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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작열전(怪作列傳) : 인천 -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지상 최대의 괴작 (1부)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괴작열전(怪作列傳) No.48 한국영화 천만관객 돌파의 두 번째 주역이 되었던 [태극기 휘날리며]를 기억하십니까? 꽃미남 장동건-원빈을 앞세워 헐리우드 영화에 못지 않은 실감나는 전투씬을 연출하며 흥행에 성공한 강제규 감독의 이 작품은 실로 오랜만에 제작된 6.25 소재의 전쟁영화로서 크게 각광받은 작품입니다. 사실 드라마적 구성으로 볼때는 엉성하기 짝이 없던 [태극기 휘날리며]가 그렇게 관심을 모을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한국전'을 소재로 한 영..
2011/06/25 09:28 -
괴작열전(怪作列傳) : 인천 -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지상 최대의 괴작 (2부)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괴작열전(怪作列傳) No.49 - 2부 - 애당초 [인천]에는 엑스트라로 등장할 1500명의 병사가 미국 국방성으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천]이 통일교 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는 영화임에 밝혀지자 상황이 급변합니다. 미 국방성은 자신들이 제시했던 지원을 없었던일로 하자고 번복하게 되지요. 덕분에 애꿎은 대한민국 해병들이 엑스트라로 동원되어 죽도록 고생하고, 폭파 장면때 부상당해 포항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부지기수였다는 전설이..
2011/06/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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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의 압박이 대단하군요...OTL...
2008/06/16 11:01크래딧에 이름 올렸다가 욕은 욕대로 먹고, 흥행은 참패하고.. ㅡㅡ;;
2008/06/16 13:06ㅋㅋㅋ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8/06/16 11:23오늘도 오방위(오타방지위원회)는 활동합니다: 재공권 → 제공권
보느라고 아주 힘들었습니다.
2008/06/16 13:06역시 대단한 작품이군요. -_-;;;
2008/06/16 11:52신의 계시를 받아 인천 상륙 작전을 하게 된 거였군요. 크크
M모씨는 그냥 종교 홍보용 내지는 선교용 영화를 만들려다가
어찌하다보니 판이 커져서 여기까지 온 모양이네요.
돈을 그렇게 들이고도 영화가 저 모양이라니 아무래도
제작비 한 반은 출연진이 술 사먹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끼니 때마다 반주 한 잔씩 걸치고 연기하고 연출해서 저 모양 아닌가... ^^;;
'노고적으로' 오타 있네요.
이 또한 하나의 거대한 먹튀판이었지요 ^^
2008/06/16 13:08기다리고 기다렸던 인천 3부네요~^^
2008/06/16 11:55정말 최악의 영화군요;; 신의 계시에 의한 인천상륙작전이 압권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아~!
전쟁에서 신의 계시를 따진다는 것 자체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거라능...
2008/06/16 13:08호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재클린 비셋, 로렌스 올리비에 햐~ 신기하네요^^*
2008/06/16 12:27의외로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특히 한국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졌을법도한데 말이죠.
2008/06/16 13:09역시 괴작의 포스가...
2008/06/16 12:35중간에 남궁윤이 아니고 남궁원이겠지요??
말씀하신대로 결과가 전혀 안 궁금한 영화되겠네요...
지난 괴작들을 다 살펴 봤을 때 궁금한 것들도 꽤 있더만... ㅉㅉㅉ
어쨌든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정말 감사.......
내용이 없달까요. 그저 이곳저곳에서 폭탄 몇번터지고, 바람나서 딴살림차린 벤 가자라와 피난길에 오른 제클린 비셋이 이산가족 상봉하는것 외엔 그닥 플롯을 찾을 수 없는 괴작 되겠습니다^^
2008/06/16 13:10오호 이런 재밌는 블로그가 있었군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2008/06/16 13:57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6/16 15:50죄송합니다;;;
2008/06/16 14:31저도 예전에 '인천'에 대해 글을 써놓은게 있어서
트랙백 걸려고 했는데...모르고 다른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넵~
2008/06/16 15:50전쟁영화 좋아하는 얄미운 놈이 하나 있는데...하나 사서 선물삼아 줄까요. 정신공격이 될법한데 ㅎㅎㅎ
2008/06/16 15:29구입이 쉽지 않다능..
