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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2일. 무려 19년을 기다려온 [인디아나 존스]의 4번째 작품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개봉됩니다. 너무나도 오랜 세월을 기다려온 만큼 올해 최대의 관심사로 손꼽히는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대단합니다. 이제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개봉을 앞두고, 그동안 수많은 팬들을 양산했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뒷얘기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인디아나 존스 특집 바로가기 ◀

1.레이더스 (1부)

2.레이더스 (2부)

3.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 (1부)

4.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 (2부)

5.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6.영 인디아나 존스

7.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광국 비하인드 스토리

8.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리뷰

9.인디아나 존스를 연상시키는 작품 10선



▶ 저작권 관련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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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사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큽니다 ㅎㅎ

    2008/05/13 17:47
  2. 혜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아나존스..으음 -ㅅ- 보고싶은 영화 목록에 챡 추가 =ㅅ=/!

    2008/05/14 08:05
  3. 셀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 제목은 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인디아나 존스와 죽음의 사원'이 일반적인 번역 아닌가요?
    '마궁의 사원'은 상당이 낯서네요. -_-;
    아무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8/05/15 18:40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죽음의 사원 (Temple of death)'은 프리 프로덕션 당시 기획되었던 제목이었다가 '너무 어둡다'는 이유로 폐기되었습니다.

      현재 네이버 영화 사이트를 비롯해 한국에서의 일반적인 명칭은 '마궁의 사원'입니다.

      2008/05/15 18:44
    • 셀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그건 몰랐네요.
      하지만, The Temple of Doom 역시 '죽음의 사원'으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아무튼.. 그런데 마궁은 뭘까요?

      2008/05/15 20:31
  4. 몽중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빨리 읽고 싶은데 4편 보고 읽겠다고 마음먹은지라 아직까지...
    후딱 4편 보고 오겠습니다. ^^

    2008/06/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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