스 (Willard Christopher Smith Jr.) 출 생 : 1968년 9월 25일 신 체 : 키188cm - 체중75kg 출신지 : 미국 직 업 : 배우, 가수 학 력 : 오버브룩 고등학교 가 족 : 배우자 영화배우 제이다 핀켓 스미스 아들 영화배우 제이든 스미스 데 뷔 : 1980년 랩 듀오 'DJ Jazzy Jeff & Fresh Prince' 경 력 : 1997년 솔로 1집 앨범 'Big Willie Style'..
2008/01/09 13:05 -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Tracked from 영화 보는 꼬꼬마 삭제암치료제가 개발된 미래의 어느날, 그 치료제는 심각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었는데 인간이 좀비, 혹은 흡혈귀가 된다는 것. 모든 사람이 죽거나 좀비가 되어버린 뉴욕에서 좀비 면역을 가지고 있는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는 좀비들을 피하며 좀비 치료제를 연구해요. 일단 이 영화에 기대를 하나도 가지지 않고 봐서 그럭저럭 무난하게 봤고요. 엄청나게 욕먹고 있는 마무리는 역시 알고봐도 실망스러웠어요. 개인적으론 개봉전에도 이 영화에 다들 큰 기대를 거시던데 감..
2008/01/29 09:55 -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 전설은 아무 영화나 되나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보실 분들은 거의 다 보셨으리라 생각하고 맘 놓고 스포일링합니다) 원작 소설에 대한 일체의 사전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봤는데요, <나는 전설이다>에 대한 혹평의 대부분이 원작과의 비교 논리로 채워지고 있는 걸 보아, 비교할 레퍼런스가 없이 본다면 의외로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많은 좀비 영화들이 좀비 바이러스의 발병과 그 무서운 전염(?) 속도, 그리고 당하지 않으려고 싸우며 도망다니는 주인공들의..
2008/01/29 13:30 -
예상했던 다른 결말 <나는 전설이다>
Tracked from Last Highway.. 삭제나는 전설이다. DVD 와 블루레이가 나온다. 3월 14일인가... 아무튼 벌써부터 인터넷에 유출된 파일들이 나왔다.. 워낙 헐리우드적인 결말에 실망하고 있었는데... 혹시나 감독이 제작자의 압력에 못이겨 결말을 바꾼게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역시나... 감독의 의도에 따른 디렉터스컷이 나왔다. 또다른 결말.... 극장상영판은 원작을 읽은 사람들로부터 무수히 많은 비난을 받았었다. 하지만 이 다른 디렉터스컷또한 원작소설을 읽은 사람들을..
2008/03/08 02: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거 기대와는 달리 평이 영~ 다들 안좋더군요. 어차피 저야 뭐 모든 영화가 비디오용으로 보이는참이라 -_-;;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7/12/13 12:19솔직히 절반까지는 진짜 '심봤다' 였습니다. 윌 스미스가 간만에 한건 했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그가 출연한 평작 이상은 안되더군요. 이 배우는 좀 한계가 있는듯해요.
2007/12/13 12:22초반에는 정말 좋았는데 개가 죽고 난 후로 완전 ㅠ.ㅠ 아.. 링크 했는데 신고합니다~!
2007/12/13 12:38다크맨님, 방문해주셔서 무한한 영광입니다^^
2007/12/13 12:43아 정말 아쉬운 작품입니다. 마무리 하나를 잘못해서 와장창 무너지는 걸 보니 참... ㅡㅡ;;;
링크 감사드려요~ ^^
아 그런가요? 전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인데.....
2007/12/13 12:41역시 배우의 능력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_^
잘보고 갑니다.
기대하심 안됩니다. 기대를 접고 보셔야 합니다. 보통수준은 되니까 기대를 하지 말고 가시길 바랍니다^^
2007/12/13 12:44사실 원작을 그대로 옮긴다면 절대 블럭버스터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사실 이 영화도 블럭버스터라 칭할 수 있을지는 보기 전까지는 잘 모르겠군요..
2007/12/13 13:40절대 동감합니다. 사실 원작은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먼 작품이지요. [나는 전설이다] 역시 블록버스터급 영화로서는 뭔가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황폐한 미래상을 표현한 것만으로 대작이라고 여기는 것인지...