2008/06/16 15:50드디어 완료네요^-^) 잘 읽었습니다.
2008/06/16 15:47두 번째 사진 아래 둘째 문단 마지막, "그러나가->그러다가"
오늘 오타가 많군요^^
2008/06/16 15:51제목 처음보고 잘못본건줄 알았습니다.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당황스럽네요. -.-;
2008/06/16 16:31영화의 실체를 알면 더욱 당황스럽죠^^
2008/06/16 18:24정주행 완료... 님 후덜덜 한데요.. ㄷㄷㄷ
2008/06/16 16:59괴작열전을 전부 다 보셨다는 말씀?
2008/06/16 18:24신께서 보우하사 괴작열전 : 인천 편이 3부로 끝이 났어요 ㅠㅠ
2008/06/16 19:16고대해 마지 않던 글입니다. 좋은글에는 감사를 >ㅁ< 괴작에는 존경을(에 이게 아닌가?)..
4부작으로 갈까 하다가 여론이 여론인지라...^^;;
2008/06/16 23:19드뎌 3부~ 잘봤습니다~
2008/06/16 20:29문xx씨가 고문한 영화라~ 신선한데요?
말이 고문이지 영화의 여기저기에 잔소리를 늘어놓았다는 후문이..^^;;
2008/06/16 23:20그 고문이 그 고문이 아니라 다른 고문 아닐까요?
2008/06/17 11:34어쩌다 우연히 알게 되어 들어왔는데.. 괴작열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말았습니다. 읽는 것 만으로도 한참을 즐거웠는데, 생각해 보니까 글쓰신 분이 들인 공이 만만치가 않군요. 정말 대단하고.. 재미있는 블로그 알게 되어 너무 기분 좋습니다.
2008/06/16 22:39저도 새롭게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2008/06/16 23:26구하기 힘든 영화도 동영상으로는 찾기 쉬운법인데 이영화는 동영상 찾기도 참.........-_-;
2008/06/17 07:26입수하는데 딱 1년 걸렸다능.. ㅡㅡ;;
2008/06/17 09:23ㄷㄷㄷ..역시 신의 힘은 막강하군요<
2008/06/17 12:30그래도 골든라즈베리 4관왕이면 실로 엄청난 괴작이군요 ㄷㄷ<
그것도 일류 배우와 스탭이 뭉친 영화가 4관왕이니... ㅡㅡ;;
2008/06/17 17:47지금 진지하게 구입을 고민중입니다. 젠장 ㄷㄷㄷ
2008/06/17 17:24나중에 가면 더 구하기가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2008/06/17 17:47결국 고대하던 결말이군요... ㅋㅋ 수고 많으셨어요...
2008/06/17 18:23(3부 기다리느라 ㅋㅋ)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괴작열전 ㅋㅋ 다음 업데이트를 또 기다리겠습니다 ㅋ
오래 기다리셨나요? ㅎㅎ 앞으로 업데이트가 언제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능~
2008/06/17 18:23주변에 물어봐도 아무도 모르는 영화, 인천 ;;; 덕분에, (재미없는) 괴작을 재밌게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 -_- 이 영화 제대로 잘 만들어져서 성공했다면, 도시 씨리즈, 나오진 않았을까요? -_- (엄청난 괴작이라니 다른분들처럼 저도 아주 궁금합니다. ㅎㅎ)
2008/06/18 00:42잘 읽고 갑니다. ^^
도시 시리즈라...ㅎㅎ
2008/06/18 09:41사실 6.25가 영화적인 소재로는 월남전에 비해 많이 빈약한가봐요. 성공한 작품이 거의 없는걸로 봐선..ㅠㅠ
심심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상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밖에 달리 이해할 길이 없네요^^ 촬영분량이 꽤 되었을 것 같은데 편집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나았을까요?
2008/06/18 09:04장마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장마라...우울해집니다 ㅠㅠ
2008/06/18 09:42자세한 줄거리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6/18 16:25배우들이 아깝네요...TT
그후로 문선명 옹은 영화제작은 안 하시는군요.
이후로는 영화제작에서 손 띠었죠. 이렇게 많은 돈을 날리고도 건재한걸 보면 참...
2008/06/18 16:46오.. 한국영화사에 이런 숨겨진 거대한 역작이있었다니..