2007/12/13 14:12아쉽다는 반응이 많군요... 그럼 역시, dvd 출시후 대여해 보는 방향으로 ~~ ^^
2007/12/13 13:45이 영화에서 그나마 볼만한 장면은 극장에서가 아니면 제대로 느낄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쉬운데로 극장서 봐야 할 작품입니다. DVD로 본다면 초반 감염자들과의 조우씬의 그 스릴을 느낄수가 없을거 같아요~
2007/12/13 14:13리뷰 잘 봤습니다.
2007/12/13 15:23흠... 그냥 그런 수준이라니 극장 찾아가서 볼 생각은 안 드는군요.
제 인생 전반을 지배하고 있는 극강의 귀찮음 때문에...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평이 어떤지도 모르는 황금나침반은
벌써 다음 주 예매 해놨네요.
판타지/애니메이션으로 극도로 편향된 이놈의 취향... ^^;;;
오늘의 발견. 마지막 부분에 '임팩드'
전 오히려 황금나침반이 이보다 못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평가가 썩 좋질 않아요. 오히려 디즈니사의 마법에 빠진 사랑이 괜찮을 듯^^
2007/12/13 15:26오타지적 감사합니다^^
영화를 보고 (혹은 보지 않고), 원작소설을 (반드시) 보는 게 적절한 순서겠군요. 저번 저작권 사태로 페니웨이님의 멋진 리뷰를 못보나 했는데 건재하신 것을 보니 너무나 기쁩니다. ^^
2007/12/13 16:52페이비안님 오랫만입니다^^ 건재하다기 보단 나름 여기저기 문의도 해보고 적법한 범위의 마지노선을 찾았을 뿐입니다. 그래도 태클을 건다면야 할 수 없는 노릇이구요..^^
2007/12/13 17:06법이란게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차원에서 만들어진건데, 이런 리뷰에 쓰인 스틸마저 제재를 가한다면 과잉적용이 되는거겠지요. 좀 더 당당해 질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뭏든 제 리뷰 많이 사랑해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7/12/13 18:19어? 메일받고 해당 답글에 비밀글로 남겼는데요.. 확인부탁드립니다~
2007/12/13 18:21링크 걸고갑니다..ㅎㅎ
2007/12/13 20:14그리고 페니웨이님 리뷰와 댓글들...보니..
저도 중반부까지는 정말 좋게 봤는데... 후반부가 다소 늘어지는것 같긴 하군요...
그래도 오랫만에 이런 SF 디스토피아 물을 극장에서 관람하니..
굉장히 횡재한것 같은 기분인 건 사실이더라구요 ㅎㅎ
(최근 감상한 영화가 '킹덤'인지라...ㅋㄷ)
극장 나오면서 실망한 어떤 관객이... 색즉시공2 볼걸 그랬다고 그러는걸 들었는데...
물론 실망은 이해하지만... 좀 '이건 아니잖아'했던...
뭐 "장르의 차이'겠죠...만... 그렇죠?^^
(그래도 다시 보고 싶은 건... 여러 요소가 있네요 전 ....하하)
색즉시공2와는 비교불가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암튼 참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벌써 3번째 리메이크인데 4번째가 나올지도 의문이고... 이번에 정말 잘 만들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007/12/13 21:54보고싶은데 평이 별로 좋질 않네요...
2007/12/13 21:09저도 보고 그럴까요^^ㅋㅋ
평은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재밌게 보셨다는 분들도 많아요~ 기대치가 높았던 작품이니만큼 그에 비교해서 실망한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2007/12/13 21:55원작과는 결말부터 틀릴 것으로 예상하고, 마음의 준비도 했습니다만 실망감만 가득 든 영화였습니다.
2007/12/13 21:44후반부의 그 날림전개와 질떨어지는 CG는 정말-_-
97분의 본편보다, 7분가량의 "다크나이트"의 오프닝과 하이라이트 영상이 더 맘에 들고, 이상하게 그걸로 만족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스타워즈 EP1 개봉전 예고편만 보고, "조블랙의 사랑"은 거들떠도 안보고 극장을 박차고 나왔던 북미 스타워즈 팬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묘한 상황이랄까요;;
헉.. 다크나이트 오프닝은 못봤는데.. 부럽습니다. 이제 올해는 볼만한건 다봤고 내년을 기약해야할 상황이네요. 물론 1순위는 인디4!