2008/07/04 00:504천만달러라는 표면상 영화 투입금액은 지금으로써도 블록버스터 급인데... 하물며.. 20년전에는....;;;; 거의 국책 사업 수준의 금액이네요....
아마도 이영화가 한국영화사중 가장 거대자본을 들인 영화가 아닐까요??
그렇지만 더 놀라울만한건..
이정도의 뉴클리어밤 수준의 출혈에도 건재한 통일교재단의 위력....ㄷㄷㄷ
보통 제작자같으면 크리티컬에 가까운 타격이었을텐데.. ㅎㄷㄷ합니다.
2008/07/04 09:35저것이 다 교인들의 헌금으로 이루어진 걸 거라고 생각하니 다시한번 ㅎㄷㄷ.....근데 정말 뭔가 캐스팅이며 아스트랄 하면서도 굉장하군요.
2008/07/29 14:34여러모로보나 굉장한 영화죠. 이정도로 말아먹고도 건재하다는게 더 미스테리한...
2008/07/29 23:32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
2008/08/06 11:43대체 어느지경의 영화인지도 궁금하고
이런 영화가 있었다는게 참 신선하고 신기하네요 하하
그냥 이런 영화가 있었다는 것 정도만 알아두면 됩니다^^
2008/08/06 13:40언젠가는 영화사 역사적 자료로 복원될날이 오길 기대해 보아요.
2008/09/13 17:28제가 능력이 좀 되면 복원에 함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만.. 과연 현실이 그러할지는.. ㅋ
2008/11/23 21:17그나마 다행인건, 이 작품의 실패로 앞으로는 절대로 문모씨가 제작한 영화를 볼 일이 없다는 거로군요.^^
2008/11/23 18:37그렇다고 할 수 있죠^^
2008/11/23 21:17문선명 막내딸 재산이 1조인데 저정도 쯤이야
2009/03/04 21:48올려주신 사이트에 같이 올라 있는 Operation Inchon 이라는 영화도 괴작의 냄새가 폴폴 나는군요...
2009/03/10 13:39한번보고싶다! 오마 샤리프 제가 찾으면 안되나여 ㅋㅋ
2009/04/10 09:23잘보고갑니다. 미국이에요. 오늘 로렌스 올리비에가 젊을때 찍은 the 49th Pararell이라는 영화를 수업시간에보고 여기까지 왔네요~
2010/10/05 19:26문선명의 자서전에도 이 영화 제작만 언급되어 있습니다.
2011/03/20 14:27물론 성과는 일절 입다물고요...^ ^;;낄낄낄
성과라고 부를만한게 있었나요 ㅡㅡ;
2011/03/20 15:28이 영화 사운드트랙 제가 가지고 있는데 음악만 들었을땐 되게 기대가 됐었습니다. 막상 영화를 보니까 기대에 못미치더군요..ㅡㅡ 그런데 제리 골드스미스는 전쟁영화에 많이 참여했네요^^ 아 그리고 스탭들 중에서 오드리 햅번의 아들 션 페러가 참여했다고 하던데요^^IMDB 사이트 보니까 20세기 폭스에서도 제작을 도와(?)준것 같네요.. 크레딧에서도 나와있었구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영화가 제작됐었을줄이야...
2011/08/27 19:24오~ 레어 아이템을 가지고 계시군요.
2011/08/29 09:16레어템이었나요??? 몰랐네요. 헌데 지금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핑크 팬더의 저주 사운드트랙이랑 같이 쳐박혀있죠ㅡㅡ...... 그런데 혹시 74년작인 "열 개의 인디안 인형"이라는 영화아시나요??
2011/09/03 14:43아가사 크리스티 원작의 영화중 가장 유명한 원작을 영화화 한건데 영화 자체는 [나일 살인사건]이나 [오리엔트 특급살인]보다는 덜 알려졌지요. 특히 영화화가 총 4번인가 된 것으로 아는데, 그리 큰 호응을 받지는 못한걸로 압니다. 국내에도 안들어왔을걸요.
2011/09/04 09:12전 그 중 74년 작이 제일 좋았어요. 오손 웰즈도 목소리 출연해주셨고 브루노 니콜라이의 음악도 좋았구요^^....혹시 괴작열전에 "Birdemic : Shock and Terror" 올리실 생각 없으신가요??? 완전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영화 였어요...
2011/09/04 13:58