2007/12/13 21:56아; 끝나고 나면, 아 뭐야; 벌써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어요. 에휴;;
2007/12/14 00:55맞아요. 이거 일은 잔뜩 벌여놓고, 서둘러 수습하는 모습이 참.. ㅡㅡ;;;
2007/12/14 08:06제가 느낀 것과 정말 비슷하군요. 전반부에는 뭐 그런대로 하고 보다가, 결론을 보고 쓰러졌습니다. 너무 실망스러워서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
2007/12/14 02:25요즘 헐리웃 영화들의 공통점이랄까요.. 너무 아쉽습니다.
2007/12/14 08:06페니웨이님...
2007/12/14 02:39IMAX에서 보셨으면 저기 위에 스테판 님이 하신 말 처럼 낚인 듯한 초반 예고편을 보셨을 텐데요...
원작이 저리 다양한 줄은 몰랐네요...
전 소설이 원작인 줄도 몰랐습니다...
여튼 페니웨이님이나 스테판님 리뷰는 항상 빠르고...
풍성하시네요!
이렇게 늦은시각까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시사회로 본 지라 선택의 여지가..ㅠㅠ 대체로 시사회는 예고편없이 바로 영화상영에 들어가곤 하지요..
2007/12/14 08:20미국에서는 내일 개봉입니다 ^^. 영화보고 읽어보겠습니다.
2007/12/14 10:53개봉이 좀 늦군요^^
2007/12/14 10:54아이로봇의 악몽의 재림이군요......
2007/12/14 15:06아이로봇과 비등비등합니다. 초반 몰입도는 이 작품이 더 나은데, 그래서 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ㅠㅠ
2007/12/14 15:52전 너무 재밌게 봤어요
2007/12/15 07:03초반 몰입과 긴장이 후반의 허무함을 덮어버리더라고요~
뭐랄까 영화중에 후반이 허무한게 하도 많아서 그런건지 면역이 된건가~
좀비들이 cg인게 조금 아쉽고 너무 잘뛰어다녀서 좀 걸렸지만
꽤 재밌게 봤네요~
초반부의 박진감은 정말 대단하지요. 오히려 초반의 대단함 때문에 더 실망스런 작품이 된거 같습니다. 참 아쉬워요.
2007/12/15 08:04저도 강한 임팩트가 느껴지지 않는다라는 말씀에 심히 공감합니다.
2007/12/15 08:14윌 스미스는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라구요.
그렇죠. 크게 연기를 못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뛰어난것도 아닌... 그나마 최고의 열연을 보여준게 마이클 만의 [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외의 블록버스터에서는 너무 밋밋해요.
2007/12/15 08:24원작을 읽고나니, 윌스미스의 캐스팅 부터 원작의 분위기를 살릴 생각은 없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2007/12/15 12:45애초부터 흡혈귀들과의 액션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제작되어, 관객들에게 실망을 주게 된거같다는...
좀 더 우울한 캐릭터가 필요했을거 같은데, 윌 스미스는 너무 밝아요 ^^;
정확한 말씀이십니다. 윌 스미스는 너무 밝은 캐릭터죠. 불만인것이 차라리 영화를 액션으로 도배를 하던가, 아님 원작처럼 우울모드로 갔던가 했음 됐을걸 이도저도 아닌 가운데에 윌 스미스의 원맨쇼이다 보니, 언벨런스가 상당히 심한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2007/12/15 12:49오늘 보고 왔습니다.
2007/12/15 17:09윌 스미스와 제목에 끌려 우연히 선택하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 기대했던게 잘못인걸까요..
영화는 저의 기대에 그닥 부응하지 못 했습니다.
윌 스미스가 주인공이지만
너무 주인공만을 위한다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감염자들의 이야기도 궁금했었는 데 그들에 관한 이야기가 없어 약간 아쉬웠고
결말 부분에 너무 네빌이라는 사람을 전설로, 영웅으로만 만들려고
했던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사실 전 윌 스미스란 배우에 대해 아직 그다지 호감가는 편이 아니라..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주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원작땜에 참 기대가 컸었는데 아쉽네요.
2007/12/15 20:16저도 오늘 어쩌다가
2007/12/15 22:09나는 전설이다 보구 왔는데요...
미리 보기 전에 평을 한번 본 적이 있었는데요
전부 별로라고 하더군요..
저도 솔직히 끌리지는 않았지만...
학교에서 본거라....
일단 주인공이 윌 스미스라서 좀 믿고 들어갔어요
초반? 중반? 쯤에 긴장감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하지만.. 결말이 좀 많이 아쉬워요...
허무하게 끝난듯 해서요....
일단 윌 스미스의 연기는 좋은데.....
딱 영화를 보고나니까.. 스토리는 별로 기억에 안남고
깜짝 놀랬던것만 기억이 나는것 같네요..
그래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대부분 열이면 열 초중반까지의 긴장감은 압권이지만 이후가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끝까지 그정도 수준만 유지했더라도 끝내줬을텐데 말이죠..^^
2007/12/15 22:11아.. 저도 어제 본건데.. ㅋ 진짜 중반 머.. 후반까진 괜찮앗습니다.. 사슴을쫒아서 개가 어두운데 들어간거나;; 거기서 긴장감도 쥑이죠,.. 저는 머.. 그냥밧습니다만.. 옆에동생은 공포영화보듯이 눈질끈깜고 귀도막고. ㅋㅋㅋ... 저도 기대가 많앗습니다만.. 그기대에 조금 못미치는 영화였던것같습니다.. 앞에 예고편에서 너무 기대를 주입시킨것 같어....
2007/12/16 08:13상당수 분들이 그렇게 느끼고 계시죠^^
2007/12/16 09:16저도 이 영화가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긴 하네요...
2007/12/16 09:06그래도 전 윌스미스 연기는 높게 쳐주고 싶어요..
꽤 설득력있는 연기를 보여준 것 같아요.
지구 상에 유일하게 남은 인간을 연기하는
윌 스미스 때문에 블록버스터인데도
어쩐지 마음에 많이 남는 영화에요..
제발 안녕이라고 답해달라는 절규가 ㅠㅁ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랄까요.. 사실 다른 배우가 맡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있어요. 윌 스미스의 이미지는 너무 좀 밝은 편이고, 너무 블록버스터 전문배우로 각인되어서 말이죠..
2007/12/16 09:17전 영화가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무서워서 힘들었던 영화예요.
2007/12/26 09:05윌스미스를 참 좋아라해서 보러갔었는데 튀어나오고 싶은걸 2시간 가까이 참느라고 고생했습니다;;
원작소설과 다른 결말에 실망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찾아봤더니 정말 소설결말이 더 나은 것 같았어요. ^ㅁ^;
저도 실은 초반부의 그 장면때문에 숨죽이면서 봤습니다. 이정도로 서스펜스가 강렬할줄은 몰랐거든요. 많은 분들이 예상외의 초반전개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뭐 영화가 끝나고 나서는 다들 허탈해 했지만요 ^^
2007/12/26 09:35조금 치사한 오자 지적 하나입니다.
2007/12/28 15:06세번째 리메이크가 아니라 "두번째 리메이크" 또는 "세번째 영화화"가 맞는 것 같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렇게 되는군요^^ 어떤걸로 수정할까나..
2007/12/28 15:07부족한 글이지만, 트랙백 걸었습니다.
2007/12/28 22:25트랙백 감사드립니다^^
2007/12/28 22:26확실히 결말로 가는 부분은 꽤 아쉬웠습니다. 상업영화로서 뭔가 임팩트를 남기고 싶었던 모양인데, 사실은 그 정반대의 효과를 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대도시의 황량한 분위기와 주인공의 외로운 심리상태는 잘 표현된 것 같아요. 분명 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으면서도 뭔가 개운치 않은 뒷맛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2008/01/04 22:00초반부까지는 최고였습니다. 인정.
2008/01/04 22:02그러나 중반 이후부터 흔들리기 시작한 영화의 정체성은 정말 기대이하의 실망감만을 안겨 주더군요. 에휴.. 4번째 작품을 기대해야 할려나..
감독이 블록버스터와 드라마 사이에 좀 애매하게 껴있는 것 같아요. 전작 콘스탄틴도 그렇고..
2008/01/29 09:54아직은 좀 더 연출을 다듬어야 할 감독인듯 합니다. 큰 프로젝트를 맡기에는 역량이 좀 딸린달까요... 스타일리쉬하고 특정 장면엔 강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한방이 부족합니다 ^^;;
2008/01/29 09:58헐리웃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사태수습의 미흡은 여전히 고질적인 과제임이 분명하다 -> ㅇㅎㅎ 이제사 읽어보니 마구 다가옵니다. 헐리웃 블럭버스터의 태생적 한계인 것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현실적으로 별로 설득력이 없으면서도 끝내 해피엔딩, 감동 전달에 목을 매야 하는.
2008/01/29 13:32이제는 이러한 전형적인 수순을 탈피할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 어쨌거나 올해 나오는 작품들은 [클로버필드]부터가 파격 그 자체니 기대를 좀 해 봅니다~
2008/01/29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